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크리님에게 저는 못난 판매자가되어버렸는걸요..ㅜㅜ
09.10.31 13:21
[의견] 오잉?? 아닌데.... 괜찮아요. 제가 착한(???)구매자니깐 다 커버가 되요. ㅋㅋ
09.10.31 13:23
[답글] 제 생각에는
아마 판매자일겁니다.
그쪽에 주문들어온걸 더 저렴한 님에게 구매해서 다시 판매할 생각이였고
그쪽 주문자가 취소하는바람에 님에게도 취소한거죠
이런 구매대행업자를 낚아먹는 업자들이 있죠
09-10-31 13:19
[의견] 병원에 입원해서 타자도 언니자 쳐주는 거라더군요..ㅡ,ㅡ;; ㅈ12월에 퇴원한다고해서 그냥 그때 결제해달라고기둘린다고했는데..ㅡ,ㅡ;;;;제가 독촉한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냥 기둘리고만있거든요
09.10.31 13:21
[의견] 구매대행 거래파기에 의한 손해배상 차원...그거 좋네요.
09.10.31 13:28
[의견] 구매자왈 물건도 안받았는데 5만원구매결정하는건 아닌거같은데여 ...ㅡ,ㅡ;;
09.10.31 13:30
[의견] 구매대행으로 주문하게 해놓고 결제 지연에 반품 운운하는 것은 더욱 아닌 것 같은데여...ㅡ_ㅡ+ 이래보세요.
09.10.31 13:37
[답글] 제대로..
진상이네요..정말...
다른분들 말씀대로 정말 되팔이가 아닐지..;;
병원에 입원했다 뭐 이런것도 아닌것 같고 저렴히 구매해서 다른분께 판매하려 했는데 판매 안되니 반품한것 같아요....
구매대행 제품은 안맞으면 구매자가 다시 되팔던지 해야죠,,저도 그랬는데~ 참 이건 경우가 너무 아니네요...;;
09-10-31 13:40
[답글] 음...
저도 리셀러가 아닌가 싶네요. 정말 너무한다......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아예 끊어버리는 게 상책이더라구요.
09-10-31 13:43
[답글] 헉...수법이 똑같아요.
제게 얼마전 진상짓 했던 구매자와 수법이 매우 똑같아요.
전 4만원 먼저 걸어달라고..
싫다 싫다했는데 자기가 알바를 해서 월말에 돈이 들어오니 그렇게 해달라고..
그래놓고 나머지 결제 한다는 날부터 잠수..
다시 결제창 나머지 했다고 하니..
자기 식구가 입원을 해서 자기가 지금 정신이 없다고..
좀 기다려 달라고..
그래서 기다려줬더니
입원비 때문에 그 가방 못사겠다고..
결국 안사고 말았다는..
완전 똑같네요.
제가 그 아이디를 구매제한자 했더니 왠일..
예전에도 그 아이들 구매제한한 아이디와 끝에 글자 하나 다르고 똑같더라는..
예를 들어 전 아이디가 love 였다면
새 아이디는 loves 이런식으로..그런데 그 단어가 거의 안쓰는 단어더라는..ㅠ,ㅠ
09-10-31 13:48
[의견] 아이기다 어찌되세요? 궁금해지는데요
09.10.31 14:00
[답글] 나름 사연이 있겠지만
매너만큼은 정말 개매너네요
똑같은 경우를 5만원이 아닌 오천만원정도 물려봐야
정신차릴듯
살아가면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손해를 당했을때 처럼 분할때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사는게 다 내맘같지않은게 현실이니 미친개 한테 약값 보태줬다 생각하시고
쿨하게 잊어버리시길 바랍니다
09-10-31 14:43
[답글] 진상구매자
저도 그 바람에 100만원이 넘는 신발 재고로 남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일반적이어야 하는데 사이즈가 넘 큰거라서 결국 경제적 시간적 손해보고 판매 했지요.
09-10-31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