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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50342] Louis Vuitton가방/핸드백

하하 딱걸렸어요 이거 완전 짝퉁인거죠???다미에 네버풀

  • 09-01-22 11:33
  • 조회 11648
  • 추천 0
  • 답변 24

나쁜 생각일지 모르겠으나..우스운일이 벌어질것만같은..
제가 모임이 하나있어요
백화점 배이킹 수업듣다가 결성된..만난지는 한 반년정도 된,,
거기에 언니하나가 있는데..
명품가방 정말 많아요..제가 본것만해도15개넘어요..
근데 제가 워낙 필웨이에 죽고 필에 사는 1ㅅ 인지라..냄새를 좀 맡았었드랬죠..
전에 페라가모 구두벗어놨을때 안창가죽색이좀...그랬구..
티파니 귀걸이도 좀 ..제 레이다망에 포착됬지만...
저희끼리 유럽여행갔을때도 가방 한꺼번에 3개나 사구..긴가민가했는데..
이번에 남편이랑 일본갔다왔대요
다미에 네버풀 gm mm사왔는데
근데 자기는 아이가 있어서 gm으로 하고 이mm사이즈를 우리더러 쓸사람있으면 사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네버풀 다미에를 제가 하와이서 한달전에 가서 보공 한시간을 만지작거리다 ^^5분만에 티볼리사고 나왔거든요
아무리 아무리 봐도 이상해서 화장실간사이에
폰카로 급하게 찍었는데 좀 봐주세요 가장중요한 티씨부분은 시간이 촉박하여못찍고 손떨려 죄다 흔들리고그나마 건진사진들^^커피숍서 사진찍고 하니까 이상한 눈초리들 @.@
제눈을 따갑게 하는부분은 옆에 조이는 부분..
스트랩이나 조이는부분 세모난거 테두리부분에 음각으로 선들어가잖아요 근데 저렇게 민자도 나오나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지도 모르니 좀봐주세요 회원님들 필고수님들~
글구 이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만약 만약 아니길바라지만..이거 사기아닌가요??



  • 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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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음..
    무섭다..

      09-01-22 11:36

    • j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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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얼마에 사래요?
      궁금해서요

        09-01-22 11:40

      • 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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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흠............
        일단은 가품

          09-01-22 11:43

        • 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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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그여자..
          무섭다. 일단 각인사진도 보고싶지만.-.-

            09-01-22 11:45

          • sto*****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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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제품은 100% 미친 개쌉쌀구 입니다.
            아주 제대로 미친 언니분이시군요. 내 옆에 있었다면 면상을 콱...

              09-01-22 11:46

            • home aino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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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헐..........
              매장당하기 일보직전........ㄷㄷㄷ

                09-01-22 11:46

              • home rh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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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공포영화보다 더 오싹하네요_
                이런거 소재로 영화만들면 소재도 신선하고 정말 소름돋을 것 같네요_;;

                  09-01-22 11:48

                • bab*****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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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제가 아는..
                  사람(울딸 친구 엄마)...벌써 안지 5년 되었어요..제가 지은 별명이 삼척동자예요..(있는척..아는척..잘난척..ㅋㅋ)
                  온갖 종류의 명품으로 온 몸을 도배하고 다니더라구요...집에 가보면 슬리퍼도 엘메쑤나 뤼비통...글구 대화하면 말의 절반정도가 영어(사실 이게 젤 싫었음)...켁...근데 2년정도 지나 좀 친해지더니만 자기 가진거 다 짝퉁이라고 얘기하더군요...이거 이태원에서 얼마주고 샀어..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글구 제가 느낀건....진짜 있는 사람은 오히려 수수하고 겸손하다는 거예요...^^

                    09-01-22 11:58

                    • jpi*****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맞아요..
                      정말 있는 분들... 자랑안하지요.. 굳이 자랑할 필요가 없을테니까요.. 삼척동자..너무 잼나는 말이네요.^^

                      09.01.22 17:03

                  • hoh*****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그냥.....
                    안사시면 되지 굳이 사진까지^^;;;;

                    그냥 한심하다 생각하시고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그분이 한심한 짓을 하긴 했지만 사기다 뭐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본인 정신건강에 안좋아요~~~

                      09-01-22 12:04

                    • dl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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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어떨게 얘길해야할까요?
                      저야..안속는다 치고..
                      다른언니가 산다고 하는걸 제가 계속 눈치줘서 못샀거든요..
                      제가 악녀기질이 다분하여^^..정신건강,,이런거 둘째치고
                      그 나쁜 언니를 어떻게 혼내줘야하는거죠??
                      그래야 다음에 다른피해자가 안생기죠..


                      ++참고로
                      사려고 했던 다른언니는 이런거 짝퉁있는거도 모르고..완전 pure한 사람이거든요...근데
                      윗분말씀처럼 진짜 있는 사람인거죠..전 국회의원 딸이거든요..지금 살림만해서 그런지 바깥세상을 잘몰라요

                        09-01-22 12:07

                      • bam*****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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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오호~
                        정말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이군요. 씁쓸한 콩트 하나 보는 것 같아요.어찌 해야 할까요? 정말 답이 안나오네요

                          09-01-22 12:13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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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ㅎㅎㅎㅎㅎ
                          윗글 .... "전 국회의원딸"... 요걸 -.- 전->"저는"으로 해석해서 한참 아리송 햇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

                            09-01-22 12:17

                          • home ainout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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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다모인자리에서.........
                            얘기해버리는건 어떨지.. 폭로하듯이 말고 은근슬적 이거 가품이라 못살것같다고... ㅎㅎㅎ

                              09-01-22 12:19

                            • lal*****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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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어머~
                              언니 이거 어디서 산거냐고~

                              이거 짝퉁이니까 당장 그 매장 신고하라고~ 어디냐고~~ 해보시는건 어떨지..

                              ㅎㅎ.. 그럼 그 분은 나도 속아샀나보다 하면서 스리슬쩍 넘어가려나..

                                09-01-22 12:58

                              • home angel86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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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

                                참 무섭네요.........

                                아는사람이 원래 더 무서운 법이죠,,;;

                                그냥 말하세요......가품인데 왜 이런걸 정품이라 속여 판매하냐구요..

                                뻔뻔하네요 나중에 뒷일은 어찌 감당하려고........

                                  09-01-22 13:00

                                • tnt*****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정말,,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걸 실감나게 하는군요.. ㅠㅠ

                                  본인도 모르고 구입한건 아닐텐데.. 참, 내..

                                    09-01-22 13:07

                                  • mi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네...
                                    우타님 말씀대로..은근 슬쩍 이거 가품인데 너무 비싸게파네 이럼서...말하세요..
                                    다른분들 속아서 사면 안습이니...

                                      09-01-22 13:07

                                    • ja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아공..
                                      저두 이 가방 있지만 사진만으로는 잘 구분이 안가는데요 ;;; 설마 가품을 친구들한테 정품 가격으로 팔까요?
                                      혹시 AS 받으러 매장 갔다가 안받아주면 바로 들통날텐데...돈 얼마에 그런 짓을 할 정도면 정말 친구라고 말하기도
                                      그렇겠네요. 저는 그 분 캐릭터는 잘 모르지만 일단 심증만 있으신 거니까 일부로 나서셔서 갈등(?) 만드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제 성격이 좀 우유 부단 하긴 한데 여튼 ㅜㅜ
                                      가품같다고 말했다가 진품이면 님도 대략 난감해질듯 해서 조심스레 한마디 하고 갑니다.;

                                        09-01-22 13:20

                                      • kk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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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무섭다 아는사람..

                                          09-01-22 14:45

                                        • home apollo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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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
                                          무서운 세상이네요ㅡ.ㅡ 가품으로 보이구요 가까이 하지마세요

                                            09-01-22 15:43

                                          • home godlike9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정말~~
                                            아는 사람이 더 무섭군요..ㅡㅡ;;

                                            그런데 원글님도 처음엔 명품많은 그 언니를 굉장히 부러워 하 시다가..

                                            이런일이 있으니.. 굉장히 고소해 하시는거 같군요...^^;;

                                            그냥.. 남은 남.. 나는 나.. 이죠..

                                            누가 짝퉁을 쓰든.. 나만 떳떳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다만.. 피해자가 없길 바랄 뿐이죠...

                                              09-01-22 16:36

                                            • home jpink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ㅡ.ㅡ 음..
                                              " 아는 언니가 줬어요.친구가 선물로 줬어요"...
                                              이 말이야말로..정말 잘 알아봐야 하는 멘트라고 하더라구요..

                                              얼마에 사라고 하시던가요?

                                                09-01-22 17:04

                                              • home kskikiki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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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어머나
                                                무섭다무서워....ㅜ

                                                의외로 가까운사람이 제일무서운거 같다는 ㅜㅜ

                                                  09-01-22 20:57

                                                • home kmomiji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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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
                                                  가품이네요..........

                                                    09-01-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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