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공지사항에 그리봤어요
낮11시에 만족한다 누르고 저녁 11시전화와 잠깨워 반품요청하고..판매 넘 힘드네요..감사합니다^^
08.11.28 02:43
[의견] 감사합니다
당연 구매자님들도 눈도잇고 좋은물건 판매했어요^^그런데 솔직히..
낮에 배송도 고맙다는둥 만족누르고선 자다 깨니 11시에 두번전화와받으니 아깐 언니고 하며 딴소리하시네요..
당연 맘에 안들면 만족을 누르셨겠어요?
이제와서 왜그런지..
이건 넘 억울하잖아요..
늦은밤 감사해요..답변^^
님들도 죤판매자랑 구매자님 만나세요^^
감사합니다
08.11.28 02:51
[의견] 네 감사합니다
하도 잠을깨우고고 뻔하게 당연 반품해야한단식으로 얘기해서요..
글보니 안된다는걸 알지만요..
이런경우가 첨이라서요..
잠을깨서 이시간까지 이리있네요..
잠이많은사람인데..제가..ㅎ
네..답변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08.11.28 03:13
[의견] 네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08.11.28 03:37
[답글] 힘내세요...
참으로 별별 일 다 있을것 같아요. 전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안았어요. 어떤구매자님이 제 상품을 허위과장광고에 신고했어요. 공식사이트까지 알려주면서 확인해보라고 하니까 그제품을 찾아서 제품에 대한 설명조차 읽지도 않았고 그러면서 백화점 점원이 아니다 고 하더라 하면서 또 허위과장광고라고 신고 했더라고요. 필웨이 에 원문ㅡ중학교 2학년 영어수준이면 해석이 가능합니다ㅡ그대로 올려서 사실을 알렸지만 답변 불인정이라고 했더라구요. 공식사이트 설명은 안 믿고 점원 말은 인정한다니...다른나라들이 전진할때 우리나라는 오히려 뒷걸음질 하고 있으니....하도 기가막혀서...저도 사다논 보졸레 한잔했습니다. 언제 프랑스 오시면 저희 집에 와서 포도주 한잔 같이 해요...좋은하루되세요.
08-11-28 04:26
[의견] 참 황당하네요
어제 저한테는 가방이 지저분하다면서 발렌시아가 가방인데요
오늘은 거울끈이 너덜거려서 그렇다 필웨이에 그랬다네요..
이메일확인후 반품도 해줘야한다네요..
참 좀 억울하고 화가 치미네요..감사합니다
08.11.28 09:53
[의견] 아니네요
워낙 구매자가 보통이아니라서요..
참 치사하고 어이없네요..
이런경우 첨이구요
저녁11시에 잠깨우고 이런 저런 욕만듣고 이런경우까지..낮엔 고맙다고 전화까지 해놓고선
08.11.28 09:54
[의견] 그러게요
같은 번호였던거 같은데 폰번호요..
언니랑 같이쓰시지 않는이상 좀 어이없서요..낮11시에 고맙다하면서 전화해놓곤 저녁 11시에 잠깨워 전화와서 막말하고..
08.11.28 09:56
[답글] ㅇㅅㅇ
예산으로 물건구입한게... 그쪽사정이라뇨... ㅎㅎㅎ
구매결정한번하셨으면 번복못할꺼예요.. 말이라도 이쁘게 부탁하셨음.. 들어줄수도 있겠는데.... .. - -
그럴땐 ㅈㅅ하고 끝내셔요 ㅎㅎㅎ
08-11-28 09:01
[의견] 감사합니다
보통이아니던데요
아예 저녁11시에 전화해서 환불안된다니 전화를 끊을생각을 안던데요?
무조껀 환불한다 끝까지 반복하며 자기주장만하고 그러던데요 미안한맘도없구요..
여러님들 감사합니다
08.11.28 09:58
[답글] ㅡ.ㅡ 음..
구매결정 끝난일이니..너무 맘쓰지 마세요~~
너무하네요.. 그분.. 어젠..어느분이 옷이 구겨져서 반품한다고 하지 않나..
안타깝네요.. 구매자는 무조건 강자이어만 하는지 말예요~~
08-11-28 10:20
[의견] 감사합니다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요..막무가내구요..우리모두 힘재자구요^^감사합니다
08.11.28 10:43
[의견] 네
힘이빠지네요
판매자는 힘이없네요..죤하루되세요^^
08.11.28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