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어머! 그렇게나 많이 드리는 건가요? 그럼 저희도 천만원 이상 생각을 해야하는건가요.. 제가 연애결혼을 한터라 전혀 생각을 못했네요.. 에궁..
09.09.01 16:15
[의견] 더한곳도 많아요
어영부영한곳이아니라면 끝까지 받아낸답니다..차라리 말씀하시고 깍는게 더 나아요,,둘다 같은 직업이라고 깍아주지 않습니다..되려 인정상으로 각아달라하는게 더 답이구요,,,유경험자로써,,,,저희가문은 결국 못깍았습니다
09.09.01 16:27
[의견] 울아가씨........
기억난다,,,,,,,,,
09.09.01 16:12
[의견] 정말, 성사비 생각보다 많네요.. 럽올님 연애시면 효녀 맞아요..^^ 중매하시는 분들 정말 고소득이시네요. 제가 좀 배우고 싶다능..ㅋ
09.09.01 16:26
[의견] 어머! 생각보다 액수가 크구나.. 생각이 드네요.. 제가 효녀입니다..^^
09.09.01 16:20
[의견] ㅋㅋㅋㅋ
저도 효녀예요.. ^^ 중매했음 시집 못갈뻔했어요..흐흐
09.09.01 16:27
[의견] 네.. 고맙습니다..^^ 아직 성사된건 아닌데.. 중매인 이야기 들어보기전에 이런 쪽으로 저희집 식구들이 넘 몰라서요.. 대충이라도 알아놔야겠다 싶어서요..^^
09.09.01 16:17
[의견] 같은 전문직종인 경우에는 받는다고 합니다. 저희도 좋은 인연 만난거면 모른척할수는 없지 않겠냐..하는 맘도 있어서.. 남들 하는정도로 해야지..하는데..남들하는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09.09.01 16:33
[답글] 전문 중개인...
천만원으로 들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 정도가 300-500정도..
결혼하게 되면요..
09-09-01 16:23
[의견] 연애결혼하는것도 재주라는 생각이... ^^
09.09.01 16:38
[의견] 그러게요.. ^^;;
09.09.01 16:37
[답글] 조금만드려도 될듯...
의뢰한것도 아닌데 전문중매인한테 전화와서 선보다니...좀 놀랍네요..^^
남자분쪽이 의사이시면 조금만 드려도 될것 같아요,,여의사는 남편분 의사 만나면 결혼 잘하는거라는 소릴 많이 들었거든요.
남의사한테 가장 인기있는 조건은 친정이 부자고 집에서 밥 잘 챙겨주고 아이 잘 키우는걸 원한다고 들어서..;;;
그 여자분이 결혼 잘하시는것 같으니 이쪽은 조금 ,여자분쪽은 많이(?) 받으시라고 하셔요~~~
그리고 주변에서 보니 참 괜찮은 조건을 가진 여자분들은 많은데 괜찮은 조건을 가진 남자분은 적더군요..연애해서 결혼하는거 정말 효도고 자기복인듯.~~~
09-09-01 16:24
[의견] 뜨끔..
불량주부 뜨끔하게 하시네요..냐하하하하
우리집은 제가 요리하면 가정의 평화가 깨진다면서 사먹자 그럽니다..
09.09.01 16:29
[의견] 사람나름인거 같아요..
예전엔 남의사가 여의사 만나는게 제일 별루라고 했지만, 주변에서 들어보면 남의사들도 요즘엔 전문직 여성 많이 원하더라구요..
09.09.01 16:29
[의견] 여자 친정이 부자면 굳이
전문직 안원할것 같은데요..돈도 좀 있는 남의사 집안은 여자가 일하는건 별로 원치 않더라구요..
하여간 절실히 느끼는건 돈이 정말 중요하다는거....결혼 잘하느냐의 기준이 돈으로 바뀐건 확실한것 같아요..사자라고 돈 다 잘버는것 아니고 또, 아무리 많이 벌어도 물려받은 사람과는 비교가 안된다는것 ...그저 슬플뿐이죠.
09.09.01 16:36
[의견] 남자쪽으로는 정말 전화 많이 와요. 저도 여자지만, 아무래도 결혼을 하게될때는 여자가 조금 불리한 입장인건 맞는거 같아요. ^^
09.09.01 16:36
[의견] 쪼금
세상 물정 아는 사람들은
친정부자를 젤 원해요. 마누라
돈 벌러 다니느라 살림 못하고 애 못보는건
또 싫어하더라구요.시집에서도 싫어하고.
요즘 의사들도 벌이가 옛날 같지 않아서 둘이 벌어서
모을려면 넘 힘들다는거 다 알더라구요.
친정에서 막 지원해주면 넘 좋아해요.
09.09.01 16:37
[의견] 동생이 과나 학벌이 더 인기직이긴하지만.. 참 이런걸로 저울질하는게 좀 그렇네요. 오다가다 눈맞아서 좋아하게됐으면 더 좋았을걸..싶어요..^^
09.09.01 16:46
[답글] 중매인 말
다 듣지 마시구요 그 사람들 이쪽 저쪽 왔다갔다 하면서
상대방에서는 얼마주는데 당신네도 그정도 달라하면서 이간질 시키는 사람들 많습니다.돈 더 받아낼려고 치사한짓 많이 하구요 철면피 많습니다.
어차피 둘다 손해볼거 없는 베필 만나셨으니 200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드네요.
저희 언니 30살 넘도록 결혼 못해서 중매해서 결혼했는데 그떄 그정도 줬었습니다.
그래도 양쪽에 400이면 큰 장사잖아요.
저희 집에도 결혼한지 10년이 됐는데 아직도 남편 찾으며
중신한다는 뚜쟁이들 전화가 옵니다.기분 더럽게 나쁜날에는 도대체 전화번호 어떻게 알고 전화했냐고
따질떄도 있었네요.그 이후로 발신번호 추적도 하구요.,
그 사람들 제가 그 사람 부인이구요 아들 둘 있는 유부남입니다.
하면 얼른 끊습니다.아 참 중매 얘기 나오니까 또 혈압오르네요.
09-09-01 16:27
[의견] ㅋㅋㅋ,,,,,,,,,,
그만큼 낭군이 인기가 많은겨,,,,,,,,울집은 전화도 안와,,난 좀 왔었구,,,
09.09.01 16:29
[의견] 아마
신상 명세에 나이는 안나오나봐요.
마흔이 다된 사람이 아직 총각일리가...참 그러고 보면 인기 많은 남편
이랑 살아도 기분 꿀꿀해요.아직도
병원에 오는 환자 보호자들도 중신한다고 하고...쯧...
09.09.01 16:31
[의견] 레이디~~
은근 환자분들이 중매한다는 경우가 많아요. 의사샘이 동안이면.. 특히..
사이다님 가족사진을 원장님책상말고,,환자가 보이도록,,보통 책상뒤에 책장있잖아요. 그 책장에다가 큰 가족사진을 올려놓으면... 만사 오케이..
09.09.01 16:36
[의견] 아니 뭐
이런 고충이ㅇㅂㅇ
사이다님 정말 짜증나시겠어요;;
09.09.01 16:37
[의견] 요즘은
좀 즐겨요.
근데 책상에 가족 사진 두는거 싫대요.뭔 심보인지...총각이라야 인기 좋은 과라서...에잇.
09.09.01 16:40
[의견] 프흐흐
인기 없는 남자랑 결혼한 나는 복받은건가...?
신랑 중매한다는 전화 한번도 안왔거든요..
09.09.01 16:42
[의견] 아마
럽올 님 댁으로 전화 많이 왔는데
댁에 안계신 분이시니 아마 못받았을거예요. 생각보다 정말 많이 와요.
요즘도 와요. 특히 봄가을 되면 한달에 몇번은 와요.
09.09.01 16:47
[의견] ㅍㅎㅎ!! 집으로 그런전화오면 화나시겠어요! 의사명부보고 전화한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늦장가 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마구 전화하나봐요.. ^^
09.09.01 16:48
[의견] 럽올님 ㅋㅋ 저 가는 치과 의사샘 가족사진이 눕기전에 아주 확 보여요 ㅋㅋ 혹시 제가 님을 사진 속에서 본 적 없는지 ㅋㅋㅋㅋ
09.09.02 00:10
[답글] 와우........
엄청 나네요........ 저렇게 돈 많이 지불하고 사람을 만나는건.....
09-09-01 16:35
[답글] 역시나~
한국은 사~ 자 들어가는 직종을 참으로 사랑하는듯 해요^^
중매로 돈이오고가고,,참 생소하게 들리네요;;;
09-09-01 16:42
[답글] 레이디~~
연예결혼해서..그것도 첫사랑과 결혼해서,,,,
연예는 커녕,, 소개팅과 미팅도 못해보고,,,
대타로 한번 나간 미팅이 내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미팅인 난,,,,
늘 뭔가 억울하고 그랬는데...
그나마 돈 굳은것에 만족해야겠네..
차도 집도 울신랑이 사고,,,,, 아니 울 시어머님이 사시고.,,,(20년전에는 경상도는 이런 풍습이 좀 남아있었는데.. )
요즘 태어났음,,, 결혼 못할뻔했네...
09-09-01 16:43
[의견] 언니 복받은겨...
우리집은 몽땅 우리집에서..
지금도 생활비+용돈 주시고...
내가 맨날 울신랑한테 "오빠는 울부모님 덕분에 호강하니까 나한테 잘해!!" 이러면서 큰소리 떵떵 칩니다.. ㅡ,.ㅡ
친정엄마는 저보고 정신좀 차리라 그러시고... -_ -;;;
09.09.01 16:46
[의견] ㅋㅋㅋ
남자들 친정에 받아볼 실 하면 익숙해져서 당연하게 생각해요.
근데 전 시댁 부자라서 막 이것저것 받는 사람 부럽지만
그것도 내 복에는 없나보다 하고 이런 남편 낳아서 없는 형편에
잘 길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요.이젠 부처가 다 됐네.
09.09.01 16:50
[답글] 음...
전화 오고 해서 중매하는것도 금액을 꽤 줘야 하나봐요..
배필을 만나게 해 준건 고마운 일이지만..
중매도 잘 하면 돈을 꽤 많이 벌겠네요.......^^;;
200~300씩만 해도 양쪽 집안이면 금액이 큰데...적당하게 합의? 보셔요..
09-09-01 16:47
[답글] 전문 결혼 중매인으로
전업을 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한건만 해도 명품 파는 것보다 훨씬 좋네요.
인생사를 놓고 돈으로,,,에효 슬프다.
09-09-01 16:48
[답글] 요즘은...
의대에 여자가 50%나 되기 때문에 커플이 많이 생겨
남자 의사들이 거의 남지가 않는답니다.
그런데 같은 의사끼리 만나도
여자에게는 혼수를 많이 요구해요.
시대가 변해도 나쁜 관습은 여전한듯.
그리고 친정이 부자인것도 좋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생각도 많이 변했어요.
저희 집안에 의사도 많고 주변에 의사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2세 생각하면 똑똑한 와이프 얻으려고 하지요.
09-09-01 16:51
[의견] 어머! 제동생이 바로 그래요. 예쁘고 말안통하는 사람보다는, 성격좋고 똑똑한 사람이 더 매력있다구요. 2세 생각도 좀 하는거 같구..^^
09.09.01 16:56
[의견] 요즘은
친정부자에 똑똑하고 예쁜 아가씨들도 넘 많더군요;;;(전 공부 잘하는 똑똑보다 남자든 여자든 지혜로운 사람이 좋더라구요)
09.09.01 17:38
[의견] 혹시..
부산의 모 학원 아들내미?
09.09.01 17:22
[답글] 아!! 그렇구나..
친구중에 여의사 친구가 있는데..
자꾸 중매아주머니가 전화와서 다짜고짜 남자 집안 및 남자 경력 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4명 있는데 만나라고
무조건 남자쪽에서 맞춰주기로 했다고 .. 만나만 달라고 해서 고민중인 친구가 있는데요..
남자 조건 들어보면.. 남자 조건 꽤 괜찮은데...
제 친구는... 그런사람이 왜.. 장가 못갔을까?? 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중매 쟁이 아줌마가 남자 부모님이랑, 남자는 제 친구 얼굴 알고 있고,, 무조건 제 친구랑 결혼 하고 싶다고 한다고 4명 정도 만나달라고 한다는데.. 만약 이런 경우도 성사 되면.. 제 친구도 돈을 줘야 하나요??
갑자기 뜬금없이 전화 와서 난리라고.. 벌써 1년째 중매쟁이 아줌마가 애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아직 남자에 관심없고.. 일에 올인!! 중 이여서.. 아직 만나보진 않았지만,, 슬슬 결혼 해야 할것 같다고 .. 만나야 하나? 고민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경우도 .. ?? 성사 되면.. 천만원정도 줘야 하나요??
09-09-01 17:24
[의견] 물론이죠..
결혼하게 되면 돈 줘야 함.. 아님 중간에서 깽판 침.
09.09.01 17:25
[답글] 그 돈을 지금 주시면 안되요.
결혼날짜 잡아서 결혼식 하고 나면 중매쟁이에게 주는거예요.
후불제랍니다.
그리고 제 친구도 사자 들어가는 이에게 전문 중매쟁이 통해서 시집 갔는데
(친구도 S대 대학원출신으로 서양화가)
날 잡고 나서 돈 달라해서 줬거든요.
뭐 조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여자가 해가는 예단의 10분의 1을 달라고 해서
친구네 집에선 천만원 줬어요. 즉 예단은 1억을 했다는..ㅠ,ㅠ
남자집에선 줬는지 어쨌는지 몰라요.
뭐 지금은 애낳고 잘 살고 있으니 다행이죠.
09-09-01 17:40
[답글] 정말 헐이네요..
친척언니두 의사랑 결혼하니 억들었다고 하긴하더라구요... 중매쟁이가 돈버네요... 현금으로 받을텐데....;;
09-09-01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