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네..
너무나 좋은 가구 브랜드들이 많지만..베르사체는 정말 베르사체 만의 먼가가 있어서 넘 좋아요..너무 모던 한 분위기로만 가는 고급 가구 들..독일이나 이태리 가구들 중에 유일하게 이렇게 특이한 스탈을 고집하는 베르사체 넘 좋아요..^^
09.05.22 19:23
[의견] 이햐~~
올간만에요.^^ 전 compl...잘지내시는지..^^
09.05.22 19:28
[의견] 왓썹맨
뿟쪄핸덥
09.05.22 19:44
[답글] 와~멋지다~~
아 햄 저 질문요~~
도나텔라가 하면서 사실상 한국에선 버사쉬 이제 별로인데..
유럽에선 반응이 어때요?
09-05-22 19:24
[의견] 네..
머 한국이야 너무 트랜드에 민감하니.유럽은 다시 돌아 오구있죠..^^ 여성복은 특히요..남성복이야 돌아오기 힘들겠지만..드레스야 베르사체 빼놓음 얘기 다한거겠고..이젠 다른걸로 사업을 넓혀서 돈을 벌죠..가구야 워낙 잔니가 있을때 부터 하던 거라...^^ 전 가구 나 전용기 람보르기니 스페셜 에디션 이런거 넘 좋아요..베르사체 하고 넘 잘어울리잖아요..^^ 전 이제 가방 신발 옷 이런거 지겨워서 돈 생김..이런걸 한
개씩 질러서 모을려구요..언젠간 집한채 꾸미겠죠...^^
09.05.22 19:27
[의견] 그쳐..
같은 미드 나잇 다크 블루를 써도 먼가 다르고..90년대 까지 우리나라서도 뭔 "집" 에 시집갈때 꼭 해가야 한다던 살림 품목 1순위 였다던게 실감이나요..^^ 시어머니 께 드리는 품목으로도 꼭 들어갔다던 벨사췌..ㅋㅋㅋ
09.05.22 21:28
[의견] 넵..
이미 90 년대 잔니 베르사체가 살아 있을때 부터 있었답니다..^^ 90년대 겔러랴 명품관 하고 롯데 본점에도 가구 까진 아니더라도 소품하고 이불등 을 판매도 했었구요...^^ 아마 패션 메종중엔 가장 첨 시작한 그룹 중에 한 브랜드 일거에요..지금은 그때보다 더 쉬크 해지고 모던 해졌지요..^^ 갠적으로 아르마니 까자 보다 베르사체 홈 이 훨씬 멋진거 같애요..^^
09.05.22 22:08
[답글] ^_^
베르사체는 베르사체만의 색채가 아주 강한거 같아요
나름 색깔있는 브랜드라 어디서봐도 베르사첸지 알수있을거 같아요
침구류랑 가구류랑 뭐 홈컬렉션자체들이 늘 그 색을 갖구 가는거 같아요~
09-05-23 01:04
[의견] 네..
그렇죠? 에르메스 처럼 항상 브랜드 오리지널 리티를 잃지 않는 소수의 브랜드죠..^^ 어째요..추천 누른다는게 신고를 눌러 버렸내요..ㅠㅠ 죄송..
09.05.23 06:23
[의견] ㅋ
그 옷사업이 있었기에 저 가구 사업도 파생된거져..^^ 전부 잔니가 살아 있을때 옷에 넣더 모티브 들이 전부 가구에 간거니깐요...가구 만 특별히 따로 나온게 없습니다..저기 들어가는 프린트들 전부 잔니가 복원 미술가들 동원해서 그리스 나 로마 시대때 그때 건축물들 이나 미술품들 전부 복원에서 옷에 쓰던 걸 가구나 그릇 등에 전부 넣은 거니깐요..^^
09.05.23 06:20
[답글] 베르사체..
가구도 나왔었나봐요...몰랐는데....^^
가구들이 멋진데요..?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워 보여요...
09-05-23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