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밀라노 랍니당~~
눈이 너무 와서 전차운행에도 문제고 학교들도 문닫구~~ㅋㅋㅋ
09.01.07 22:31
[의견] 저두..
밀라노에 살고싶어요..ㅜㅜ 밀라노는 밤에 영업하는곳이 거의 없던데.. 밤에 심심하지는 않으신가요?
09.01.07 22:34
[의견] 그럭저럭 습관이 되다보니
밤에는 잡니다.그냥.ㅎㅎㅎ
20대때엔 진짜루 심심한 도시라구 욕했는데요.나이가 나이라 10시면 졸려서요.ㅋㅋ
09.01.07 22:45
[의견] 네에~~보기엔 좋은데
그닥 낭만스럽기도 하고요..
09.01.07 22:32
[답글] 사진.........
좋네요.....
이태리에서 기차 타고 가다 창밖을 보면 저런 맨션 같은데에 빨래 이불 같은것도 막 걸어놓고 하던데
그게 왠지 이태리스럽고 정겨웠습니다.......
사람들 사는게 느껴져서...... ^^
09-01-07 22:37
[의견] 그게요...
하두 습기가 많은 나라라 빨래가 잘 안말라요..그래 해만 나오믄 빨래 넙니다그려.ㅍㅍㅍ
09.01.07 22:48
[의견] aa님~~유자차 배송하셨나여?ㅎㅎ
네. 1월1일날 밤새 순회공연하며 술마시는 남편,남편 친구들 따라다니다가요..휘끄닥 넘어져서 발목에 부상! 꼼짝도 못하고 집에 감금~ㅠ.ㅠ
09.01.07 22:47
[의견] 에이~
알묜서^^;;
하하핫..
열정적인 이탈리아만큼
amo님도 정말 열정적이신듯.ㅋㅋㅋㅋ
09.01.07 22:54
[의견] 무릎까지 온대요 눈 쌓인게....
작년 겨울 제 친정엔(양평) 눈이 많이 와서 이틀동안 길이 얼어붙어서 못나갔는데...올해는 눈이 들 오나여?
09.01.07 23:12
[의견] 아..
모닝 커피 확 땡기는데 지금..
넘 맛있겠다... 전 케잌, 빵 너무 좋아하는데, 미국빵, 케잌 넘 맛없어요.
유럽으로 이사가든지, 한국으로 가야지..
09.01.07 23:06
[의견] 오랜만 루이스님?~~
에궁 전 세일인데 밖을 못나가서 인터넷 쇼핑으로 시간을 보내구 있답니당~~근데 인터넷으로 주문하니 더 일저지르는것 같으요.ㅜ.ㅜ
09.01.07 23:10
[의견] 가볍고 따뜻한 스카프는 기본이시구요~~
2월은 아직 춥습니다~~
09.01.07 23:08
[의견] 1월1일밤, 그러니깐 신년 첫날새벽이죠
신랑이랑 친구들이랑 동네방네 인사하러 다니고 술마시고 하다가 히까닥 넘어졌어요..술 한방울 안마신 제가요.다들 웃느라 정신들 없는데 담날 일어나 보니 발목이 부어서 움직일수가 읍는거여요~~1월1일날 병원가는 사람 진짜 웃긴다 했는데..으으 진짜루 얘기가 길어서 다 못하네여.
09.01.07 23:15
[의견] 어머 어떻해요?
치료 잘하시구 서있지 마세요..
저는 미국살면서 양쪽 발목 순서대루 접질렀는데, 여기선 접질른걸로는 깁스도 안해주고 치료두 안해줘서, 거기다가 그땐 서서 일해야하는 실험실 일하느라 치료 잘못해서, 발목이 제대로 안아물고 굳어버려서 코끼리 발못 됐어요ㅠ.ㅠ.. 원래는 발목이 가늘어서 잘 접지르는 거였는뎅...ㅠ.ㅠ..
치료 잘하셔서 날씬한 발목 되찿으세요^^
09.01.07 23:26
[답글] 그렇지안아도
유럽 폭설소식..가스 끊긴 소식 뉴스로 매일 접하고 있네요.
눈하면..또 잊혀지지 않는 무서운 추억이..
제가 대학때 어학연수를 갔던 캐나다의 모도시는, 9월부터 눈이 오기 시작하는데 한번 오면 2미터씩 온답니다. 하루는 학교가려고 문을 여는데 문이 열리질 않는거예요. 창을 보니 창밖에 눈벽이..
2층에 올라가서 창을 열고 보니 집의 1층까지 다 눈이 와있더라구요. 며칠 학교 못갔어요. ㅠ,ㅠ
09-01-08 00:46
[의견] skyhus님은 오디세여?
산꼭대기 이야기 하시는거 보니깐 미드웨스트는 아니구,, 서부 북쪽?
09.01.08 01:41
[의견] ㅎㅎㅎ
서부 남쪽입니다요..ㅋ
눈은 안올것같은 동네지만...산꼭대기에는 눈이 오더라구요..^^
09.01.08 02:39
[답글] 프랑스 빠리도 눈이 내렸어요,
유럽 전역에 폭설에 한파,
너무추워요
저녁엔 영하 9도까지 내려간답니다.
09-01-08 03:36
[답글] 네...
밀라노 제 거래처도 밀라노에 있어서 언젠가 가볼려고하는데
설경이 너무 멋지네요^^ 행복하세요
09-01-08 08:03
[의견] 이집살때...
앞에 보이는게 디자인물품 만드는 공장이라 시끄러워서 망해라 망해라 노래를 불렀는데요...진짜루 망했어요..조용은 한디 쬠 미안했죠.엄청 한적하죠?으흐...
09.01.09 13:29
[의견] 때찌떄찌...
남으 나라서 산다는고이 고문이요~~놀러다니는거야 좋지만 산다는건 다른거랍니당~~
09.01.09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