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음...
설마 90%나 할인을 해줄까요~~~~
20~30%도 아니고,,,물건가의 10%만 지불하면 된다라,,
09-10-05 11:39
[답글] 잉...?
정말요?
90%????//// 설마요.......................ㅎㅎ
정말이라면..........저도 소개 좀...ㅎㅎ
09-10-05 11:39
[의견] 여기까지의 답글을 보고...
역시 추궁하여 진위를 밝혀야겠군요...
저에게 거짓을 고하다닛... -.-+++
09.10.05 11:41
[답글] .....
혹시 그런 거짓말로 가품을 팔아넘긴거는 아닐까 하는 앞서나간 추측을 해봅니다 - _-;;;
09-10-05 11:51
[의견] 여기서 잠시...
그럼 에르메스 직원할인가는 몇 % 죠??
추궁에 있어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일년에 두 번 직원할인하는건 맞나요??
09.10.05 11:53
[답글] 에르메스 직원은 아니라서
직원할인이 있는지조차 모릅니다만
절대 그런할인 없습니다.
그럼 다이아버킨같은건 천만원조금넘게 살수있겠다란 말인데
다이아값도 안나오겠네요.
09-10-05 11:58
[답글] 그런일은 없을거예요..
수천만원짜리 벌킨이나 억대도 있을텐데...
그렇게나 할인을 많이 해줄까요?
정말 직원이라고해서 그렇다면..엘메수 입사하고프네요^^
09-10-05 13:34
[답글] 제가 아는 루이 직원은...
스크래치 상품에 한해서 90% 할인 받더라구요. 그것도 살 수 있는 갯수가 일년에 몇개로 한정되어 있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 직원은 자기가 맘에 드는 가방 찍어 두었다가 슬쩍 샤프로 안보이는 곳(바닥 같은...) 스크래치 내고 자기가 사더라구요... --;;;
항공사도 직원은 90% 이상 할인해 주는데 명품 브랜드도 직원 할인 많이 해주지 않을까요?
단 버킨, 켈리 같은거 말고 지나간 시즌상품이나 재고에 한해서 해주겠지요.
지금 직원 할인 받았다는 아이템이 대부분 구두/부츠 같은 거잖아요.
항공사도 빈자리 있을 경우에만 직원 할인 항공권으로 탈 수 있거든요. 무조건 유상승객 먼저... --;;;
09-10-05 13:57
[의견] 여기까지 답변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친척분이 죽지않게 된점 특히 감사..ㅋㅋ...
답변 해주신 분들 5kg씩 빠지시길...ㅋㅋ...
감사...^0^
09.10.05 15:56
[답글] 벌킨에도 S마크나 스타마크 있는 거는..
장인용이랬나 직원용으로 싸게 판 거랬나 어쨌나..하는 얘기도 들은 거 같아요-
기억이 믹스되어 헷갈리네요;
근데 직원할인 아니어도, 패밀리 세일에 가든파티까지는 나온다고 들었어요.
근데; 전 간발의 차이로 5킬로 안 빠지는 건가요- ㅋ 즐저녁되세요-
09-10-05 19:02
[의견] ㅋ...
저도 답변 달면서 이번처럼 뿌듯해보긴 처음이예요. 5kg... ㅋㅋ... 님도 꼭 빠지시길 빌어요~ ^^
09.10.06 01:35
[답글] 도대체 인터넷이 떠도는 말은 얼마나 믿어야 할지.ㅡ.ㅡ
아놔...로그인하게 만드네..
딱 잘라 말합시다..상식적으로..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게 사실이라면 그 누가 몇백 몇천이나 주고 삽니까??
그렇다면, 에르메스 매니아들은 직원들 꼬셔서 90%할때 사달라고 하고 그런답니까???
그럼...인맥만 있으면 벌킨같은 것들은 100만원 좀만 더 주면 사겠네요???????
몇백, 몇천만원 짜리가 그렇게 나온다면 구입자들이 가만히 있을꺼라 생각합니까????헐...
그리고 명품중의 명품이 에르메스인데...그렇게 관리를 허술하게 하거나 막 팔리가 있다 생각은 안하는데요ㅡ.ㅡ
우리가 보통 알듯이...명품 매장에서도 직원들 머..좀 몇년지난거나 잘 안팔리는거 30~기껏40%까지 해주지, 그이상은 없지 않을까요...사실..그것도 완전 땡큐이긴 하죠..ㅎㅎ
윗님들 말씀은...다 생각인거 같구요...국내 브랜드라면...좀..가능할까 싶네요..진열상품이나 스크래치 난거 잘 나오잖아요..
하지만..명품은...상식적으로 생각만 슬쩍해도 이미지 관리 땜시 그렇게 구설수 오를 일은 절대...만들지 않겠지요...
괘니 김칫국 마시지 맙시다.ㅎ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된다는..
09-10-08 17:32
[답글] 명품 브랜드 쪽에서 근무한지 10년차 되는 사람입니다
다들 아시는 L브랜드와 C브랜드, H브랜드 외에 꿀벌 브랜드와 P 브랜드에서 근무 했으며, 현재 L 브랜드에서 근무중입니다
C사 H사 외에도 대부분의 명품 브랜드들은 1년에 1번에서 많게는 2번 직원 할인 판매를 합니다
물론 신상품이나 잘나가는 Carry over 상품들은 판매하지는 않지만 디펙이 있거나 수선이 불가능한것, 혹은 VM을 오래 해 둔 상품들과
여성, 남성 HBG를 제외한 모든 카테고리들의 상품은 실제로 9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해 줍니다
물론 윗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벌킨이나 다이아가 박혀있는 한정 라인이나 Special 라인들은 제외합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상품들은 실제로 90~95%정도의 할인을 받고 구매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이것을 직원 복지비로 체크해서 나라에 보고하는 거구요
브랜드 차원에서는 버릴 재고들을 직원에게 판매하여 나라에서 요구하는 복지비용을 채울 수 있으니 이득이고
직원들은 자신이 절대 사지도 못할 브랜드의 상품을 하자가 있지만 매우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윈윈인거죠 :)
그리고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직원들이랑 친하게 지내서 구매한다? 절대로 말이 안되며 만약 있다고 하더라도 직계 가족 정도 일 겁니다
직원 구매에 한해서는 따로 본사에 조사하는 담당들이 있을 만큼 매우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재판매를 하거나 대리 구매를 하다가 혹시라도 걸리게되면
바로 징계가 들어갑니다
최소 감봉 및 직급 강등에서 최대 해고로 알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는 각 브랜드마다 직원 할인 구매 장소에 들어가기전 미리 계약서에 서명하거나 할인 구매 대상 직원들에게 계약서를 배포 후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24-02-03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