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엥~~~??
먼술을 글케 자셨나요~어여 속풀이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09.01.07 11:43
[의견] 넵~~
감사합니다...
설렁탕으로 해장해야징...ㅋ
식사 맛나게 하시구요...
이 문제는 너무 어려워요..
09.01.07 11:48
[의견] 분발하세여~
잘 찾아보심 나옵니다~^^&
09.01.07 11:43
[의견] ^^&
눈을 크게 뜨시고 찾아보셔요~
09.01.07 11:44
[의견] 그럼 멀찾아야 할까여
ㅡㅡ;;
09.01.07 11:44
[의견] 똑같은 포즈로 있나요?
뒷테 찾는건 아니져?
09.01.07 11:45
[의견]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09.01.07 11:44
[답글] 옴마야...
어렸을땐 책한권도 다 찾고 그랬는데...
이젠 쉬운 마법사 할아버지도 안보이네요...흑흑
09-01-07 11:47
[의견] 아...
이게 월리가 아니고 악당인가?? ㅎㅎ
여하튼 하나 찾으면 필뽕 한장 주시는가...용?? ㅎㅎ
09.01.07 11:54
[의견] 혹시
오른편 쪽 빨간 천막같은 것 속에 살짝 보이는 하얀 수염이 마법사 아닌감유...???
09.01.07 12:07
[의견] 하이룽~
^^ 새해 복 많이 받어~~~~~^^
09.01.07 11:56
[의견] 저기있었군요 ㅋㅋ
월리가 최근본상품목록에 가려서 안보였엉요 ㅋㅋ 어쩐지 없더라...두번이나 봤는데 ㅎ
09.01.07 12:02
[답글] 저에겐 월리를 찾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월리땜에 많은 추억들이 떠오르네요.92년도에 월리가 나왔었죠.그때 한참 어릴때였는데...
격세지감이네요.
그땐 컴퓨터가 없어 더욱 재미있었는데..ㅎ 뭐랄까? 돌아다니는 즐거움과 어느정도의 신비로움이 아름답던 때라고나 할까?...
그 즈음해서...
애들하고 지하철타고 대학로 동숭 아트센터도 가고,이대가서 월리 그려져있는 옷도사고,신당동가서 떡볶이 사먹고,신림가서 순대볶음도 먹고...ㅋㅋ
그때 이대는 그야말로 절정이였죠. 모든 게 생기넘쳤었죠.
지금처럼 생기없진 않았어요.
나방님. 자료 고맙습니다.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09-01-07 12:21
[답글] 초딩때....
월리의 광팬이었건만... 이렇게 다시 재회하니 반갑네요, 쨔식 여전히 주름살 없이 팽팽하군화...
09-01-07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