[답글] 네........
올바른 결정입니다. 한번 본보기가 되어야할 것같은 사건임에는 틀림없네요
날이 추우니 옷 따땃하게 입고다니시구요~~ 화이링!
가품판매자들은 씨를 말려야함
09-11-05 11:56
[답글] .......
이렇게 진행된다면 정말 명쾌하겠는데요
스타웃님이 소비해야 할 땀과 노력, 시간은 더욱 배가될 것 같아 안타깝네요
피의자 부친에 대한 명예훼손은 성립가능하다면 당연히 별도로 진행하셨으면 좋겠구요 너무 괘씸합니다
09-11-05 11:57
[답글] 제가볼때, 판매자 부친님께서는 판매자(딸)의 설명을 잘못 이해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 말이 전해지다보면 아 다르고 어 다르고...그렇게 될 수 있거든요.
암튼,,,판매자님 부친 말씀은...저도 듣기 황당했네요.
가품에 대한 적절한 처리가 현 문제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문제가 된 가품에 대한 처리가 우선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이것저것 다 떠나서 가품판매라는 잘못에 연루되 않았는데도 고생하시는 분의 건강이 우선일듯 하네요.
자주 못보던 오타가 원글에 많습니다.주무시긴 하셨는지...
09-11-05 12:01
[답글] 올바른 결정이라고
보여집니다.
지속적인 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키보드로 응원하겠습니다!!
09-11-05 12:04
[답글] ㅇㅅㅇ
스타웃님 건강챙기시고 하세요!! 언제나 수고많으십니다.
이번건은 판매자가 고의든아니든 확신없는 공급처(?)에서 물건을 받아 판매하였기때문에 피의자의 처벌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09-11-05 12:04
[답글] 어제....
밤에 배+대추즙을 달였는데, 한 잔 가져다드리고 싶은 마음이...
예전에도 글들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09-11-05 12:05
[답글] 네..
진행하시면서 대의명분만이 아닌 실리(공신력 등)도 꼭 얻으실 수 있게 움직이셨음 합니다.
그냥 미리 감사드려요~
09-11-05 12:07
[답글] 누구도 할 수 없는 정의로운 일을 하시면서
그 중간중간 과정에 폄하되고 인격 모독적인 발언도 들으시고 그 스트레스는 아마도
글이나 말로만 하는 사람들은 모르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부분일겁니다.
바로 구석 골목에 몰고가서 온갖 욕설로 돈 뜯으려는 깡패를 수많은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고 도망가는 현실에서 한명의 행인이 용기내어 구한거라고 볼수도 있지요.
요새 누가 신경 쓰나요. 온갖 비명 질러도 주변사람들은 피하는 개인주의로 물들어가는 세상인데...
필웨이 게시판은 파장이 있는 곳이지요.
글하나하나는 의도했던 안했던 광고의 역할을 합니다. 가끔 광고글들이 올라오는것처럼..
명동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이러이러했습니다. 하는것과 같고 대학교로 따지면 대자보같은 거죠.
그래도 개인적으로 또 누구도 도와주지 않고 혼자 진행해야 한다면 한번 더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사건은
가품구매하고 억울한 그 구매자들이 모여서 돈모아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더이상 혼자 하지 마세요.
개인적은 명예훼손 부분은 진행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09-11-05 12:10
[답글] ......
모조품 판매시 7년이하의 징역 1억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모조품을 모르고 판매한 경우도 적발시 처벌을 받습니다.
부지중에 모조품을 판매하여 전과자가 되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없기 바랍니다.
....
판매하는 사람이 로그인을 하면 젤 먼저 나오는 창입니다.
몰랐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란 거죠...
전 응원하는 쪽이지만...가시는 길이 힘든 길이여서 걱정이 되네요...
09-11-05 12:10
[의견] ......
초범은 벌금형입니다...
09.11.05 12:23
[의견] 네....
벌금이 판매한 금액이 아니라..정품책정가에 판매한 수량을 기준으로 나가며, 벌금전과는 남는걸로 알고 있어요..
09.11.05 12:54
[답글] 네......
한번쯤은 이렇게 확실하게 본보기를 보여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품 판매하다 걸려면 환불해주면 되는거지..이런 생각으로 판매하시는분들도 분명 계시겠죠..
스타웃님이 참 고생하시네요,
헌데.....협박에 금품요구,,이런말은 왜 지어내신건지..;;
09-11-05 12:10
[답글] 힘든 길을 걸어가시면서도...
굽힘없는 소신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힘내시고 건강은 항상 챙기시기를...^^
09-11-05 12:13
[답글] 궁금한거..
판매자 아버지가 구매자에게 전화로 스타웃님이 협박에 금품요구 했다고 했잖아요..
법적으로.. 증거자료가 중요한데.. 혹시 녹음은 하셨어요??? 녹음했음 결정적인 증거가 될텐데..
스타웃님 때문에.. 조용히 넘어갔을텐데.. 걸렸다고 화풀이 하는건지..
전 그점이 무지 화나네요.. 완전 주객전도 인 상황이에요..
09-11-05 12:15
[의견] ........
협박에 금품요구를 아버님이 하신게 아니라 저랑 통화했을때에는 아버님께서 스타우트님게 따님이 감정받아서 짐품이라고해서 판매했다고한다
환불을 해주고 2배보상을 해달라고하셨는데 아버님은 여력이 없으시데요
한번만 봐달라고 하시고 아버님 연세도 60이라 인터넷이 뭔지 이런거 잘 모른다고 하셨구요
지금 암환자여서 집에서 쉬고계시는데 날벼락이라고 울면서 한번만 봐주세요 라고 하셨어요 협박하실분은 아니신것같은데..........
09.11.05 12:26
[의견] 그게아니라
판매자 아버님께서 피해자분께 전화를 하셔서 스타우트가 나에게 협박을 하고 금품도 요구했고,내 딸은 스타우트가 진품이라고 해서 제품을 구매했다라는 말도안되는 얘기를 하셨다는 말이였습니다.
09.11.05 12:27
[의견] 헉 암환자....... 딸분이 암환자인 아버지병원비해드리려고 돈번건가....(암환자 병원비 많이 들거든요..) 근데..가품을 팔았으니 ㅜㅜ
09.11.05 12:28
[의견] 다들 이런 얘기는
더이상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있는 사실만 얘기해야 합니다.
09.11.05 12:44
[답글] 일단 한숨 쉬고 진정하시구요
1.2배보상은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각서..따라서 필에 요구하는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2.구매자들에게 승인을 받고(가급적 메일이라도 받아서 증거로 저장)늘 하시던데로 수사기관을 통해 법적 가품확인을 받고
2배보상을 받아서 구매자분들과 약속한데로 처리하시면 될듯하네요
3.화가 난점은 이해하지만 어느부분도 괜한 시비거리에 머물고 명예훼손까지 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4.2번을 하시고난뒤 그 결과등을 가지고 홍보로 이용,사이트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하셨슴 하는게 조언입니다.
필과의 마찰은 없었슴합니다.
그나마 가품이 빠져나갈수 있는 구멍을 메우고있는 분인데..이곳에서 그 역활을 보지못할지도 모르는일은 없었슴합니다.
09-11-05 12:15
[답글] 필웨이 수수료 너무 비싸요.
수수료 진짜 비싸요..
필웨이는 이런상황이 일어났을때.. 즉각적으로 구매자들에게 전화하고. 수습을 했다면..
이런일까지 안왔을텐데..
필웨이는 수수료 비싼값을 하셔야 합니다.
09-11-05 12:17
[의견] 맞아요 ㅜㅜ 전 전문판매자도 아니라 이윤이런거 생각도 안하고 파는건데 ㅜㅜ 이건 뭐 수수료 떼면...안습입니다 ㅜ
09.11.05 12:24
[답글] 화이팅입니다~~
휴우~ 이전에도 가품 판매자들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서,
필웨이에서 샀던 모든 제품들이 의심스러우면서 걱정이 되었더랬습니다.
게시판 검색에 검색을 하여 스타웃님 싸이트를 찾아 사진 감정 부탁드렸었지요..
제가 산 제품 하나하나 다 감정해주시고, 감정에 책임까지 지어주신다고 해서 얼마나 안심이 되었었는데요..
스타웃님이 없었다면 이런 가품에 대한 글이 올라올 때마다 제가 가진 제품에 대한 확신이 흔들렸을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 받으시는 것은 정말 몇푼 되지도 않으실텐데.. 정말 남의 일에 발벗고 나서시면서 수고해주시는데
오해만 받으시니 이러다 향후에는 이런 도움 안주시려고 맘 먹으실까바 걱정이 됩니다..
필웨이를 보다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게 이번 건은 본보기가 되어야 될것 같습니다..
스타웃님 화이팅입니다~~~
09-11-05 12:23
[답글] 필웨이도 이번일에 많은 노력 했습니다.
월요일에 이 일로 저와 통화 후,바로 처리에 들어갔었습니다.
명품을 판매하는 오픈 마켓으로 필웨이만큼 정화된 곳은 없습니다. 가장 좋은 시스템을 가진 믿을 수 있는 판매처입니다.
오픈마켓의 특성상, 그런 부분에선 필웨이가 욕먹어야 할 부분은 없다라고 생각듭니다.
다들 필웨이에 대한 좋지않은 감정은 없었으면 합니다.
이번 일로 인해 개인적으로 약간 서운한 마음도 있었지만, 저는 필웨이측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모든 회원과 약속한 2배 보상 제도를 필웨이가 주도해 이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9-11-05 12:24
[답글] 에겅,,,
우리가 모르는 부분도 있었군요,,억울하신 면이있겠네요~~
없는말 지어내기,, 사람 피말리는 못된행위죠,,;
네~~~ 적극적으로 행동하는것에 전 찬성합니다,
정말 본보기가 되어야해요,,
자긴 단지,, 모르쇠로 일관하는 사람들좀 혼내주는 계기가 됐음합니다~~
파이팅하셔요~~~~
09-11-05 12:25
[답글]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 피해자들이라도 모아 본보기 차원에 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2배 보상과 법적처벌)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게시글 적으신분)분도 일부 이해가 되네요...
그분은 환불외의 다른 보상이 필요 없는 것이 당연하겠더라구요.
자신 또한 그 문제의 제품을 판매했고,
구매에 대한 2배보상, 법적문제를 제기한다면, 판매에 대한 책임 또한 동일하기 때문에
구매.판매 모두 다른 보상이나 절차 없이 환불로 마무리 하고 싶었을 것이 당연하긴 하네요....
09-11-05 12:25
[답글] 필웨이가...
누구땜에 이렇게 커졌는데요....ㅎ 다~ 지식감정해주시는 이런 고수님들 덕분이였죠...
필폰이나 수수료의 일부는 정작 이런분들에게만 지급되었음하는 바람입니다.
스타우트님 힘내세요~
세상엔 경우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09-11-05 12:29
[의견] 저도
필웨이 덕에 이만큼 컸습니다.ㅎㅎ
09.11.05 12:40
[답글] 스타웃님..
스타웃님덕분에 많은 분들이 진가품의뢰덕분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사실 본인일도 아닌데 이러시기 쉽지않고 정말 대단한 분이란 생각밖에 안듭니다.
담에 그 가품 판매자아버지가 전화할때는 녹취를 하시는방법이 좋겠습니다.
정말로 힘내시고...필웨이는 스타웃님께 힘이 되어야할것입니다.
엄청난 수수료 먹으면서 이렇게 진품거래를 위해 애쓰시는분한테 최대한의 힘을 실어주세여.
방관자노릇하지마시고!!
09-11-05 12:32
[답글] 스타우트님 건강이 최우선..!
제가 그글을 읽는 순간 손이 부들부들떨리고 당황스러웠는데 스타우트님의 맘이 어떠실시 충분히 짐작이 가네요..
그판매자의 법적 처벌은 당연한거라 생각이..
모르고 팔았다 죄송하다 환불해준다 정말 역겨워요 꼭 처벌 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직까지 필에서 고소해서 처벌받았다 이런소리가 없어서 인지 저렇게 양심없이 가품판매자가 있는것 같구요
식사 거르시지 마시고 몸 챙겨 가면서 하세요 ㅠ_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돈때문에 이렇게 힘들게 일처리 하신게 전혀 아니라는것 이사건 내내 봐온 저도 아는데 어쩜 사람들 마음이 그런건지..
사과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09-11-05 12:39
[답글] stout님 심정 이해됩니다.
이해관계자가 아닌 저도 글 보면서 부들부들 떨었는데
하물며 stout님은 어떤 심정이겠어요..
필웨이도 이만큼 번창한게 거저된것도 아닌데
안일한 대응이 아쉽네요..
가품판매자는 당연히 처벌 받아야죠.
모르고 그렇게 많은 물량을-_-
되려 stout님을 몰고 가는 행동에 기가 막히네요.
09-11-05 12:40
[의견] 그리고
굳이 상황을 이렇게까지 만든 글 쓰신 분도 사과글 올리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분은 본인도 가품피해자인데 왜 몰매를 맞아야 되냐고 하셨지만
사람들이 모르고 가품 구매한걸 욕한게 아니잖아요.
몸통은 같은 일이래도 본인이 곁가지를 만들어놓고 나중에 할말 없으니 왜 잘못 없는 자기한테 뭐라고 하냐며 따지셨죠-_-
이제라도 생각이 바뀌셨으면 꼭 사과글 올려주셨음 좋겠어요
09.11.05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