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배우 강혜* 양도...
처음에 교정기 뺐을땐 완전 할머니 같았는데요. 지금은 자리 잡아서 괜챦아졌쟎아요. 시간이 지나면 이뻐지실 거예요.
개인적으로 강혜*양은 교정 하기 전의 그 개성적인 얼굴이 좋았건만..ㅠ,ㅠ
09-02-02 19:13
[의견] 네...
제 친구 중 교정한 친구 둘이 입이 들어가면서 인상이 좀 우울해보이게 바뀌었는데..
제가 딱 그래요. 예전의 썰어 한접시였던 입이 진자 쪼꼬매져서 우울해보인다는 ㅎ
시간 지나면 자리 잡겠죠?? 고은님 감사해요~
09.02.02 19:18
[의견] ㅋㅋㅋ
샤르네리님, 제가 교정시작하고 딱 1개월뒤 남친 만나서 오늘 처음으로 제 맨이를 보았답니다. 맨날 튀어나온 입 보다가 오늘 봐서 더 적응 못하는 듯.
근데, 뭐 키스는 그까이거~ 교정기에 입술 찢긴다는거 다 뻥이에요!!! ㅋㅋㅋ
근데 빼고한게 더 좋대요 ㅋㅋㅋㅋ
09.02.02 19:19
[의견] ㅇ ㅏ~ 하는고나~^^ㅋㅋㅋ
악취~ 날텐디.......ㅋㅋㅋㅋ
09.02.02 19:21
[의견] 것보다...
가끔 삼겹살조각이 나오면 정말 미안해요;;; 으아 진짜 더럽다 ㅋㅋㅋ
아우 부끄러....
09.02.02 19:24
[의견] 오~~~~웩~
09.02.02 19:28
[답글] 2년이나 ,,,
그게 정말 이가 들어가면 약간 할머니 같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처음이라 적응이 안되서 그럴꺼에요, 자리잡으면 괜찮아질듯,,,,,
09-02-02 19:15
[의견] 넹....
교정기 붙이는 블라켓 두께때문에 더 입이 나와있다가 입도 들어가고 블라켓 만큼 더 부피감이 사라지니 입이 더 쑥 들어가보여요 ㅎㅎ
완전 입이 오물오물 거려 보여요 어째요 ㅋㅋㅋ
09.02.02 19:20
[의견] 네-
제 친구들은 본래도 이쁜 것들이 턱도 썰고 코도 올리고 용감해서 점점 제가 뒤쳐진단 생각이 들었었어요;;;
제일 걱정인게 교정하느라 치솔질이 잘되지 않아서 많이 상했더라구요. 다시 충치치료도 해야해요 ioi
금방 적응됐으면 좋겠어요- ^^
09.02.02 19:23
[의견] ^^
네, 다들 이에 철길 깔았다고 ㅋㅋ
근데 제 주변 친구들 처음엔 시집갈때 다되서(27살) 어쩔라고 그러냐더니 2-3명 교정 시작했어요 ㅎㅎ
교정 떼내서 정말 시원하긴 해요.
다음주에 유지장치(마우스피스 같은) 다시 끼우러 가는데 그 동안이라도 맨 이라서 참 좋아요 호호
09.02.02 19:25
[답글] 으음,,,,이뻐지기참어려워요!!
저두 남친기다리다가 심심해서 sm전문성형외과로 유명한 dr**m성형외과상담받았거든요 ㅋㅋㅋㅋㅋ
코는하려면 이미지변하니깐 1미리만하고, 아래턱이 조금 나왔는데, 치아교정문제가 아니라.하악골을 뺴서 깎아서 다시넣어야한다나? 암튼 그얘기듣고 성형에 성'자두 못꺼내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이건 치아교정문제가 아니라며, 보통사람처럼 턱을 깍는게아니라, 대수술이필요하대요 ㅋㅋㅋ 완전 무서웠다는...
방님.....지금은 어색하게느껴져두 주변보니깐 약 6개월에서 1년은 어색하게느껴지지만, 지나고보니 자연스럽고 훨씬 예뻐지더라구요^^ 셀카 실컷찍으면 좀 익숙해지지않을까욤?
09-02-02 19:24
[의견] 어우
SM의 아가들이 한다는 꿈의 성형외과 거기 송쌤 유명하죠 ㅋㅋㅋ
제 친구도 거서 견적 받았는데...정말....이쁜애를 무슨 오크도 아니고 견적 천만원 나와서 둘다 쇼크 받고 돌아온 기억이 나요 ㅋㅋㅋ
시간을 두고 기다려봐야죠 ^^ 예전엔 진짜 셀카의 달인이었는데;;;
09.02.02 20:02
[의견] 아.
그렇구나.........sm전문병원이 군요~
09.02.02 21:21
[의견] ^^
예전 컴퓨터 미인이란 별명의 황** 아줌마도 요가 비됴 내기 전에 지방이식 하셨대요. 상담 실장이 아주 자랑스레 얘기했다는...;;;
09.02.02 21:55
[답글] ㅎㅎㅎ
이후 관리가 중요해요^^
전..2번했어요..(별로 덧니 없어서 발치 없이 했는데...그거 관리 잘 안하시면, 나중에 다시 돌아가요..--;;)
저희집엔 이가 모두 가지런한데..
저만 약간 덧니여서..
어릴적..엄마 손잡고 갖더랬지요.--;; 하기싫다는거 억지로 시켜서..
교정기 빼자마자 ...관리 없이..지냈어요..2년이면 고대로~~~돌아오데요..--;;
대학와서..다시 하고싶어서..다시 했는데..
전..발치하고..입쪼꼬맣게 만들고 싶었는데... ...대학병원 교수님...하지말라고 해서..나이들어보인다고..--;;
그냥 위에만..다시 하고 폈어요..만족도는 저도 그다지..--;;
사진찍으면...웃을때..이뻐보이기는하지만...전..치아가 큰편이라 맘에 안들어요..꽉..차..
ㅎㅎㅎ
그래두...빼셨으니,,홀가분 하시겠어요..
관리 잘하세용~~~ 지금 살짝..어색해서 그러실꺼예요~^^
09-02-02 19:26
[의견] 관리가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그러더라구요
유지장치 잘 안하면 도로 다 돌아간다고...
주말에 가서 유지장치 붙이고 잘관리해야하는데, 게을러서 걱정이에요-
전 큰~ 입이 좋은데 ㅋㅋ 입이 진짜 반만해져서 오늘 햄버거도 오물오물 으아~ 이러고 먹었어요;;
빼니까 홀가분하고 시원하긴 해요 으흐흐
감사합니다 ^^
09.02.02 20:04
[답글] ㅎㅎㅎ
전 3중 덧니 였는데요.. 대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취업하고 할 때까지 5년 정도했네요..ㅠ.ㅠ
교정틀 빼고 나선 너무 좋아서.. 날라 다녔는데.. 단지 제거했다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얼굴 모양은 볼 새도 없었네요..
아마..일주일만 지나면 너무 너무 이뻐지실거예요.. "거울아~ 거울아~"하면서 매일 거울 한번 보세요.
09-02-02 19:27
[의견] ^^
어릴때 사진 안보려구요-
걍 거울만 맨날 보며 적응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흐흐
근데, 입이 홀가분해서 그건 참 좋아요 ^^
09.02.02 20:05
[의견] ^^
지금 입안으로 작은 철사 유지기 붙였구요, 다음주에 꼈다 뺐다하는 유지장치 맞춰서 반년 정도 매일 끼고 있어야한대요.
그게 정말 중요하다는데...관리 잘해야하는데 벌써 걱정된답니다 ^^*
으, 정말 고생하셨겠어요 -
09.02.02 20:06
[의견] 미미님 ^^
감사합니다.
제가 조금만 적응되면
before->after 올려볼게요 ^^
09.02.02 20:07
[답글] 전 교정기는 아니지만
치아에 문제가 있어서 잇몸을 열어서 수술하고 열린 잇몸 사이로 음식물 들어가지 말라고
껌 비슷한걸 붙여서 놓은게 있었어요,
처음엔 그게 신경쓰이더니
2주정도 지나서 제거 했는데 잇몸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이의 뿌리까지 보이더라구요.
그야말로 할머니 이빨이되어버려서 충격받앗던 적이 있어요.
시간이 지나니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조금씩 올라오는 잇몸에 적응되어 이젠 괜찮습니다.
이와 잇몸사이의 구멍때문에 그곳도 매일 매일 양치질도 해주구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그동안 열심히 맛사지도 하시고,
열심히 드셔서 얼굴 살좀 찌우시구요~~
09-02-02 19:33
[의견] 이보다
이보다 중요한게 정말 잇몸이더라구요.
저도 그 동안 관리를 잘 못해서 잇몸이 부어서 블라켓을 타고 넘어갔어요.
오늘 스케일링하는데 정말 최고 아팠다는...
오늘부터 전동칫솔로 살살 관리 시작하려구요.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는데 ^^
얼굴살도 얼렁 찌워야죠. 고맙습니다 ^^
09.02.02 20:08
[의견] ㅋㅋㅋ
제가 예전이 입이 커서 웃으면
입에서 나방이 수십마리 나올거 같았어요 ㅋㅋㅋ
언넝언넝 자리 잡았으면 좋겠어요 헤헤-
나이들으니 예전에 싫던 얼굴볼살이 왜이렇게 그리운걸까요 ^^
09.02.02 20:10
[답글] *^^* 아~~
그 힘들다는 교정에서 벗어나셨군요~~
이제 부터 더욱 이뻐지실 거예요~~
변신전과 후..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남겨놓으시지용...^^
턱선도 더 갸름해질테고....부럽네요~
09-02-02 19:43
[의견] ^^
2년 반만에 벗어났어요
치과가서 교정 조인날은 너무 아파서 진통제로 버텼는데...
이제 그렇게 힘든날은 없을거라 그것만으로도 우선 만족하려구요.
턱은 진짜 얄쌍해지긴 했어요. 오히려 약간 주걱턱 같이 보이기도 ㅎㅎ
09.02.02 20:11
[답글] 남친 대단하시네요~^-^
흑...전 이번에 임플란트와 라미네이트 할려고하는데..
이빨은 역시 헐...
안썩고 건강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09-02-02 19:53
[의견] ㅋㅋㅋ
싸우면 맨날 하던 말이, 내가 억울해서라도 너 교정한거 떼면 헤어진다 였다는 ㅋㅋ
네, 치아는 뭐니뭐니해도 건강한게 최고에요. 잇몸도 정말 건강해야하구요.
전 당분간 충치와 부은 잇몸 관리해야해요... 끝이 없어요 으아...이뻐지기 힘들어요
09.02.02 20:12
[답글] 원래 처음엔 자기모습이 아닌것 같잖아요..
시간지나면 예뻐지실거에요
진짜 저도 치아교정 하고싶은데..ㅠ
강혜정은 하기싫어서 버티다가 잇몸이 무너져내려서 어쩔수없이 교정한거라고 하던데요
지금도 이쁘시고 더 이뻐지실모습 살짝 기대해봅니당..
09-02-02 20:00
[의견] ^^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보려구요.
점점 적응되면 괜찮아지겠죠?
근데 벌써 엄마의 반응이 걱정된다는, 완전 직설적이시거든요-
아...강혜정은 그랬구나...젊은 친구가 어쩌다 잇몸이 무너져내렸대요...저런...
09.02.02 20:16
[답글] 앗!!
저도 이번달에 교정기 떼는데....저는 돌출앞니에 아랫니가 가지런하지 않아서 2년전 교정을 시작했답니다. 4개나 발치하구요.. 스켈링하러 가면 일반치과에선 저보고 교정하지말라고 했는데 제가 은행원이라 사람상대할 일이 많아서 항상 컴플렉스 였거든요..그러다가 1년쯤 지나서 둘째를 갖게 되었지요.. 임신한상태에서 교정하니 잇몸이 붓고.. 마취할 수도 없어 그냥 잇몸에 나사막고..참 고생많았답니다..ㅜ.ㅜ 지금은 출산한지 백일좀지나서 얼굴이나 몸에 살이 두둑해서. 저는 교정기 제거해도 별차이 없을거 같아요.. 매일 애들이랑 씨름하다 치실하는거 넘 힘들어요...^^
09-02-02 20:05
[의견] 으와~~~
임신하고 교정하는게 그렇게 어렵다는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교정만도 아프고 힘든데 임신에 출산까지... 짝짝짝..이제 곧 떼실텐데...
정말 축하드립니다. 와 정말 대단하세요-
근데 애기들 진짜 귀여울거 같아요. 저도 조카 보는게 낙인데 ^^
09.02.02 20:18
[답글] 와-
다들 따듯한 말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럴 수도 있으니,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좋은 말씀 해주신 필웨이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계속 걱정하고 있었는데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적응되면 비포>애프터 올려볼게요-
진짜 모두들 사랑해요 ^^
09-02-02 20:19
[답글] 많이 드시고...
많이 주무세요...
저도 나이 드니 얼굴살 빠지는게 싫어서 찌우고 있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인비절 라인으로 교정해서
금속교정기로 할 때보단 얼굴 살이 덜 빠지는 듯 해요.
참 그리고 미믹님이 드림 이야기 하셨는데
안면 윤곽은 거기보다 박상훈 성형외과가 더 전문이라 알려 드립니다^^
09-02-02 20:54
[의견] 오오~~
저 물만 먹고 굴러도 찌는 체질이라...
장난 아니에요 ㅋㅋㅋㅋ 얼굴살 찌우려다 뱃살 찔까 걱정입니다 ^^
와, 박상훈 성형외과 그런 곳도 있군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09.02.02 21:57
[의견] 광대...
교정하면 얄쌍해서 좋은데 광대 아래로 그림자가 질 정도로 푹 꺼지니 그게 또 걱정이더라구요....
근데 윤곽은 무서워용 흐흐흐
09.02.02 21:58
[의견] 키스님...
교정 정말 말리고 싶어요~~
정말 교정 기간 동안 고생 말도 못해요...
혼자 죽 먹어야되고...
얄쌍해지는데 대신 광대가 튀어나와요;;;
덧니도 매력이신데- 키스님 더 이뻐지시면 어케해요~ 지금도 매력쟁이시잖아요
09.02.02 21:59
[답글] 전...
토끼같은 앞니때문에 하고픈데, 미쿡,, 너무 비싸여. ㅡㅡ;
치과 한번 가서 스케일링하고 사진찍고, 잇몸질환이 약간 있어서 그것 치료하고 했더니 $1160 나왔다는... ㅡㅡ;
한국 가서 하려면 앞으로 몇년 후에나 가능하구요.. 꺼이꺼이..
09-02-03 01:09
[답글] 네.....
치과가면,,요즘은 20대 중후반 분들도 많으시고,,
30대이상이신 분들도 교정 많이하시던데...
어떤분들은 부의 상징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안쪽으로 했었는데요,,,, 외관상 표시는 안나지만
양치질 할때 어찌나 힘들던지;; 빼셔서 홀가분 하시겠어요..
주위에 유지장치 제대로 안하셨다 다시 뒤틀리신분들 종종 있더라구요,,
치아가 원 위치로 돌아갈땐 3배이상 빠른속도로 된다고,, 유지장치 잘하셔요,,
자꾸 보시다보면 적응되실거예요,,,,,,,,^^
09-02-03 09:25
[답글] 첨이라 그래요
2년넘게 교정기 끼고 있다가, 갑자기 빼버리면 합죽하다고 느껴져요. 전 한지 거의 10년 넘었는데 이제는 입이 좀 더들어갔으면 하고 바란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입이 다시 나오는것 같아요.
09-02-03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