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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3873] Chloe가방/핸드백

안녕하세요~

  • 05-08-13 23:06
  • 조회 6168
  • 추천 0
  • 답변 23

안녕하세요..저는 진품 판전을 받았었는데 제 사진에 리플이 다시 달린 거 보고
너무 놀래서 이렇게 사진 다시 올립니다....
믿기는 하지만 그래두 의심이 간다는 부분들이 있다는데 아무렇치 않게
넘길 수도 없구,,,그러니 사진 좀 찬찬히 봐주셔요~~ㅜ.ㅜ

빨간동그라미에 이음새가 약간 벌어져 있더라구요
글구 초록 동그라미에도 ykk로고두 없구요...




글구 다른사진들...










아 글구 자물쇠는 가로 세로가 거의 똑같아요 어느 한쪽도 더 길거나..
그런 곳 없이요...

글구 이 두 사진은 끌로에 가방을 자물쇠 비로 놓고 정면에서 찍은 사진인데
왼쪽에는 버클에 로고가 딱 보이구요 오른쪽에는 로고가 없고 그 밑에 고개를
숙여서 보이면 있네요 로고가..원래 그런가요....?





  •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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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안녕하세요. 판매자 팬시룩입니다.
    판매자 팬시룩입니다. 1000000000% 진품만 판매해 온 판매자로서 제 제품이 이런 논쟁이 휩싸이기는 처음이라 저도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제 제품은 10000000000% 진품으로서, 특히 이 제품은 끌로에 매장에서 구입한 정품 진품입니다.

    제가 올렸던 제품을 구매자분께 할인하여 가격을 고쳐서 새창으로 판매하는 바람에 원래 물품올린 화면과 사진을 지워서 지금 제가 가진 사진 자료가 없어져서, 더 아쉬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때 누군가가 질문을 하면서 ykk 지퍼와 양쪽 끌로에 부분에 대해 저 그리고 전문판매자 은하수님인가 누군가에게 상세 사진을 올려달라는 질문을 동시에 올리셔서 그분과 제가 자세히 사진을 올렸었답니다.

    그때 은하수님인가 하는 전문 판매자님들과 제 사진이 완전히 동일했었습니다. ykk는, 원래 초록 동그라미 친 부분(작은 직사각형 쇠부분: 여긴 원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당시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셨었기 때문에 다른분들도 이에 관한 사진을 찍어 올려드렸었는데, 당시의 모든 사진에서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지금 검색해보니, 지금은 그 사진이 있는 물품이 없네요.... 요새 나오는 2005 가을/겨울 신상품들은 이 직사각형 부분에 ykk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에는 안새겨져 있었고, 다 지퍼쪽에 있었습니다.

    끌로에 가방들은 같은 모델이라도 자잘한 부분은 조금 다르게 나오기도 합니다.
    끌로에는 루이비통처럼 항상 모든게 일관성있거나 똑같진 않답니다. 심지어 같은 모델이라도 시즌별로 가죽 무두 처리나 무게도 조금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제가 판매한 가방의 자물쇠와 밑에 사진 올리신 분중 best-seattle 님 사진은 똑같은 걸로 보입니다. 오랫동안 판매하긴 전에 관찰해보고, 여러개 가방을 봤기 때문에 저는 실물이 정확히 떠오르거든요.


    그런데 가죽도 그렇고 바느질도 그렇고, 전문가라면 딱보시면 진품인거 아실텐데, 정말 억울합니다...ㅜ.ㅜ 밑 글에 보시면 은하수님이 정품인거 확인해주셨는데, 다들 은하수님 말도 믿지 않는 분위기군요... 상당히 전문성이 있으신 분인데...

    솔직히 고리에 대해서 질문하신 분은 없어서, 고리 사진은 안올렸었었지만, 모든게 은하수님인가 하는 분 것과 똑같았었는데, 그때 은하수님께 구매하셨었던 분들은 아무 말씀도 없는게 억울하군요. 몇분 되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쨌든 구매자분께 세부사항에 대하여 다시 연락을 드리든가 보충 설명 달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5-08-13 23:49

    •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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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ㅜ.ㅜ
      판매자분을 믿으니까 구매 한거구요 저두 그렇게 지금 믿으려 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다른분들께서 지적해 주신 이상 저로서는 아무래도 불안할 수 밖에
      없는건 사실이구 ㅜ.ㅜ
      이번 계기로 정말 배우고 제대로 알자라는 의미로 붉어져 나오는 거
      같으니까 저두 이번기회에 좀 더 배우려구요..저두 물론 은하수님 글구 님두 다
      믿는 쪽이지만 확실히 해 두어서 나쁠 건 없구 그러다 정말 우리가 주장하는 진품인 사실이 비로소 밝혀진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죠^^;;
      다시 보시구 연락주세요 주말에 이런일로 복잡하게 해드려서 죄송해요...ㅜ

        05-08-14 00:02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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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아래 사진 올리시면서 지적하신 분들중에 best-seattle님 미국 백화점 니만 마쿠스에 구입하신 텐베이지 ?
        열쇠고리 벌어졌다고 하신 것이 제가 판매한 가방과 공통적이네요.

        즉, 다른 두개와는 달리 텐베이지만 자물쇠가 벌어져있다고 하시네요. 다른 두개는 다르구요. 텐 베이지는 백화점에서 정품 구입하셨다고 하시면서, 자물쇠 등 제 물품 부분 지적하신 분도 세개 가방이 고리가 일관성이 없네요..
        ㅡㅡ;;

        그러니까 이 부분만 가지고 성급히 판정하시는 것은 좀 그러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best-seattle님이 자물쇠 크기 부분도 지적하셨었는데, 자물쇠 부분은 이 분이 잠깐 세로로 더 길다고 잘못 보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구매하신 분은 제게서 구매하신 실물 가방은 자물쇠 크기나 모양이 세로로 더 길지 않으신 것 잘 아시죠? best-seattle님 사진과 같다는 것 아시겠지요? 제가 보기엔 같던데.....그 님이 사진도 몇개 올려주셨었던데, 그거랑 지금 님이 갖고 계신 실물과 비교해보세요.

        말이 길어집니다만, 답답한 마음에 자꾸 글을 올리게 되네요. 암튼 님이 원하는 정보 빨리 알려드릴께요(정확한 구매처). 영수증 준다고 할 때 받았어야 하는건데, 그것 하나가 이렇게 문제가 될줄 몰랐습니다. ㅠ.ㅠ..당연히 진품이고 가방 제품만 보고도 진품인줄 아실 줄 알았다고 생각한 제가 너무 나이브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 현지에서 구해준 사람과 당장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이 답답하네요. 또 글 올리거나 연락드리겠습니다.

          05-08-14 00:19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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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텐베이지 고리부분 님이랑 틀려요~
          위에 fancy 님 feedback 보니까 good seller가 확실합니다~
          님의 물건이 가품이다 진품이다 를 떠나서 좀더 끌로에 패딩턴에 대해 자세히 알고자 한것이구요. 오해는 안하셧음 합니다. 저도 끌로에 핸드백을 12개 째 판매하고 잇거든요. 정말 구하기 무척 힘들잖아요.전 끌로에(www.chole.com) 핸드백 주문은 주로 끌로에 홈피에 있는 shop online (가셔서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net-a-porter.com
          neiman marcus online,, bergdorfgoodman.com 이렇게 세군데서 주문하고 있어요.
          당연히 가품을 의심할순 없읍니다. 뉴욕 매장에서도 전화로 주문하구요.미국이 이렇게 넓지만 끌로에 매장은 뉴욕 단 한군데 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끌로에를 온라인 으로 주문할수 있는곳은 위에 말햇듯이 세군데 구요~

          가끔 고객님들의 요청에 따라서 품절된 제품을 구하려고 ebay 에서도 프리미엄 얹어놓은거 구입도 합니다. 그렇게 대문에 더욱더 내가 접하지 않은 색상은 자세히 알고 싶구요~ 보통 ebay 에선 $1,650 주고 구입합니다. 매장이나 shop online 에선
          $1,380 +택스+배송료 해서 $1,513 에 주문하구요~
          nap ,,bergdorf~~~ 에선 택스 안받아서 좀 저렴하게 구입하는 편이구요/
          님께서도 리세일 하셧던 분이 이곳에서 주문하셨고 구입하셨다는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읍니다~ 그쵸!
          가방 사진 보면 저도 진품으로 보이는데 ..틀린곳이 있어서 원래 그런건지...
          저도 바로 알고싶어서 글 올립니다. 고객님 요청에 의해서 ebay 에서도 구입을 해야 되서요~~ 다른 판매자 분들께서도 틀린점 있으시면 사진 좀 올려주세요~!
          감사~~

            05-08-14 08:37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고리 부분에 대한 것은 아래에 댓글로 말씀드렸구요... 제가 원래 루이비통 전문 판매자입니다. 루이비통을 워낙 좋아하고 진가품 구분하기가 쉽고 중고시장에서 시세가 좋은 편이고 잘 팔려서 주로 다뤄왔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명품을 가지신 분들이 많고 외국에 심심치 않게 드나드신 분들이 많아 끌로에 가방을 가끔 접하게 되다 보니 세련되고 이뻐 보여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기회만 되면 세밀한 부분 관찰해보고 그랬는데, 고리 부분은 제가 별 관심이 없어서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패딩톤은 시즌별로 혹은 색깔별로(물론 시즌별로 색깔들도 다르게 나오지만요) 가죽 느낌도 틀리고 무게도 틀리더라구요. 무두질 처리마저도 다르게 했다는 느낌이 받았습니다. 최근에 사신 분들은 가죽이 좀 덜 빈티지 느낌이 나는 것이 뭔가 끌로에가 자꾸 뭔가를 바꾸고 있는가 하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물론 당연히 진품 가죽의 질이나 독특한 빈티지 느낌은 크게 변하는게 없지만요. 가품이랑 확연히 다르지요..^^;; 그분들은 절대 가품을 구입하여 사용하실 분들이 아니구요.. (저도 그렇지만...이 분들 가방이나 모아서 고리 모음집이나 한번 해볼까요.. 그런데 계절이 계절이라 외국에들 많이 계셔서..ㅡㅡ;;) 마침 현지 리세일해주시는 분이 구했다고 하셔서 한번 해볼까 해서 매입한 것이랍니다...ㅡㅡ;; 제가 생소한 물품들을 다룰 때 좀 조심스럽고 어려워서 루이비통 물품과는 달리 직접 구매하지 않고 도움을 받았는데,그런데 제가 본격적으로 끌로에를 할 생각이 없었던지라, 뒷처리를 허술하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구매처를 정확하게 기억해두지 않은 점 등... ㅡㅡ;; 본격적으로 할지말지 결정하지 못했던 첫가방이라 세관을 두려워하여 영수증 첨부를 받지 않은 점 등... (결국 관세를 물었습니다만) 제가 부업으로 이 일을 하다보니 좀 꼼꼼하지 못한 면이 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리세일해주셨던 분이 제게 가방 주실 때 이 가방이 원래 백화점에서 1,500불 넘게 주고 구매된 가방이라고 말하신 부분은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니만인지 베그돌프인지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솔직히 말씀드려 확실히 기억이 안납니다. 저는 그래서 일단 소소한 비용까지 합하여 거의 $ 1700 넘게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님보다 더 비싸게 구매한 셈이네요..사실 수업료 한번 치른 셈입니다) 지금 구매해주신 분께 수십통의 메일과 전화를 드리고 있는데 연락이 안되네요.. 하여간 리세일해준 분의 신용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가방 출처도 그렇고 100000% 진품인 것을 구매자분께서 믿어주셨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ㅡㅡ;;

              05.08.14 14:48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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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fancylook님과 다른 고리부분~

            이부분이 완전 달라요~



            이렇게 저랑 같으신분 사진 좀 올려주세요~!

              05-08-14 08:38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사진과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만 님의 다른 두개 가방 고리 사진도 이 가방과는 "무척" 다르지요? ^^;; 제가 지적한 것은 그 점이랍니다. 만약 어떤 것은 고리가 벌어져 있고 어떤 것은 안벌어져 있는 차이가 있다면, 고리가 벌어져 있는 것들도 그것들끼리 일관성이 있으리라는 보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ㅡㅡ;;; 그것은 아마 많은 자료들이 모여서 결론이날 수 있는 부분일테니까, 님이 요청하신대로 다른 분들도 사진을 올려서 고리나 다른 부분에 대한 지식이 쌓였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05.08.14 14:20

            • skt*****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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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글 올린 사람인데요~
              저는 베스트 시애틀 님꺼 처럼 이음새와 홈이 살짝 파인 곳의 간격이 4미리정도 간격은 아니지만 2미리 정도에 이음새와 가깝게 홈이 파여 있어요..두군데 다 그렇구요
              홈이 파여있음 안되는건가요? 지금 자세히 보니 홈이 있네요~~~

                05-08-14 12:48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팬시룩입니다.
                  best-seattle님께서는 본인이 구입하신 (정매장에서 구입하신 100000% 진품인) 텐 베이지 정품 벌어진 고리 옆에 홈이 있다고 말씀하신 거고, 님이 올리신 (제가 판매한) 제품에는 홈이 없다는 점에서 두제품이 완전히 다르다고 글을 올리신 거랍니다. 글을 좀더 꼼꼼히 읽어보시면, 본인(시애틀님 것)의 진품에는 홈이 있어서 홈이 없는 제것(그니까 님이 구매하신 것)과 완전히 다르다고 결론을 내리신 것이죠. "즉 완전 진품인 best-seattle 님 것은 벌어진 고리 옆에 홈이 있음 --> 제것은 고리 옆에 (사진상 보기에) 홈이 없음 --> 그러므로 두개가 완전 다름" 이라고 하신 것이네요(이해를 못하신 것 같아 노파심에 만연체 설명을...ㅡㅡ;;) 그런데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best-seattle님은 완전히 니만 마쿠스나 베그돌프굿맨 등 백화점 및 공인 온라인 사이트에서만 구매를 하시네요. 이베이에서 사실 경우 진품이 확실한 고가만 취급하시고.. 절대 진품만 취급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님이 가지신 가방에 홈이 있으면 오히려 좋은 거겠죠? 그냥 물어보시지 마시고 그 홈 부분 한번 사진 찍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도 그 부분까지는 기억이 안나서... 그런데 best-seattle님도 사진만 보면 제 것 진품 같다고 하시는데요? ^^;; 지금 대행구매해준 분에게 과장 조금 보태서 수십통 메일 보내고 전화를 했는데 거기도 주말이라 그런가 연락이 안되네요.. 초조하게 계속 기다리고 있는중..=.=;;; 영 연락이 안되면 오늘 끌로에 매장에라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가방들이 여전히 일관성이 없다면 어쩔까 두렵네요. 전화해 보니 매장 직원들도 어리버리한 것 같던데... 아직 오래되지 않아 자기네 가방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05.08.14 14:14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그렇네요~
                가깝긴 하지만 홈이 보이네요~
                fancylook님 마니 흥분하신거 같은데 기분 푸세요. 전 단지 진품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 한것 뿐이지 님 제품이 가품이다 아니다 판정하려는게 아님니다.
                저도 다크브라운 쵸콜렛색을 구입해야해서 더 유심히 본것이구요~
                제것 세가지와 다르길래 관찰한것이구요. 전데 흰색이랑 아이보리 판매한것들은 이런거 살펴보지도 않았어요. 저도 좀더 꼼꼼히 살펴봐야 겠네요~

                일관성이 없는 파트를 사용한다면 이런부분들에 그리 신경 안써도 될거같고~~
                17일에 다크카키색 오거든요. 그때도 함 사진 올려볼게요. 시즌별로 색상도 다르고 가죽의 재질도 약간 다르듯이 파트도 다른걸 사용하는지~~

                참고로 실버라도는 같은 디자인에 다른색상일때 지퍼가 다르더라구요.
                이거 링 하나 때문에 fancylook 님 한테 괜히 미안해 지네요....ㅜㅜ
                저도 부업하는건데....워낙 끌로에를 좋아해서요. 전파하려고~ㅎㅎ

                저도 좀더 꼼꼼하게 세개를 한꺼번에 관찰하지 않은점 아직 까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지식에 섣불리 접근했다고 봅니다. 좋은 지도 감사하구요~
                fancylook님은 너무 비싸게 사셨네요.
                당분간 끌로에 정떨어지셨겠어요~

                그래도 전 끌로에가 좋아요. 저도 이번에 많이 배웠읍니다.
                그럼 링에 관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른건 어느정도 배웠다고 보는데 링은 홈이 아예 없는것도 있거든요. 음....
                앞으로도 더 많이 관찰하고 답변할게요~
                fancylook님 기분 좀 푸세요~~~~~~

                  05-08-14 17:42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괜찮습니다~~~ ^^;;;
                    조금은 예민해져서 글을 많이 올렸더니 이런 위로의 글을 또 올려주셨네요.. 지금 좀 안절부절못한 상태긴 하지만, 진실은 통하리라 믿고 있으니까 괜찮습니다.가짜는 언제든 들통나고 진품은 언제라도 밝혀질테니까요. 저도 님이 제 것 가품이라고 하시지 않은 점 잘 알고 있구요... 객관적으로 접근하신 것 같아 절대 나쁘게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님 말대로 넘 비싸게 샀고(공부했다 쳐야죠..^^;;), 이런 저런 구설수에 휘말리니 정말 이쁜 끌로에 정 떨어지려고 합니다....ㅡㅡ;; 어쨌든 저도 많이 배웠구요. 기분 풀께요... 그보다 이 안절부절한 상태가 좀 없어지면 될 것 같습니다. 님의 자세한 사진과 정보도 감사했습니다.

                    05.08.14 18:07

                • skt*****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
                  예 아까 판매자분과 통화했습니다 긴 토론 끝에 결국 잘 풀리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홈부분 찍어달라는 말씀에 의해 다시 찍어봤어요~
                  정확히 보이시는지^^;








                  다른분들도 끝까지 관심 가지구 봐주시구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05-08-14 23:25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직 고리에 대한 일관성 부분은 좀 정리가 된건 아닙니다만...ㅡㅡ;;
                      best-seattle님 및 다른 분들이 진품인 것 같다고 해주셨으니 그것으로 만족해야 겠지요... ㅡㅡ;; 앞으로 다른 물품들 사진이 올라오면 꾸준히 관찰해봐야겠습니다..

                      05.08.15 01:04

                  • home icydew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galerie-femme입니다.
                    best-seattle님께서 부탁하셔서요...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가 판매하고 있는 패딩턴백은 파리 쁘랭땅 백화점 끌로에 매장에서 구입했는데요.. 여태 판매를 하면서 한번도 링부분은 유심히 살펴보질 못했네요...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패딩턴백 라지 사이즈와 탠베이지 미듐 사이즈를 살펴봤습니다...지퍼쪽 링의 홈은 둘 다 하나씩 밖에 없구요...
                    미듐은 고리의 홈 있는 부분이 지퍼에 딱 맞게 걸쳐져 움직이질 않네요... 라지 사이즈는 움직이긴한데요.. 둘다 약 4mm 정도의 홈이 파였구요...
                    열쇠크기는 라지, 미듐 모두 5.5 X 5 cm이네요...
                    양쪽 버클의 CHLOE 로고는 한쪽은 위를 향하고 다른 한쪽은 아래를 향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 하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백을 확인해봤습니다.




                      05-08-15 03:43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갖고 있는 레드, 블루랑 같군요. 이건 어느 시즌 제품인가요? s/s 인가요? s/f 인가요? 제 텐베이지는 고리부분이 좀 틀려요. 저도 블루. 레드랑 같은 ..갤러리 팜므 님이랑 같은 고린줄 알앗는데..틀리더라구요. 음....제가 갖고 있는 텐베이지는 니만 마커스에서 주문한거 맞거든요. 근데 왜 고리부분이 틀린지...답답합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텐베이지 입고 됐어요?그럼 알려주세요~ 고객 보내겠읍니다~ ㅎㅎㅎ 사진 잘 봤어요~!

                        05.08.16 14:02

                    • 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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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블루랑 레드요~



                      블루랑 레드 고리부분~
                      갤러리 팜므님이랑 같아요.
                      지퍼에 걸리는 부분만 얊아서 잘 안움직이구요.
                      다른분들도 갖고 계신 물건 사진좀...이 베이에서 물건 살때 확실히 해둘라구요~
                      감사합니당~~~

                        05-08-16 14:11

                      • r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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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흠~
                        저도 예전에 제 사진을 올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저도 며칠전에 이글을 보고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 다 체크해 보았습니다
                        제꺼같은 경우에도 고리부분에 작은 홈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진품여부를 가려달라고 하신 물건처럼 끊어져 있진 않습니다
                        혹시 보이지 않게 끊겨진 부분이 있나 손톱으로 확인해 봤는데 끊어진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홈의 크기도 다르구요...
                        고리가 전체적으로 끊어진 부분이 없이 하나로 연결되어있구요 단지 지퍼가 달린부분만이 앏게 만들어져 지퍼고리에 걸려져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라고 몇자 남겨봅니다


                          05-08-16 14:30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제 물건은 어쨌든...
                            그러니까 원 질문자님이 올리신 사진의 가방은, net-a-porter.com에서 구매된 것으로 리세일러가 확인해준 확실한 진품이랍니다..^^;; (저는 원래 구매처가 확실한 정품만 매입하는 전문판매자입니다.) 님 이 글은 어쨌든 이 아래 올리신 글보다 좀 늦게 보았습니다만.... 왠지 님이 제 것(구매자 분이 올리신 사진)을 가품으로 추정하시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별로 객관적이시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왜냐하면요...다른 끌로에 전문 판매자님의 가방은 본인 것과 고리가 많이 달라도 별로 지적하지 않으시고 제 것과 다른 것만 지적하시는 것 같아서요... 님이 올리신 글 바로 위 글의 탠베이지 사진을 보면 best-seattle님이 니만 마쿠스에서 직접 구매하셨다고 하신 탠베이지 고리 사진은 제것보다 더 벌어져 있고 끊어져 있는데요... (텐베이지만 다른 가방들과 시즌이 다른 모델이라고 합니다.) 바로 위의 글의 눈에 확 뜨이는 사진의 고리는 왜 지적하지 않으시는지..? 저렇게 엄청나게 끊어져있는데도요..(사진상) ^^;;; 제가 좀 오바인가요? 그런데 진품인 님 가방이 홈이 있다는 점에서 best-seattle님 것과 같다고 하시면서, best-seattle님 가방 고리 벌어진 것은 왜 지적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글올리신 바로 윗글 탠베이지 사진 고리 보이시죠? ^^;;; 그리고 홈의 크기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물론 보기에 달라보이기는 한데 그렇다면 간격이 다른 것도 지적되어야 하지 않나요? ;;;;;; best-seattle 님 것 홈 간격이 제것과 다르다고 합니다. 물론 그 님 것도 고리 끊어진 부분을 기준으로 할 때 한쪽은 4mm, 2mm 등으로 일관성이 없지만요... 님 것은 간격은 어떠한지요? 그리고 best-seattle님은 고리 벌어지지 않은 다른 가방들은 갤러리 팜므님이 올리신 사진처럼, 양 고리에 홈이 하나씩만 있다고 하시는군요.. 이 차이는 또 뭘까요?.... 왜 어떤 것은 홈이 양쪽에 두개고 어떤 것은 하나씩만..? 제가 좀 예민해져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왠지 님의 뉘앙스에서 best-seattle님 가방의 특성에서는 본인과 공통된 점, 그리고 제 가방의 특성에서는 다른 점만 지적하시는 것처럼 느껴져서요.. 저도 자존심이 강한 전문판매자이고 나름대로 좀 오래동안 필웨이에서 판매해왔는데... 끌로에 전문가가 아니라고 해서 정식 구매처에서 나온 정품인데도, 판매자에 따라 약간 객관성을 잃은 판단을 받는 것 같아 기분이 좀 그러네요...^^;; 더구나 구매자분이 아주 예민하신 상태라 저도 그럴 수 밖에 없는 점 이해해주세요. 졸지에 억울하게 가품판매자로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예민해지지 않겠습니까... 올라온 사진들과 글들을 좀더 꼼꼼히 보시지 못하셔서 그러신 것이라면, 글들을 꼼꼼히 보시고 조금 더 객관적이 되어 주세요... ^^;; 부탁드려요... 님은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리셨겠지만, 좀더 꼼꼼하게 읽고 추론해서 뉘앙스(참 중요한 듯 합니다..)를 결정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정품만 판매하는 판매자의 자존심과 인지도를 손상시킬 수도 있는 것이고 구매자의 의구심도 좀더 엉뚱하게 확대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인지도와 자존심도 걸려있는 문제라... ;;;

                            05.08.16 21:22

                        • r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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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집접 물어보겠습니다
                          저는 엘에이에서 사는대요...
                          저는 현재 클로이 패딩톤 2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개는 Net-a-porter.com에서 한개는 neiman marcus에서 구입했습니다
                          위에 님들이 올리신 여러가지 진품 가품 여부에 대해서 저도 제 백들을 들여다 보면서 내것은 어떤가 하고 여러가지로 보다가 내일 Neiman Marcus에 가서 물어보기로 했답니다
                          엘에이에서물건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현재 Neiman Marcus에 클로이 직원이 나와있답니다 (요즘 클로이 pre-order받거든요 그곳에서...)
                          그 분에게 직접 가지고 가서 물어볼께요...
                          전화로 물어봐도 되지만 그럼 물건을 서로 보여주며 이야기 하기가 좀 뭐해서요...
                          best-seattle님도 미국에 사시니 직접 가실순 없으니...전화로 한번 물어보세요
                          이렇게 우리끼리 왈가왈부 할것이 아니라 직접 물어보고 확인을 받는것이 훨씬~
                          앞으로 서로를 위해서라도 좋지 않을까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모두 각자 전화로든 아니면 직접 저처럼 가지고 가든지 해서 물어보고 서로 진품여부를 확실히 하기로 해요
                          그래야 사시는 분들도 마음놓고 사실것 아니겠어요?
                          그럼 전 낼 뵐께요....*^^*

                            05-08-16 14:42

                          •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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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아......
                            이거 종결된 줄 알고 있었는데...
                            robinwhon님 한번 알아봐 주시구 답 꼭 알려주세요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리부분이 차이와...다른것들에 대하여 그 직원이 어찌 알려주었는지
                            꼭 답 써주셔요^^ 감사합니다^^

                              05-08-16 18:16

                            •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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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직접 확인까지... 감사하네요..^^;;;
                              일단 제 것은 구매자분께 전화로 말씀드렸다시피, 구매처가 net-a-porter.com로
                              확인된 진품입니다. ^^;; 구매자분께서는 제게 구매하신 가방에 대해서는 안심하셔도
                              될 듯합니다. 출처에 대해서는 제 명예를 걸고 보증합니다.

                              윗 글에서 백화점에서 구입했다고 말했다고 언급한 것은, 구매자께 전화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리세일한 분이 여러개가방을 구매하다 보니 혼동을 일으켜 제게
                              잘못 말하신 것이구요... 구매처가 확실하므로 확실한 진품이죠.

                              그래도 어쨌든 고리 부분 찝찝하던 차에, robinwhon님 직접 물어봐주신다고 하니까 감사하네요.

                              그런데 얘기를 하다보니 베스트 시애틀님이 본인 것만 s/s 시즌과 다른 시즌 가방들이 고리 및 다른 부분들이 다르다고 하셨거든요? 베스트 시애틀님의 s/s시즌 탠베이지만 제것과 비슷하고 다른 시즌 것들은 달랐습니다.

                              결론이 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찜찜함은 없애는 것이 최선일 것 같긴 합니다.

                              그러니까, 물어보실 때 혹시 s/s와 s/f, 혹은 f/w 것들은 서로 시즌별로 파트가
                              다른 것들이 쓰일 수 있는지도 조금 구체적으로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아래 글(13077번 글)에서는 robinwhon님 같은 모델 가방 세개갖구 있다구
                              하셨는데, 지금은 두개라구 하셨네요..

                              어쨌든 세개인지 두개인지 다 구매하신 모델 시즌이 혹시 s/f 아니면 f/w 것
                              아닌가요? 이 부분 알려주시면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때 세개 다 고리 모양이 같다고 하셨는데, 그 고리 모양이 best-seattle님이
                              구매하신 시즌들 중 s/f인가하는 것과 같으셨었습니다. 물론 s/s 것은 제것과
                              같구요.

                              잠정적으로 s/s과 그 이후 시즌 고리 및 기타 파트들이 다르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었었거든요. 시애틀 님 것과 제 것을 비교분석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 정보들을 보니 같은 구매자의 같은 모델들도 세세한 파트가
                              일관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니까, "일관성" 부분도 아예 강조해서 콕 찝어
                              구체적으로 여쭤보시면 본질적인 문제도 해결될 것 같아요.
                              특히 시즌별 모델 문제와 관련해서 각 파트들이 일관성있게 나오는지두요..

                              지금은 어느 정도는 같은 분 사진들에서도, 그리고 출처가 확실한 가방들간에도
                              비일관성이 확인된만큼, 계속 다르다는 점만 지적해서는 밑도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아예 물어보실 때 (가능하다면) 경험풍부한 직원 분에게 일관성 부분에 대해서도
                              찝어 물어보시면, 소모적인 정보 올리기는 좀 줄일 수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5-08-16 21:10

                              • 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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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연결부분 링사진 ~
                                블루. 레드 사진 다시 올리구요.
                                홈이 파진게 아니라 링 연결 부분이 얊게 이어져 잇구요. 벌어진 간격은 없어요.
                                갤러리 팜므님. 라빈님. 거랑 같아요.

                                텐베이지( S/S 2005 )는 위에 사진 올렸듯이 벌어져 잇고 양옆에 다른간격으로 홈이 있구요.
                                이건 니만 마커스에서 주문한거구요.
                                그리고 연결 부분을 빼고는 틀린부분이 한곳도 없어요...

                                블루 래드는 이번시즌F/W 05~06 제품이구요.
                                저도 텐베이지가 달라서 좀 찝찝하긴 해요...그치만 니만에서 구입한건데...

                                net-a-porter.com에서 주문한건 블루. 레드구요.올때 리턴 택이 붙어있어요.
                                이거 떼면 리턴 안되서 일단은 안떼고 있어요. 아마도 다른님들도 같을거구요.
                                셋다 온라인 주문했음다~~

                                저도 뉴욕매장에 전화 함 해볼라다가 끌로에로 직접 사진과 더불어 이메일 보내기로 했읍니다. 그게 더 빠르겠죠? 가끔 이멜 보내거든요. 물건 언제 나오는지 물어볼라구요. 암튼...저도 빨리 결론이 났음 싶네요.


                                  05-08-17 03:52

                                • 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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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기

                                  [답글] 다른 판매자분들 링연결 부분~~
                                  제가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패딩턴 직찍 사진들을 모아봤어요.
                                  다른분들은 전부 링연결 부분이 벌어져 있더라구요.
                                  만약 이것들이 벌어졌다 해서 가품이라면 큰 파장이 일겟쬬~!~

                                  일단 사진 보시구 판단해 주세요. 시즌에 따라서 파트를 다르게 쓰는것 같은데요.
                                  제 생각인데...실버라도는 세가지 색상 제가 구입했는데요.일반 가죽이요.
                                  지퍼가 셋다 틀렸어요. 물건은 물론 정품 맞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버라도는 자신잇게 말씀 드릴수 있읍니다. 패딩톤은 아직 많은 제품을 접하지 못해서 뭐라 단호히 결정내리기가 좀 그렇구요. 두고 보면 알테니깐~~~요.

                                  17일에 다크카키오면 그때도 사진 올릴거구요. 이베이에서 진품으로 보이는 패딩턴 살펴 봣거든요. 어떤건 벌어졌고 어떤건 링 연결 부분이 얊게 이어져 잇고~~
                                  이 두가지로 만들어 졌는지 어쩐지~~ 참 이거 하나로 정말 복잡하네요~ㅎㅎ

                                    05-08-17 09:41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이 제품들은 s/s, s/f 제품이네요.
                                      위 사진에 올린 제품들이요. 시즌이 지난 제품입니다.

                                      05.08.17 10:14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 그렇군요..^^;;;;
                                      상세한 사진들 감사합니다. 저는 왜 다른 분들 사진을 찾아볼 생각을 미처 못했는지... ^^;; 시즌별로 파트가 다른게 확실한가 보네요. 공주성님 것과 파리스모드님 것 가방의 링 부분은 제 것과 거의 똑같이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가지 눈에 뜨이는 점은, 시즌이 지난 가방들은 양쪽 지퍼의 작은 사각형 부분에 ykk도 없는 것 같네요. 많은 다른 분들 사진을 보고 추론해보면 이제 확실히 거의 시즌별로 파트가 다른게 맞는 것 같습니다만, robinwhon님이 매장에서 확인해주시면 거의 확정되겠네요. 하여간 best-seattle님 감사합니다.^^

                                      05.08.17 11:33

                                  • rob*****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헉!!
                                    자장 30분에 걸쳐 써내려갔던 답글들이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ㅠㅠ
                                    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니만에 가서 클로이 직원은 못만나고 왔습니다
                                    클로이 프리오더 기간이 지나서 이제 클로이 직원이 매일 오지 않고 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계속되고 있는 패딩턴백 오더때문에 램덤리 온다고 합니다
                                    물론 제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겼구요 그곳 직원이 클로이사람이 오면 꼭 전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그곳 직원들에게도 물어봤는데 세일즈맨들이라 지퍼고리같은 디테일한 부분은 잘모른다고 하는군요 (도히려 그런걸 물어본 제가 좀 이상하다는듯이...) 저도 돌아오는길에 클로이본점으로 사진과 함께 멜을 보내봐야 겠다 했는데... 베스트시애틀님이 벌써 하셨군요...*^^*
                                    기껏가서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하고 와서 죄송하구요 (많은분들이 저의 답변을 기다리셨을텐데...) 연락이 오는대로 답글 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팬시룩님....
                                    위에 답글에 제가 님의 물건만 가품인듯한 뉘앙스로 말했다고 하셨는데요
                                    전 제글 바로 위에 베스트시애틀님이 그림 달아달라고 해서 제고리는 어떻게 생긴건지 올려드린거구요...
                                    처음 문제가 제기되었던게 님의 물건이어서 그것과 비교한것 뿐입니다
                                    만약 베스트 시애틀님의 물건이 구매자님이 올리신 물건이었다면 그것과 제것을 비교했겠죠...
                                    저보고 객관성이 없다고 하셨는데...
                                    님이 물건에 대해 긍정적인 얘기를 해주신 분들은 모두 예리하시고 객관적이고 전문적이라고 말씀하시고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틀린점을 얘기한사람들은 모두 객관적이지 않다고 하시니 정말 객관적인게 무엇인가요?
                                    전 절대로 님의 물건이 가품이라고 말하지 않았답니다
                                    계속되는 답글로인해 예민하신건 알지만... 성급한 답글에 조금 실망스러웠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이페이지 말고 다른페이지에서요...) 제가 가방 세개라고 했던건 그땐 세개였고 지금은 두개여서 두개라고 한겁니다 (친구가 사가서요...이곳에서도 패딩톤 구하기 힘든건 알고 계시죠?)
                                    두개는 넷어포러닷컴에서 구입했구요 하나는 니만에서 구입했습니다
                                    가방이 팔리지 않았고... 넷어포러닷컴 같은 경우 리펀드가 안돼는 곳이기 때문에 가져온 가격에 친구가 갖고 싶어해서 팔은겁니다 물론 그것도 고리는 똑같구요...(왜이런것 까지 설명해야 하는지.. 참...)
                                    그리고 세제품모두 s/f 가을 상품입니다 ....

                                    여하튼 제 뉘앙스가 님의 것을 가품쪽으로 몰고가려는듯했다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릴께요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05-08-17 15:43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f/w 로 알고 있는데...
                                        레드 버건디 하고 블루는 f/w 로 알고 있는데...끌로에 홈피 들어가 보세요. 거기서 콜렉션에 보면 05~06 가죽제품에 나와 있는데요~~ 글고 nap에선 리턴 택을 붙여주거든요. 그거 떼면 리펀드 안되구요. 그거 붙어있음 언제든지 리펀 해줘요~ 아~~글고 이멜 보내려고 했는데요. 걍 관두기로 했읍니다. 오늘도 이베이 사진 올라온거 열심히 관찰 했는데요. 아직까진 저도 결론이 나질 않았지만 전에 나온것은 아무래도 파트가 틀리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듭니다.어차피 텐베이지도 어제 배송했구요. 꼭 원하시는 분이 있어서 판매 햇어요. 글고 끌로에 핸드백은 찾는 분이 많은 만큼 조급해 하지 마시고 기둘리시면 반드시 고객을 만나게 되요. 전 다른사이트도 운영하거든요. 거기서 거의 판매하는 편이에요. 여긴 저도 얼마 되지 않고 절 믿는사람도 아직 별로 없고~~ 피드백 쌓아가려면 멀고도 험한거 같아요~~ㅎㅎ 암튼 계속 결론이 날때까지 함께 하겠읍니다. 며칠 있음 다른하나 주문한거 사진 또 올리겠어요~

                                        05.08.17 18:55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robinwhon님...저도 약간 좀 예민해졌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제가 올린 윗글을 보니 좀 오바한 감이 없지 않군요.. 특히 어조 등에서요... 기분 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기분 푸셨으면 합니다... 다만, 제가 님께 힐난하듯 올린 글의 어조는 문제가 확실히 있지만(가방 수 갯수도 말꼬리 잡듯이 비쳐져서 더 기분나쁘셨겠습니다...ㅡㅡ;; 죄송합니다), 제가 객관성 운운한 이유는 막연하게 님이 제게 비우호적이라는 느낌때문이 아니랍니다. 구체적인 이유가 나름대로 있긴 있었답니다.... 윗글에도 제 특유의 만연체와 반복체로 설명을 드리긴 했었는데...ㅡㅡ;; 아마 이해를 잘 못하셨나 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니, 길겠지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객관성 어쩌고"한 것의 핵심은, 님이 제게 비우호적이시라는 느낌보다는, 님이 올린 바로 윗글 사진 시애틀님의 탠베이지 가방에 큼지막하게 확대된 끊어진 고리 사진은 언급하지 않으시면서, 첫 글의 제 가방만 고리가 끊어졌다고 지적하신 데 있답니다. "제 가방 고리는 가품여부를 물어본 저 가방 고리처럼 저렇게 끊어져 있지않다"라고 하셨는데,그 말하실 때 바로 위에 있는 시애틀님의 가방의 사진도 그렇다..뭔가 내것과 확실히 다르다..고 같이 지적하셨으면 제가 좀 덜 그렇게 느꼈을 텐데요... 설마 저걸 못보셨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 글에도 크게 나오지만 그 위에도 홈 설명 글에 또 엄청 큰 사진으로 나오는데....그건 확실히 보신 것 같은데.. 그냥 첫글의 제 사진하고만 비교를 하시느라 글 바로 윗 사진은 넘기신건가 싶었는데, 잘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으셨습니다. 처음 얼핏 읽을 때에는 저도 님이 질문자가 올린 첫번째 질문글과 그 사진(제 가방 사진)만 주로 다루면서 답을 하시려고 했고, 그 다음 올라온 글들은 별로 생각지 않고 쓰셨나 생각했습니다만, 그런데 다시 잘 읽어 보니, 님 가방도 홈이 있다고 처음부터 언급하시면서, best-seattle 님이 중간에 자세한 사진으로 올려주신 "홈" 부분의 글의 내용은 취하셨더라구요... "홈"이 본격적으로 이슈가 된 것은 시애틀님의 글에서부터거든요. 그런데 그 홈이 언급되면서 올라온 시애틀님 사진의 고리 끊어진 부분 간격은 제 것보다 더 심한데.....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품인 님 것과 시애틀님의 사진의 공통점만 보시니, 시애틀님 것은 진품 특징의 참조용이고, 제 것은 그렇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죠. --> 첫 질문글에 올라온 가방만 왜 가품 후보가 되어야 하고 중간에 올라온 글의 가방은 "고리가 더 벌어져도" 지적이 되지 않는지? (이게 이미 객관성을 잃은 태도가 아닌지) 워낙 시애틀님이 조리있게 출처와 가격을 정확하게 밝히신 전문판매자셔서 별로 그 분 것은 의심안하셔서 그럴 수도 있는거지만, 일단은 중간 단계부터는 시애틀 님의 가방들에서도 비일관성이 발견되었는데요. 그래서 제 가방과만 비교하기 보다는 계속 올라오는 사진들을 모아서 제 가방과의 단독 비교가 아니라 서로 비교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는데요.... --> 그렇다고 다른 분들 정보를 일체 언급하지 않는 것도 아니신데... 왜 best-seattle님 탠베이지 가방은 홈 등 같은 점만 언급하시면서 고리 끊어진 부분은 제치고, 제 가방은 그 반대로 다른 점만 언급하시는가? --> 내 가방만 가품이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계시거나, 혹시 꼼꼼하게 글을 읽지 않은 분이 아닌가? --> 그러다보니, (지금 생각하니 좀 오바 리액션이지만), 끌로에 전문 판매자인 best-seattle님과 약간 차별받는 느낌조차 들었었습니다... 저와 best-seattle님에 대해 객관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이신다는 느낌이... 결과적으로, 사람에 대해서가 됐든 글에 대해서가 됐든 객관성과 일관성을 잃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으로 정보모으기', '일관성 확인하기'로 나가고 있었는데, 그런 중간 글들 무시하시고 갑자기 첫글의 사진과만 비교하신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하신 것도 아니고 어떤 글의 홈 부분은 취하시고..........;;;; 다른 분이라도 분명히 조금쯤은 요런 느낌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하물며 당사자들은....;;;; 글 어투도 단호하셔서 더 그런 느낌을 주거든요. 글투가 그래서 그러신지는 몰라도 처음에 구매자 분이 제게 전화를 하셔서 "가품이라고 하는 글이 올라왔다"고 하면서 인용한 글도 고리에 관한 님의 글이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리에 집중 관심을 가지는 바람에 이렇게 고리분석전이 벌어진거구요.. (글을 보면가품이라고 하신 적도 없는데, 가품이라고 했다고 저에게 그러시더라구요.. 구매자님이 일부러 그렇게 말하신건 아닐테고, 글의 뉘앙스가 원인이 아닐까요.) 중반 이후부터는 서로 계속 사진들을 비교해보면서 비교하는 분위기인데도 불구하고, 결정적으로는 다른 가방들에 대해서는 같은 점만 언급하면서 제 가방만 다른 점을 지적하면, 저나 구매자 분은 '저 분이 이 가방을 가품이라고 생각하시나보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사실 best-seattle님이 올리신 글 중 제게 사과비스무레하게 하신 것도 초기 그 님의 글이 robinwhon님의 글과 접근이 비슷해서, 저와 구매자에게 마음 고생을 시켰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세개 가방을 충분히 비교하지 않으시고, 두개 가방만 보시고 텐베이지 것은 처음부터 언급하지 않으시면서 제것과 고리가 다르다고 하신 점으로 인해, 오해를 살 가능성을 생기게 했다고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님이 best-seattle 님 텐베이지 가방 고리를 언급하지 않은 것과 거의 같은 상황이지요... 저는 그 점을 지적드렸던 것입니다. 자료의 비교가 객관적이지 않지요... 아니면 본인의 가방들과 제 가방하고만 비교를 하신다고 하시면, 왜 다른 분의 가방 고리 홈은 참조하시는지..홈이 같으니까 같다고 하신 거겠지만, 바로 그분의 그 제품의 그 홈 바로 옆에 엄청나게 벌어진 고리도 있는데요..... 자연히 구매자나 저는 가품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최소한 이상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지요. 아니면 가방 이해 관계 당사자들이 예민해서 구매자와 판매자가 비슷하게 받아들인 것인지...ㅡㅡ;;; 구매자 분은 님글 올라온 직후 저와 한 통화에서 확실히 불안해하셨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제게는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하루 이틀도 아니고.. 다만 제가 쓴 글의 어투가 확실히 오바긴 하네요. 소심과 예민과 흥분이 난무하고 있습니다...ㅡㅡ;;;;; 잘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으면서 오해도 하고... 좋은 말만 듣고 별 문제없이 지내다 보니, 이제 너무 자존심이 쎄져서 이런 극한 반응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흥분한 나머지 말투나 논조가 너무 따지듯이 되어 버린 듯한 점 정말 잘못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예의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ㅡㅡ;; 가방 수에 대해서도 말꼬리 잡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 결정적으로 기분 상하실 수도 있는 부분이겠네요. 님이 꼼꼼치 않은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 확인해 보고자 한 어리석은 질문인데, 결국 제가 오해했다는 게 드러났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분들이 제 가방에 대해 좀더 객관적이라고 느낀 경우, 솔직히 칭찬드린 점도 없잖아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ㅡㅡ;;; 저는 제 가방이 정품인 걸 확신하고 있었기에 그런 글의 주인이 무의식적으로 안목이 있다고 생각해 버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좀 객관성을 무의식적으로 잃었었나 봅니다... ㅡㅡ;; 고쳐야 할 점입니다..) 하지만 치밀하게 올라온 글들의 논리를 모아 결론내리는 방식이나 논리를 이어가는 방식, 미세한 사진에서 제가 보지 못한 점을 찾아낸 점이 저보다 뛰어난 것 같아서 감탄을 한 부분도 아주 큽니다.... 무조건 우호적이시라서가 아니구요.. 정말 대단들 하시죠... 저를 포함해서 당사자들이 보지 못한 점을 찾아내시는 꼼꼼한 점이라든가, 다른 가방들의 사진을 모두 모아서 포샵해서 올리는 점은 너무나 성의있어 보이고 정말 자기 일에 철저한 프로같아서 감탄이 나오게 합니다. . 어쨌든 기분 푸셨으면 합니다. 제가 지나치게 예민해져 있었나 봅니다. 지금 보니, 제 윗 글의 어조가 좀 많이 흥분해 있고 경솔하네요. 답답해서 길게 쓰고, 조심스럽게 쓰려고 노력하고, 긴 글 읽기 쉽게 문단을 띄우다 보니 더 길어졌네요.. 왕 장황...ㅡㅡ;;; 저도 글을 올릴 때 상당히 조심해야겠다는 점을 느낍니다. 판매한지는 좀 되었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토론하고 의견을 나눈적은 처음이라 아무래도 좀 모자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ㅡㅡ;; 기분 푸세요... 제 경솔한 어조의 글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니다.

                                        05.08.18 00:34

                                    • eu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ㅡ.ㅡ
                                      며칠만에 와보니 글이 무지무지 길어졌네요..

                                      일단 다 정독을 해서 읽지는 못했지만

                                      여기 처음 올라왔던 가방은 제가 진품이라고 말씀드렸던 가방같습니다.

                                      이가방말고 두번째로 올라온 갈색 패딩톤은 best-seattle 님이 지퍼고리가 다르다고 가품이라고 하셨고 저는 잘모르겠다고 했는데 제가 잘 모르겠다고 하는바람에 진품판정받으셨던분도 걱정되서 가방을 올리신거군요.

                                      두번째가방을 일단 판매자가 환불을 해줬다고 하니 가품이 맞긴맞았나본데요
                                      결정적으로 best-seattle 님이 가품이라고 지적하신 지퍼고리부분은 진품이라도 다 다르네요. 그러니 앞으로는 지식인에서 지퍼고리나 ykk 지퍼가 다르다고해서 진 가품 판정을 내릴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모르겠다고 한 가방건은 가죽을 더 신중하게 보고 진가품 지적을 했어야했는데 후회가 되네요.

                                      ykk 지퍼랑 지퍼고리랑 같은 패딩톤끼리 일관성이 없이 퀄리티콘트롤이 잘 안되있으니 이제 판매자님들끼리 서로 나는 어디서 샀는데 진품확실한데 내 고리는 이렇다..
                                      그러니 이렇게 생긴게 아니면 가품의심해봐야한다 이런말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퀄리티콘트롤 미친듯이 잘되있는 가방은 루이밖에 없습니다.
                                      끌로에도 초기제품은 페인트 벗겨진다 가죽물 빠진다 말이많았고요, 버킨 가격에 육박하는 펜디파이똔스파이도 사자마자 들었더니 앞에 파우치 고리가 뚝떨어진다 등등 말도안되는 일들이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지퍼고리 같은거에 너무 연연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같이 진품파는 판매자끼리 내꺼는 진품맞는데 니껀 내꺼랑 다르게 생기지 않았느냐 이런식으로 나오면 전체적으로 구매자분들의 불신만 높아지지않겠습니까.. 물론 불량판매자들은 색출해야하지만 글 읽어보니 끌로에는 거의다 진품판매중이신거같은데 우리끼리 이러면 안돼죠 -.-;;;

                                      하여튼 마지막으로 제 탠패딩톤 사진 올려드립니다.

                                      여기 맨위에 올려진 가방이랑 똑같이 생겼구요 제꺼도 nap 구매해서 진품맞으니..
                                      그냥 이렇게 생겨도 진품인가방 있구나 하는 의미에서 보고 넘어가주세요.
                                      참고로 한쪽 지퍼는 고리가 이렇게 벌어졌고 한쪽지퍼는 그냥 빈틈없이 오무라져있네요.. 똑같은가방인데도 양쪽고리가 다르니.. 서로다른가방이면.. 오죽하겠습니까 ^^;

                                      앞으로는 지퍼고리랑 ykk 지퍼가지고 이런일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robinwhon 님 매장까지 찾아가시고 정말 수고많이하시네요.. :)
                                      근데 sa 들 만나도 별 소식은 없을듯하네요..
                                      미국애들 약간 이런 디테일 안보고.. 아무생각없는 감이 있잖아요 ^^;

                                        05-08-18 13:27

                                        • w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경험상...
                                          미국 매장에 있는 애들이 저보다 모르는 게 더 많더군요. 이건 이런데 저건 왜 이래? 어, 나도 몰라. 일본에선 이렇게 하는데 미국에선 어떻게 해? 어머, 일본에선 그래? 금시초문이야. 뭐 이런 반응. 당연히 진품을 파는 매장에서 샀음 진품이지 왜 의심해야해?란 분위기.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딴데서 사고 나서 매장에서 샀다거나 딴데서 사고 나서 NAP나 NM에서 샀다고 하는 게 아닌 이상에야... NAP에서 산 가방와 NM에서 산 가방이 다르다면 그건 1. 시즌별로 부속품이 바뀐다. 2. 원래 왔다갔다 나온다. 뭐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 거 같은데, 다들 굉장히 예민하시네요. 저는 무덤덤해서 그런지.. ^^;;

                                          05.08.18 14:52

                                        • eu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그렇죠 -.-
                                          미국매장애들 약간 난감하죠.. 전에는 구찌 하나도 모르는 제가봐도 가품인가방 들고가서 (속에 가죽택이 거의 플라스틱 수준으로 딱딱하더군요..) 이거 가짜지? 그러니깐 자신있게 진품이래요 ㅡㅡ; 하여튼.. 끌로에같이 대충만들어서 파는제품은 그냥 부속품정도야 다를수도있는건데 다들 너무 예민하신거같네요;;

                                          05.08.19 12:09

                                      • skt*****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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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
                                        지퍼의 문제는 시즌마다 매번 이렇기도 저렇기도 한가보네요 정말 이거하나가지구
                                        어찌 결론을 내릴 수 없는거니까요..

                                        팬시룩님 저는 다만 님을 의심하는 게 아니라 님께 판매하신분이 만에하나 천에하나
                                        모르시고 실수로 가품을 판매 하시구 님꼐서도 혹시 정말 그분 믿구 물건을 받으신 것일까봐 저는 그게 약간 우려 되었었거든요.
                                        팬시룩 님도 그분(당연아니겠지만) 이 혹시 물건을 잘못 구매하셨는지
                                        모르는 상황이니까...님도 믿으셨을테니까요..
                                        팬시룩 님과는 이렇게 대화하고 문제같이 해결하고 직접 통화도 가능하지만
                                        님꼐 물건을 주신 그분에 대해선 제가 믿을 수 있는 게 하나두 없구 오로지 그분과
                                        거래하신 팬시룩님 말씀만 믿을 수 있는 상황이니..제 가방으 ㄹ직접 구매하신 그분
                                        믿을 수 있는 분이시져..?^^;
                                        백화점에서 사셨다 하시고 다시 물어보니 다른 끌로에 가방과 헷갈렸었다고 넷어포러닷컴에서 주문한 거였다구..번복하셔서 느낌이 좀 그랬었거든요.

                                        아무쪼록 만약에 그분 당시 영수증 있으시다면 나중에라두 꼭 알려주세요^^;
                                        저는 진품으로 알고 쓸꺼지만 그래두 영수증이라는 확증이 있으면
                                        정말 다시 이런일이 발생해도 100%맘 흔들리지 않고 웃을 수 있겠죠?^^

                                        저두 예민하고 싶진 않지만 옛날 모터백도 안좋은 기억이 있고 고가의 백을
                                        구매한 터라 많이 신중하고 싶네요..^^

                                        워낙 가방이 가지각색이니 그려려니 할까봐요^^
                                        팬시룩님과도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끌로에 진짜 이제 막 안이뻐질려구 하네요^^;

                                          05-08-18 18:10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ㅡㅡ;;;
                                            저는 이제 막 끌로에가 무서워지려고 합니다...ㅠ.ㅠ 님도 정말 신경많이 쓰셨습니다... 제 허술한 정보로 인해 많이 맘고생하셨지요.. 하지만, 제가 명색이 전문판매자를 자처하면서 가품인지 아닌지 아리까리한 제품을 구매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점은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필웨이와 구매자분들이 얼마나 무서운데요..ㅡㅡ;;;; 끌로에 가방을 매입한 것도, 끌로에가 워낙 유행이 되기 시작하면서, 주변 사람들 것을 여러번 접하고 관찰하다 이쁘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덕분이고, 실물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미약하나마 약간의 안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루이비통을 관찰하던게 버릇이 돼서, 으례 주로 가죽 질감이나 가방안의 택, 금속 로고, 마감 등만 살펴봤기 때문에, 세부 파트를 미처 자세히 살펴볼 생각은 못하여 지금 파트에 대한 지식은 아주 미약한 편입니다만, 가죽 질이나 마감 같은 것은 진가품을 구분할 정도까지는 되는 수준이라고 자부합니다...이것도 혹시 일관성이 없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물품들이란게 얼마나 생각지도 못했던 점들까지 이슈가 되는지 이번에 철저히 알 았습니다.. 사실 제가 가품을 별로 접해보진 않아서 가품과 비교대상이 없어 좀 모호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탠베이지라면 몰라도 초코렛 브라운은 2005 s/s 시즌에 새로 나온 색상으로 알고 있고, 제가 구매한 시점에서는 가품은 이베이든 다른 가품 사이트든 재질 뿐만 아니라 패딩톤 가방들은 그런 색상조차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초코 브라운이 막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였거든요. 그리고 제가 정직했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름대로 논리따지고 구매자 눈치 많이 보는 판매자예요...^^;;; 막말로 제가 그냥 어디 백화점에서 샀다더라하고 님께 대충 말하고 넘겼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굳이 왜 번복을 했겠습니까? 아마 그분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수증도 확실히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저에게 굳이 이랬다 저랬다 번복하셨을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님이 제 말이 유일한 소스이듯이 저도 그 분 말이 유일한 소스인데...^^;; 게다가 영수증이 나오면 출처가 그렇게 찍혀있을 테고... 하지만, 원래 이렇게 왔다갔다 하신 분은 아니고(이번은 좀 그렇긴 하지만), 제품 관리가 철저하신 분이라 저는 20000000% 신뢰합니다. 그 리세일러의 정체를 밝히면(?) 사실 미국 루이비통 사설 인증 사이트인 마이뿌뻬뜨에서 가장 오래된 회원들 중 한분입니다...... ^^;;;; 이 사이트의 철저함은 아는 분은 다 아실 것입니다. 물론 루이비통을 주요 품목으로 다루시고 제게 그쪽 물건들을 많이 구해주셨지만, 제가 믿는 점은 멀버리나 끌로에 등 근래 뜨고 있는 최신 유행 가방에 대해서도 초기부터 다루신걸 봐서 아주 해박하고 확실한 안목이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여간한 전문성이 아니고는 될 수 없는게 마이뿌뻬뜨 회원인데, 이 분의 그 수많은 다양한 브랜드의 아이템들이나 제게 구해주신 아이템들이 가품으로 판명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루이비통 전문 사이트의 인증 판매자이지만, 이 분들은 다른 물품들도 다루고 진품만 판매하시기 때문에... 항상 상태좋은 진품을 좋은 가격에 구해주시는 제 중요한 소스 중의 한분이십니다. 제가 산 가격과 다른 님들의 가격을 비교해 보니 이번엔 가격이 아주 좋지도 않았지만요.... ㅡㅡ;; (제가 끌로에에 대한 사전 연구가 모자라 좀 허술했었습니다만...) 하지만 이 분은 저와 오랫동안 거래하면서 진품가품 문제로 제게 실수를 한번도 하지 않으셨던 철저한 분이라 저는 믿습니다(가품인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제가 이미 실물로 직접 본 브랜드를 매입했으므로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원가도 매우 높은 가방인데.. 물론 최근에는 제가 대부분의 물건을 직접 매입하고 다루니까 그렇게 거래 빈도가 높지는 않았습니다만, 끌로에처럼 원래 전문 분야가 아닌 물품이나, 구하기 힘든 제품이나, 다른 한정 제품 등 구하기 힘든 물품들은 구해달라고 계속 요청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영수증은 그분이 우물우물하고 계시긴 하지만, 되도록 닦달해보겠습니다. 다만 전화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미 모든게 시간이 좀 많이 지난 상황이라 찾을 수 있는 확율은 매우 낮습니다만....ㅡㅡ;; 제발 찾았으면 좋겠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어 매우 죄송하고 유감스럽지만, 끌로에가 좋아서 계속 구매하시고 접하게 되신다면, 제가 지금 그런 것처럼 언젠가 제 제품이 10000000% 진품이라는 점을 알아보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왜 이렇게 억울해 하는지, 왜 이렇게 흥분하는지도 알아주실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하구요.... 눈앞에 뻔히 놓인 진품을 보고 의심을 하고 계시니..... ^^;;;; 그렇지만 님이 처한 상황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리저리 다르다는 댓글들이 마구 올라오니 고가 제품이라 많이 불안하셨겠지요. 저도 이번에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원래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기본에 충실하라는 점이죠. 즉, 물건이 확실하다고 해서 영수증이나 물건에 관련된 세부 정보를 가볍게 여기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원래 대략 알고는 있었지만, 이게 이렇게 문제가 될줄은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항상 더 철저한 판매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어쨌든 여러가지로 신경쓰시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05.08.18 22:48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영수증이요~
                                            구매자 께서 영수증이나 그밖에 다른 증명할 만한 뭔가가 있음 정말 안심 하실수 있을거 같에요. net-a-porter.com에서 리세일 하시는 분이 주문하셨다면 이멜로 보내주는 order comfirmation 아니면 shipment comfirmation 이 있을겁니다. 보통 리세일 하시는분들은 영수증을 그냥 버리거나 하진 않거든요. 저 같은 경우도 6개월전 영수증까지 다 모아 놓고 있거든요. 만약에 버리셨을경우에는 이멜로 오는 주문내역서나 invoice를 전달해 달라고 하세요. 그것도 삭제 하셨다면 net-a-porter.com 에 들어가셔서 orderhistory 를 다시 보시고 그쪽에 이멜로 보내달라고 하면 금방 보내줍니다. 증명할 방법이 그것뿐이라면 판매자 께서 그렇게 해주심 결말이 지어질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구매자 께서 아직도 많이 찝찝해 하시는거 같아요. 글고 글을 읽어보니 리세일하시는분이 헷갈렸다고 하고...제가 알기로는 nap에선 아직 다크쵸콜렛 패딩턴은 온라인으로 판매 안한걸로 아는데...헷갈리셨나...저는 끌로에 핸드백을 사기 위해서 시간 날때마다 nap, nm, bergdof~~클릭하면서 물건 보구있구요. nap 에선 이멜로 notice 주거든요. 제가 관심 목록이 끌로에 라서~~오늘도 이멜 왔어요. 옷 새로 들어왔다고요. 근데 다크 쵸톨렛 패딩턴은 안들어 온걸로 알고 있는데...음.... 아무래도 뭔가 착각이 있는듯~ 리세일하신 분께 영수증이나 다른거를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판매자님 핸드백은 진품인거 같은데..구매자님이 불안해 하시니..이방법밖에는...그쵸~!

                                            05.08.19 09:24

                                          • eu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best seattle 님
                                            NAP 에서 쪼꼬렛 색 판매한적있었습니다. 몇달만에 첨으로 탠 물량 풀린담에 마감되고 그담에 쪼꼬, 레드, 카키 다 같이 풀렸다가 sold out 됬었어요..

                                            05.08.19 12:06

                                          • w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허허 -.-
                                            물건이 진품이면 되었지, 영수증을 제시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싶네요. 여러군데에서 샀다면 거기 영수증 하나 내밀고 아, 나 여기에서 샀어..라고 말을 하면 누가 알까요 -.- 여태껏 여기 게시판질하면서 정말 가품 사고나서도 정매장 가서 샀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하던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애시당초 매장에서 샀다고 버팅기셨어도 되었을 것을, 여기에서 샀다...라고 했다가 아니다, NAP에서 샀다더라..라고 말씀하신 게 오히려 정직을 추구한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구매자님, 영수증에 의미 두지 마세요. 영수증에는 카드 정보라던가 개인 정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개인 정보 노출을 꺼리는 사람들은 영수증 원본을 주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아요. 영수증 비스끄무리한 거 사진 찍어서 대강 보내주면 그게 님 가방의 영수증이라는 증거가 되나요? 전에 게시판에서 옛날 가방에 새로 산 가방 영수증 끼워서 팔아서 난리난 적도 있었습니다 (가방은 진품이었음). 그러니 남들이 볼 때 다 진품이라고 생각한 가방의 부속이나 영수증 같은 것에 연연해서 불안해하시는 거 그만 하셔도 될 거 같은데요 ^^;

                                            05.08.19 13:36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영수증입니다~
                                          한장의 영수증만 달랑 오는게 아니라 나중에 리턴할때 사용할 리턴 폼이랑
                                          invoice 등등.... 이런걸 버렸을까요?

                                          전 두개 구매한 영수증임니다.

                                          아래꺼는 니만마커스에서 구입한 영수증이고. 니만은 저렇게 생겼읍니다.
                                          이럭셔리는 봉투에 담아서 보내주구요~


                                            05-08-19 09:31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리세일러 분도 아예 100% 찾지 못할 것이다라는 말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런 것들이 잡다하게 있으니, 그분도 뭐라도 하나 흔적이 있을까 싶어서 그런 것인가 하는 짐작이 드네요.. 다만, 그분이 일반적인 리세일러들과 다른건지 아니면 시애틀님처럼 꼼꼼하지 않은지는 몰라도 왠지 뭔가 찾기 어려운 눈치이네요... 뭐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만...ㅡㅡ;;; 사실 저도 그분을 항상 너무 신뢰해서 이렇게 뒤늦게 뭔가를 요구한 적도 없고 해서, 제 입장도 좀 미묘난처하기도 합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그런데 저는 오히려 그런 점이 그분을 믿게 하는 부분도 있어요... 끌로에 가방 리세일 좀 하신 것 같던데, 다른 영수증도 분명 있을 것 같거든요. 제가 요청을 계속 하고 있으니까 대충 뭐 하나라도 개인정보 좀 처리하고 사진찍어서 보내주거나 해도 될텐데 이렇게 오히려 시간 끌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건 그렇고, 진짜 제 가방에 대한 관심들이 구매자 본인 못지 않으시군요.... ㅡㅡ;;; 고리가 대략 정리되는가 싶으니 이제 영수증... ㅡㅡ;;; 헉헉.... 제 철저하지 못한 모습에 대해 끌로에 전문가님들의 관리를 받고 있는 느낌조차 듭니다..... ^^;;;;; 하긴 마지막 1%까지 철저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보면 제 모습이 얼마나 답답들 하시겠습니까만.... 사실 저는 그동안 맘속으로 계속 든 생각이 끌로에 판매자님들은 구매자가 올리신 사진 중 확대된 사진의 가죽 질만 봐도 이미 진품인거 아시지 않나 싶었는데..... ㅡㅡ;; 솔직히 말씀드리면 출처확실한 가방들의 고리간 비일관성이 드러났을 때도, 여간해서는 결정적 추론을 하지 않으시고, 계속 계속 똑같은 사진들이 끊임없이 올라올 때에도 좀 지엽적인 것에 연연해들 하시는 것 같은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워낙 확실히 해두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신 것 같고, 대세가 그런 분위기였고, 구매자님의 마음을 구매자님 본인 못지 않게 생각하시는 철저하신 태도인 것 같아 따라갔고, 이에 많이 배운 것도 역시 사실이죠... ㅡㅡ;;; 어쨌든 요청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요청해서 끝까지 최선은 다해보겠습니다...

                                              05.08.19 17:00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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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그렇네요~
                                            물건이 진품이면 됐지요~ㅎㅎ 고수 다우신 말투~
                                            아참 그리고 끌로에는 대충 만드는 물건이 아닌데요. 거의다 핸드메이드로 제작된다고 하던데요~ㅎ

                                            전 이제 지식 이만 접겠읍니다.
                                            공부도 많이 됏구요. 끌로에 패딩턴에 대해 많이 알았구요.

                                            전 다른곳에서 구매대행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끌로에 처럼 물량이 딸리는 제품을 구하려면 어쩔수 없이 고객이 이베이에서 구입을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이런 지식이 필요햇읍니다. 보통 $1600(요즘 많이 올랐음) 에 진품 내놓았는데요. 이베이도 하두 짝퉁이 많아서요. 전에 저도 모터싸이클 짝퉁 두번 당했거든요. 물론 리턴 받았지요.
                                            저 그때 끝까지 투쟁(?) 해서 리파운드 받앗거든요.

                                            암튼 팬시님도 많이 짜증 나셨을텐데 답글 계속 써주시고 이제 그만 접어도 될듯하네요. 저도 팬시님의 성의에 더이상 이 제품에 막을 내렷음 하는데요~
                                            그동안 끌로에 패딩턴이나 여러분들 글속에서 많은걸 배웟구요.
                                            다들 문장력이 어찌나 좋은지...미국에서 살다보니 말빨도 줄구요...ㅜㅜ

                                            또 다른 논쟁이 잇을때 같이 대처해 나갑시당~ 감사요`~

                                              05-08-19 20:34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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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구매자님께~~
                                              안녕하세요. 팬시룩입니다.
                                              리세일하셨던 분께서 제 가방 증 찾았다고 연락이 왔네요.
                                              지금이라도 원하시면 스캔해서 보내달라고 하겠고, 영수증 실물은 다음 물품
                                              그분께 구할 때 같이 보내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님, 일단 연락을 주세요.
                                              (제가 실수로 구매자님의 연락처를 지워버렸네요..죄송...ㅡㅡ;;)

                                              이제 정말 진품임을 증명할 수 있게 됐구나라고 생각하니 속션하지만,
                                              그동안의 스트레스와 억울함이 또 새삼스레 좀 밀려오네요...ㅡㅡ;;;;;

                                              어쨌든 영수증 원하시면 제게 문자/전화 주시거나 제 물품란에 문의 형태로 글을
                                              남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끌로에 꾸준히 예뻐라 하시다 보면 영수증
                                              없이도 제 물품 진품임을 본인 눈으로 아실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ㅡㅡ;;;
                                              그렇게 되면 영수증없는 다른 판매자께 구매를 하시더라도 그 판매자나 님이나
                                              마음 고생을 덜 하게 되겠지요...

                                                05-08-25 15:57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제가 더 반갑네요~ㅎㅎㅎ
                                                  아~~~그럼 그렇지요. 제품 진품인건 알지만 구매자께서 의문이 남는다면 팬시 룩님도 계속 스트레스 받았을거에요. ~~ 이번일로 맘 고생 많으셨을텐데 이게 다 공부 잖아요. 저도 이번에 공부 정말 많이 했어요. 그리고 님도 고가의 물건을 매입 할때는 리세일러 분을 믿더라도 이멜이나 서로 주고받는 영수증은 꼬옥 필요하다고 봐요. 가격조사도 좀 하시공~~ 요즘 이베이에선 끌로에 패딩턴 값이 엄청 뛰고 있어요. 이런거 구매자님들이 아실라나~~ 그리고 억울해 하지 마세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시고 이젠 스트레스 다 푸세요~ 그럼 오늘도 수공~

                                                  05.08.25 18:08

                                              • skt*****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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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
                                                드디어 종지부를 찍네요^^

                                                다들 꾸준히 애정어린 관심 감사드려요

                                                그리구 베스트시애틀님도 너무 감사합니다^^

                                                진품이면 당연히 된거구 안심도 되고 더이상 걱정할 게 없지만

                                                그게 진품임 알기위해 증명하기 위해 이렇게 많이 시간 들여가며

                                                정보도 나누고 궁금한건 물어도보고...

                                                그렇게 일이 진행 되었던 거 같네요.

                                                1,2 만원도 아니고 저도 무리해서 산 가방이구

                                                더군다나 어디에선가 부터

                                                다른 가방들과 조금씩 모양이 다르다는

                                                리플을 보면서 자연적으로 불안해 하는 건

                                                당연했었던 거라구 봅니다.

                                                제가 패팅톤의 진/가를 확실히 구분해 내는 안목이

                                                있는 것두 아니였구요..

                                                그러다보니 조금이나마 저보단 한번이라도 더 보셨고

                                                실제로 물건을 가지고 있는 분들, 파시는 셀러님들에게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었구요..

                                                그동안 몇몇분들은 진가품여부를 모르겠다고 하신분들도

                                                있었구요( 지금은 다 이미 판명 났지만)

                                                진품인 거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각각 다른 입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그래도 덜 초초해 하려면

                                                저라고 할 수 있는일이 당장 영수증이라도 눈에 확인하고 싶었던 거 였구요..

                                                그래서 영수증이라도..라는 요구를 했던 거 였습니다.

                                                그땐 영수증이라는 것에 의미를 안둘 수 없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끝까지 팬시룩님께서 신경써 주시고 같이 걱정해 주시고

                                                책임져 주시는 모습 보고 굉장히 든든하고 더이상은 의심이라는 여지가

                                                남아있지 않네요..

                                                아무쪼록 이 장장한 글들과 사진들..시간 내어서 같이 공부해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팬시룩님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정말 억울해 하시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그동안 스트레스두 많이 받으셨겠구 저를 위해 끝까지 고생 해 주신 거

                                                알아요, 그점 정말 미안두 하고 감사도 합니다..


                                                참, 제 연락처 실수로 지워지셨다니까 문자 한번 드리께요^^





                                                  05-08-25 18:52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
                                                    구매자님의 불안했던 심정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제가 좀 투정을 부린 것 같아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 너무나 진품임을 만프로 확신하고 있던 나머지, 의심의 대상이 되니 사실 그동안 많이 억울했기에..... ^^;; (확대된 가죽질이나 마감 보구 진품인거 다들 알아보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그런 부분은 못알아보시고 비일관성이 분명한 세부 파트에서 논란이 끊기지 않았던 것도 약간 억울한 맘이 들었구요....) 하지만 어쨌든 다르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진품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의견이 엇갈리니 구매자께서는 많이 불안하셨겠지요. 저도 그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에 제 실수를 만회하고자 영수증 찾으려고 노력좀 하긴 했습니다....^^;; 베스트 시애틀님 말대로, 끌로에에 대해서는 제 태도 자체가 마지막 하나까지는 전문가답진 않았다는 점은 인정해야 겠네요.. 진품이니 억울하니 어쩌니 해도, 제가 처음부터 영수증 등을 꼼꼼히 챙기질 않아 받았던 댓가라고 생각을 해야겠지요....자업자득이랄까요. 저도 이런 면에서는 분명 미숙한 점이 있었고, 이번에 또 다시 배운 것 같습니다. 특히 런칭되지 오래되지 않은 브랜드들은 이런 것 관리에 더 철저해야 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루이비통 등과 달리 아직 확실히 일관성이 없는 파트들도 있을 수 있으니, 사진만으로는 진품 판정이 끝까지 애매한 경우도 있군요.... 어쨌든 영수증이나 다른 것들 없이 구매자분들께 신뢰를 무조건 얻기를 바란 제가 너무 무리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쨌든 구매자님의 인내심과 이해심 감사드리구요.... 영수증 도착하면 다시 연락드릴께요.

                                                    05.08.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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