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루이 첫구매시라면 강제태닝은 좀 힘들것 같아요.
2개월 정도 태닝하면 25%이상 올라오니 3개월까지 안기다리셔도 되구요.
요즘 제 생각도 조금씩 바뀌어
태닝은 20%정도 하고 매기 시작해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태닝 30%이상 시키면 오염이나 때는 좀 덜가지만 새가방 매는 느낌은 없어요.
그리고 조자클럽(조심히들자클럽)분들은
새하얀 카우하이드의 섹쉬한 매력에 구입후 바로 드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비바시떼는 특히 숄더라 그다지 손때가 탈것 같지 않구요.
또 계절이 겨울이다 보니 연한색장갑(이염을 조심하셔야되요)을 끼고 들면
큰 걱정없이 사용하면서 적당히 태닝될것 같아요.
베란다에서 앞뒤로 태닝 2주정도 시키시면 태닝 10%이상 올라오니
그정도에서 살살 조심조심 사용하세요.
그리고 사용해서 생기는 얼룩(물,손때,이염)은 지워지지 않고
그냥 주변 카우하이드가 진해져서 좀 감춰진답니다.
가죽전용로션으로는 페라가모 슈크림(화이트),랜드로버 렌더크림,
에스티로더 텐더클린징로션등이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사용할 시기가 아니랍니다.
태닝 40%이상에서 오염이나 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거구요.
당근 사용하면 태닝10%이상 올라간답니다.
05-11-17 09:09
[답글] 친절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루이비통이 관리법이 힘든줄 모르고 그냥 샀는데 우연히 명품지식란을 읽어보구 태닝에 관한걸 알게 됐어요...친절하고 상세한 답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05-11-17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