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실전보기
보기에 앞서서
누구나..저포함해서 감정하다보면 실수합니다.
그걸 인정하는것도 고수만이 할수있는 용기겟죠.
아래 나오는분들중 실수한 분들이 있다하더라도 아주 예전이니 이제 관계없슴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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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가방은 루이비통처럼 구분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잘 만든 가품을 정품으로 판단하는 오류를
저지릅니다.
일단 링크 보시겠습니다.
링크 보기 1
링크 보기 2
링크 보기 3
위 링크에 나오는 제품들은 전부 가품입니다.
링크1에 맨 마지막에 ..사진으로..이상없죠? 라고 적은 yh,,,
이사람도 가품디올 팔다가 도망간 사람입니다.
두 제품은 디올 본사에서 확인 받은 가품과 같은 라인에서 제조된 것으로 보여지는
가방입니다. 초창기 디올의 진/가 구분에 대한 기준에 혼란이 있을 때 많은 분들이
이 제품을 진품으로 판단하기도 하였으며, 심지어 진/가 기준을 제대로 모르는
판매자들(그래서 결과적으론 가품을 팔다 탈퇴한)까지 나서서 진/가 구분을 했지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정보에 더더욱 혼란이 있었습니다

균형이 맞지 않은 새들의 모양

크리스챤 부속으로 구분하는 법에서 논의 되었듯 h자와 i자의 두께가 다릅니다.

가품 무지하게 팔고 탈퇴한 chocosong 판매자의 가방입니다.
디올 부속으로 구분하는 법에서 논의 되었듯 h자와 i자의 두께가 다릅니다.
카드의 폰트 자체가 진품과 다르기도 하지만, 제품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겐
아직 그 점을 짚어내기가 무리일 것 같습니다.
08-11-28 15:45
[답글] 디올은...
기본적인 개런티 카드와 더스트 외에도
금속 부분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가방 내부의 가죽택도 차이점이 있는데
솔직히 요즘 올라오는 제품들을 제대로 감정할수 없는게 아쉬운거 같아요.
예전의 f님처럼 일단은 디올 제품을 많이 사용해 봐야
그 미세한 차이점을 느낄수가 있는데
이 곳에 디올 매니아님이 계시면
한 번 알려 주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아까는 나방님의 집요함(?)으로 최신 정보를 부탁한다는 얘기였어요^^
08-11-28 15:48
[의견] 구여사님~~
지금 제가 올리는게 아니구요~햇님이 올리고 있어연~~하긴 햇님도 집요함
08.11.28 15:50
[의견] 난...
햇님 말한 거에요~~^^
08.11.28 15:52
[의견] 아...예옙
08.11.28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