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아..
제가.. 혼수목록 1호가.. 식기세척기인데.. 별룬가요?? 저는 어째.. 다른건 다 그냥하겠는데.. 설거지는 왜이케 귀찮은지ㅋ
저도 빡빡 닦는게 좋은데.. 그리 안닦이나봐요=.=;
09.03.17 11:23
[의견] 부지런한 미미 언냐 ^ㅗ^
저는 매우 게으르고, 박박 닦을 열정도 전혀 없는지라..ㅋㅋ 설거지 누가 하느냐로 맨날 싸우는게 지겨워서 하나 들이기로 했답니다. 흐흐
09.03.17 11:24
[의견] 미미님 말씀에
벅찬 동감...ㅎㅎ
우리집도 안쓴지 3년됨.
09.03.17 11:28
[의견] ㅋㅋㅋ
우리 친구할까요? ^^;; 제가 좀 나이가 많을라나... -_ -a
09.03.17 11:24
[답글] -_-
저도 가고 싶네요.. 일요일로..;;;
전 신세계 센텀 구경갔었는디... 사람 많아서 사람 구경 실컷 했었습니다..
저도 로에베 좋아해서 예쁜 아이보면 손을 놓을 수가 없죠..
많은 자제력 필요..!
로봇 청소기는 요즘은 많이 나왔던데.. 저희집껀 시끄러워요.. 포인트로 사서 그런가..;
청소하는 거 너무 티내서 요즘엔 안 써요;; 가서 소음 적은 걸로 사세요^^
식기 세척기는 저희집건 좀 오래되서 추천하기 그렇고..
전 '우린 그시간에 온스타일보지'가 사고 싶은데.. 디오스꺼였나.. 그것도 좋아보이던데요..
이건 너무 작아서 추천대상에서 빠지겠네요..;; 아.. 너무 도움 안되는듯..
09-03-17 11:22
[의견] 오...
"우린 그시간에.."가 매우 팍팍 와닿는군요...^^ 디오스..도 한번 가봐야겠네용.. 로보트는 의외로 좀 시끄러운가봐요? 틀어놓고 집을 비워줘야 하나? ㅋㅋㅋ
09.03.17 11:26
[의견] 집 비우면..
제 친구네집 로봇 청소기는
구석탱이에 박혀서 캑캑 거린다고..
그래서 걸릴만한거 다 위로 올려놓고
돌려줘야 한데요..;;
저도 지난번에 문 뒤에 걸려있는거 빼주고는 불쌍히 여겨
청소할 땐 지켜본답니다.. 어디 안가고..
그냥 그시간에 청소기로 청소하는게 나을수도..
미미님 말씀대로 식기세척기도 잘 안 쓰게되요 ㅋㅋ
09.03.17 11:28
[의견] 켁켁...
무슨 천식 환자도 아니공.. 청소기가 이것저것 다 주워먹고 켁켁거리고 다녀서 불편하다는 말도 예전에 들었어용... 아~ 고민되네요.. 차라리 그돈으로 내 지갑이나 하나 더 살까하는 정신나간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큭큭 -_ -;;
09.03.17 11:32
[의견] ㅋㅋㅋㅋㅋ
아찔 샌들님은 지금 집에 계시고, 디카 배터리가 사망하신고로, 착샷은 추후에 올려드리지용~ 샌들 보시면 파격적인 모습에 놀라실껍니다..우후훗 ;>
09.03.17 11:27
[의견] 아.. 그런가요?
로보트청소기는 외제가 좋은줄 알았는뎅..iROBOT 룸바 인가? 그게 원조라고 들었거등여.. 지금 인터넷에서 28% 세일하길래 지를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더 알아봐야겠군요~ 소중한 정보 감솨!! ^^
09.03.17 11:29
[답글] 로봇 청소기..
아이 많고 집에 물건 많은 집에선 애물단지 입니다..
100만원 돈주고 사선 2번쓰고 창고행...
식기세척기.. 그릇 정리해서 식기 세척기에 넣느니 손으로 하는게 훨 빠르고 깨끗해서..라면 보관 창고로 쓰다가...
직장 동료에게 2만원 받고 팔아버렸습니다.ㅋㅋㅋ
09-03-17 11:29
[의견] ㅋㅋ
맞아요.. 정리하는 시간에 손으로 하는게 더 낫다는..
게다가 어찌나 오래걸리는지 ㅋㅋ
09.03.17 11:31
[의견] 점점....
로보트와 식기세척기 사지 말고 그돈으로 내 지갑이나 사자는 생각이 확실해져가는중... 에구궁 ㅋㅋ
09.03.17 11:33
[의견] 로봇 청소기를 돌릴때요..
바닥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 위로 올려줘야 되고요.. 전선들도 안보기에 잘 정리해줘야 되고..구석탱이에 낑기지(?) 않게 잘 빼줘야 되고.. 교실같이 텅빈 공간에는 좋은데요.. 아니시라면..비추..
09.03.17 11:35
[의견] 다들...
로보트청소기랑 식기세척기에 모두들 회의적이시군요... 조아요 조아..ㅋㅋㅋ 애물단지가 되느니 안사는게 낫겠죠잉.. 조언 감사드려요~~ 글고 로에베 입장에서는 매출액이 줄어 슬프겠지만, 이런 기획전이 많이 생겨야 저같은 사람이 신이 납니다..후후
09.03.17 11:35
[답글] 네~
저도 식기세척기 있는데 안 쓰게 되요,, 역시 설거지는 수세미로 빡빡 문지르는게 제맛ㅋ
그리고 로봇청소기도 역시 애물단지로 지금은 어디 창고에 먼지가 쌓여있는채로 있어요,
비싸게 주고 샀는데 그냥 청소기 밀게 되고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09-03-17 11:33
[의견] 자자...
로보트와 식기세척기 물건너 가는중..에 한표추가.. 앗싸~ ^^;; 이 리플들 어서어서 우리 신랑 보여줘야겠어용
09.03.17 11:36
[의견] 아항..
기계값 말고도 물값 전기값도 들죠잉.. 그걸 생각 못했넹 ^^;; 지난 주말에 현대 가서 기계 안사길 잘했네요..ㅋㅋ 정보 감사드려용
09.03.17 11:37
[의견] 뽀드득
신랑한테 설거지 하는 법을 그냥 가르쳐 주려구요.. 게으른 인간 사람 만들기 힘들다.. -_ -;;
09.03.17 13:33
[의견] 흐흐..
제말이~
중고 센타에다 내다 파심이.. -_ -
09.03.17 13:31
[답글] 로봇 청소기는.................
코스트코 한번 가보세요. 괜찮던데요 ^^ 코스트코 로봇청소기 함보시길~~
백화점은 가격 뻥튀기가 너무 심해서...
09-03-17 11:44
[의견] 양재 코스트코 갔다가..
costco 양재 갔다가 카트 사이에 낑겨서 죽을뻔했답니다. ㅠㅠ 왤케 사람 많은지.. 평일 오전에 가면 좀 덜하다던데 저는 평일에 열심히 돈벌어야 하는 불쌍한 직장인이라 흑흑.. 코스트코 맛있는거 많아서 좋아용 ^^ 양재 말구 상봉? 인가에도 있다던데 거기는 좀 한가하려나...
09.03.17 13:31
[의견] 네에--
근데 어쩌죠? 답글 주-욱 읽으니까 로봇이랑은 점점 빠이빠이 분위기라서여..^^;; 이번 주말에도 그분이 오실 것 같은 느낌 팍팍!! -_ -;;;
09.03.17 13:29
[답글] 사지마세요~!!
로봇청소기 룸바 있지만 아이생긴이후론 거실에 그냥 장식용(?)으로 있다는...
한번 돌릴려면 바닥에 걸리는거 없이 다 치워줘야해요~ 아기없을때 맞벌이할때 쓰려
고 샀지만 몇번 사용하고 지금은 바닥에 장난감이며 이것저것 다 치우는거보다 그냥
청소기 돌리는게 더 빨라서 안써져요..(돈아까움..)
식기세척기 디오스 와인색 크리스탈 박힌거 있지만 정말 사용 거의 안해요. 아침에 아
이 밥먹이고 출근할때 사용해보려고 구입했건만 설겆이거리 많이 없으면 그냥 손으로
하는게 낫다는...정말 설겆이할거 많을때 한번씩 돌리는데 손으로 하는만큼 깨끗이 안
씻겨져요.. 게다가 한번 사용할려면 기본1시간..-.-
식기세척기 구입할때 맞춰서 구입한 디오스 광파오븐도 전자렌지용으로만 사용한다는...쩝 -_-;;
지금 저희 신랑은요...제가 전자제품 산다하면 진짜 뜯어말립니다. 사용도 제대로 안하면서 자리차지만 한다고요...ㅠ.ㅠ
울신랑은 차라리 전자제품살바엔 그냥 그걸로 가방사래요~ 가방은 그래도 들고나 다니는거니 아깝진않다나뭐라나....ㅠ.ㅠ
09-03-17 11:52
[의견] 전 성질급해서..
워워~ 1시간씩 못기다립니다잉.. 그냥 손으로 후-딱 하는게 낫겠네용. 이제 점점 로봇청소기랑 식기세척기에 대한 관심이 뚝뚝 떨어져가는중...ㅎㅎㅎ
09.03.17 13:28
[의견] 그쵸그쵸잉?
그냥 이쁜 지갑 사는게 낫겠죠잉? 흐흐 ^^
09.03.17 13:27
[의견] 다들..
식시세척기는 걍 그릇보관용으로 전락하게 되나봐요... 에공 사지 말아야징 ^^ 조언 감사요~
09.03.17 13:27
[답글] 네...
저도 식기세척기는 한번 행궈서 그릇 끼우는게 더 귀찮아서 그릇
나올떄 마다 그냥 바로바로 씻어버립니다.
저녁에 밥먹고는 남편이 설겆이 하는 편이라 필요없구요.
꺠끗하기는 손으로 하는거 보다 소독도 되고 건조도 되고 물도 덜 들고 좋은거 같아요.
주위에 기계공학과 교수님이 있는데 물이 얼마나 드나 실험을 해보고는 물이 적게 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청소도 저는 그냥 일반 청소기 돌리고 손걸레로 박박 엎드려 닦는 스타일이라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나마 요즘은 허리 아파서 서서 밀대로 밀고 다녀요.
09-03-17 13:03
[의견] 밀대!!
맞아요.. 그 밀대.. 참 편하더라구요. 허리안굽혀도 되구 머리카락 같은거 날라다니면 쓱쓱 밀면 되구.. 물걸레 하는것 보다는 좀 찝찝하긴 하지만요..ㅎㅎ
09.03.17 13:26
[의견] 오늘부터...
신랑한테 빡빡 문지르는 법부터 가르쳐야 할 것 같아요.. ^ㅠ^
09.03.17 13:25
[답글] *^^* 음..
전 워낙 타고난 게으름뱅이..대충대충이라..
식기 세척기 결혼할때 혼수목록 1위였지요.
매일 사용하진 않지만..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설겆이 하는 물보다 소비량도 적고..
깔끔하게 건조되서 나오는것이 좋더라구요..
뽀송뽀송한 밥공기라서 더 기분이 up! 되던걸요..
동**직 거 사용하는데..만족하고 있어요..
단 1%의 불만이라면..눌러붙은 냄비나..
크리스탈은 피해야 되용..몇개 보내버렸지요~
09-03-17 13:39
[답글] 식기세척기....
그릇 정리해서 넣는게 더 귀찮은거 같아요..
저희집에서는 그냥 정말 손님들 많이 오셨을때
가끔 사용하는데...그리 사용은 많이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로봇 청소기도 마찬가지.........ㅎㅎ
09-03-17 15:23
[답글] 음.........
로봇청소기는...엄청나게 예전에 갖고싶어서 엄마 졸라서 샀다가.. 한 5번도 채 쓰지않고 창고로 넣어버렸어요..
저는.. 그냥제가 청소기 돌리는게, 오히려 눈에도 깨끗한것같고 속시원하더라구요..
저희집도 동양꺼 식기세척기 쓰는데요,
평소엔 잘 안쓰고...
(저도 미미님처럼 손으로 하는게 맘이 편해서요...
뽀독뽀독 소리도 엄청 좋아하구요~)
근데, 손님들 오실땐, 그많은 그릇 감당하려면, 완전 완소에요^^
저희집이 집에 손님이 엄청 자주! 많이 오시거든요...
그리고 가끔 돌리면, 살균도 되고 해서 좋아요^^
그냥 멀뚱하니 돌리기엔 기본시간이 60분이 넘어가는지라..
좀 별로인감도 없지않아 있거든요^^
한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단, 로봇청소기는... 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의견..^^)
09-03-17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