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네^^
감사해요
09.08.13 19:37
[의견] 근데...
착샷은 살을 좀 더 빼고...
노력해 볼께요^^
09.08.13 19:38
[의견] 정말...
고민이랄게 없더라구요...
단 5분...ㅠ.ㅠ
09.08.13 19:39
[의견] 그렇군요^^
역쉬 미미님께서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시네요...
집에 와서 과연 그 악어가 무슨색이였을까...궁금했는데...
근데 저 35벌킨 보라...웨이팅하고 왔는데...악어가 보라...
돈이 웬수...이러다 적금 깨겠어요...ㅠ.ㅠ
09.08.13 19:40
[의견] 우아한거죠?
노티나는건 아니죠?
심지어 금장이라...살짝 걱정이랍니다...
09.08.13 20:50
[답글] 레이디~~
저 어제 현대무역에서..
에도프랑 보라악어보고는 눈물을 흘리고 나왔는데..
바로 get하셨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전 켈리 40을 웨이팅했는데,, 35라서,,패스,,
보라악어는 악어가죽은 엘리게이터로 매트입니다.
그런데 엘리게이터지만 무늬가 촘촘히 나와서 포로투셔같은 느낌이 났어요.
이뻤답니다. 관심 계신분 가보셔요.
09-08-13 20:16
[의견] 아...
그러셨군요...
여러분의 손을 거쳐...제품으로...^^
09.08.13 20:51
[의견] 네...
이런 의지로 공부를 했으면...
정말 서울대 갔습니다...ㅎㅎ
09.08.13 20:52
[답글] 에도프 넘 예뻐요
금장도 나오는 군요.제껀 은장 스위프트예요
저 각인은 올해 산 제 켈리도 알파벳 M과 N중에 M 찍혀 있는데 출고 늦게 되었으면 N찍혀 나왔을거 같죠? 그럼 2010년 상품..그니깐 두 개 다 찍혀 M써있는건
2009년 하반기 생산 제품인거 같아요.쉬운 추리력 ㅋㅋ
우아하고 넘 예뻐요.전 에또프 있으니까 하고 노랑 스위프트 켈리 포기한게
계속 맘에 걸렸는데 지금 또 도마뱀에 몸살이 났다는 말씀.
아침에 일어나서 가방 확인 후 싱글 벙글 몇 일 하시게 될거예요.
누가 훔쳐가지도 않는데 전 외출후나 아침 일어나 꼭 한번씩 확인한다는..ㅎㅎ
영국은 아랍언니들이 버킨 켈리 싹 쓸어가거든요. 백인들은 아주 가끔 들고 다니는게
보이고요.
에르메스 한국 고객에게 상줘야 할듯..제가 재작년에 버킨 살때 너 어디서 왔냐고
묻길래 사우스 코리아지 했더니 한국 고객은 드문데 의외다 라고 말했던 계산하던
파리매장 남자 직원이 있었는데 제가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한국에서만 사.
했더니 오 그렇구나 하더라는ㅎㅎ 어째 드물 다는 건지 이렇게 고객이 많은데..
그때는 파리살때 엄마꺼 산거였는데 한국은 이제 버킨 켈리 아주 흔해진것 같아요
딴건 몰라도 가방만 보면 전 우리나라 사람들이 젤 부자인거 같아요.
09-08-13 22:50
[의견] 레이디~~
넘 귀여운 추리~~
각인은 네모안에 든것만 연도표시고.. 옆에 N은 장인표시예요. 아마 M각인은 2009년생산이라서 10년 초에도 받아보실수 있답니다. 출고가 늦어서 N이 찍히는건 아니죠.ㅋㅋㅋ
09.08.13 23:00
[의견] 엇 그런거구나
묻지도 않고 혼자 추리해봤다는..
그럼 원글 쓰신님이랑 제 가방 제작한
장인이 같은 사람이란 얘기가 되네요
신기신기~~그 많은 장인중 신기하여라~~~
09.08.13 23:24
[답글] 님의 열성을 본받아야... -_-;;
저도 신강에 부단히 공을 들였어요. 신강에서 첨 산게 빅토리아였구 그 담날 바로 에토프 스위프트 35가 들어와서 사겠냐는 말에 살려다가 우연히 여기 필웨이를 알게 되서 고심 끝에 포기했었죠. 다들 토고를 선호하시길래.... -_-;; 계속 기다리다 지쳐서 아시는 분 통해 프랑스에 오더해서 에토프 35 토고 얼마전에 받았어요. 백화점보다는 좀 비싸더라구요. 아무래도....
암튼 님처럼 열성을 내야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거군요. 이번에 노력 좀 해야겠네요.... ㅜ_ㅜ
09-08-23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