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네........
별을 어떻게 달았나 모르겠네요,,,,,,,,
필에서 구매하셨음 지금 상황을 필에 얘기하세요,,
가품팔고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09-03-07 18:22
[답글] 제가 그분 잘 아는데, 절대 그런 분 아니세요,
저는 오히려 질문 올리신 분이 조금 이상합니다.
오늘 글 올리셨는데,
제가 알기론 필웨이에서 3년 정도 판매하셨고, 정말 남편분께서 해외로 발령나셔, 이번 겨울에 나가시고, 그 판매자분께서는
예정되로면 올2월경 나가셨을 분이세요.
2개의 아이디로 판매하셨고, 요새는 정리하시는라, 물건 잘 안올리세요.
그런데, 어찌 ana* 로 시작되는 상품을 며칠 전 구매하셨는지, 전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3년간 그분께 많은 구매를 해 너무 익숙한 아이디거든요.
동생분과 언니분포함 자매가 많은 분이시고, 자매분 것을 같이 올려 판매하시기도 합니다.
거의 새거 같은 제품이나, 1/3 정도에 판매하시도 하시고,
진품아니시면 아더 브랜드로 등록하고, 오이엠이라고 밝히시지요.
블루마린 진품이 8만원임 사실 말이 되나요?
그리고 말씀하신ama* 로 시작되는 아이디는 한참전에 탈퇴하셨는지.. 최근 몇 개월 1개의 아이디만 사용하셨구요.
세금관계이신 듯 싶었구요.
정말 양심적이고, 좋은 분을 무슨 가품 업자 내지는 사기꾼취급하시는데,
그 분 잘 아세요?
쓰던 물건 반품해도 반품받고, 물건 대금 안 주면 잘 받지도 못하는 너무 곱디 고우
신 분이랍니다.
제가 너무 기가 막히는데, 당사자 분이 보심 어떠실지..
09-03-07 20:35
[의견] 그렇게 착한데 10년 전 가방을 왜 5년전 구입이라고 속였을까요?
이것보세요. 그렇게 착한 분이 10년전에 구입한 가방을 왜 4~5전에 구입했다고 속여 팔았을까요? 샤넬그린백을 4~5년 전에 구입했다고 판매했는데 구입한 분이 필웨이 지식란에 올려서 진가품 여부 물어봤는데 모두 9년에서 10년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구입한분께서는 구매자평에 그걸 속였다고 말씀하셨구요. 님 말대로 그렇게 착한데 왜 가방은 속여 팔았을까요? 그리고 내가 없는 말을 머하러 합니까? 그래서 나한테 얻어지는게 머가 있다고..
말 가려서 하세요.알지도 못하면서..
기분 아주 나쁘네요
09.03.08 14:19
[의견] 아..그리고
제가 센죤 니트 구입했을때도 뒤에 구멍난거 꼬매놓고 몰랐다고 했는데.
난 내가 경험한걸 쓴겁니다. 펙트를요..
그리고 님처럼 새벽부터 미X듯이 필웨이 들어와서 여기 저기서 가격 깍고 외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댁이랑 격이 틀리다구요.
09.03.08 14:21
[의견] 좀 이상한 글
저는 그냥 상관없는 사람인데,
그냥 구매만 하신 분이라고 하기엔
판매자님을 너무 잘 아는 듯한 이상한 느낌.... 자매가 많다는 것도 알고 있고.. 혹시 그 많은 자매 중 한 분이 글 쓰신거임?
10.02.11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