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전화통화로 얘기를 이런저런 하자들 설명하다가
제가 님께서 마음에 안드시면 재교환 해드릴게요 라고 한것도 아니고
'서로 맘에 안들면' 재교환하죠 라고 얘기했었습니다.
받아봤는데 들어보지도 못한 하자가 있어서거나 내용물을 빼먹으면서 제가 속여서 보냈으면 그런이유들로 재교환 하자면
미안해서라도 하자고 하죠. 근데 이미 보내기전 사진교환으로 다 끝난 얘기를 다짜고자 미안하단 말도 없이..
딱 까놓고 저는 가방 자체는 맘에들었어요. 근데 얘기에도 없던 하자가 있었어요. pse8255님이 속이고 보낸거죠.
pse8255님은 맘에 안드셨나바여. 이미 얘기한부분을 트집잡으셨어요.(교환전 자세히 사진 찍어 교환했습니다) 어이가 없죠. 누가 잘못한거죠?
난 이미 충분히 사진도 보여주고 다 한건데...거기다가 오해가 있을수 있으니 직접 만나서 직거래로 가방보고 교환하자고 계속 말씀드렸구요.
괜찮다고 꼭 우편거래 하잔건 pse8255님이었구요.
이런 저런 충분한 얘기끝에
말그대로 서로 맘에 안들면 재교환 하자는거였는데 하자있고 부속품 미송 속여서 보내놓고 사과도 없이 그냥 자기 맘에 안드니 바꾸자. 그래서 저는 마음에 드니 재교환 번거로워서 싫어요 라고 했고요
그러더니 게시판에 자기 유리하게 글 다써놓고 개인정보 유출까지...
아무튼 전 할말 다 한거 같네요.
08-10-28 06:11
[의견] 속이고 보냈다뇨?
제가 갈때 고리는 멀쩡하게 껴있었고. 더스트는 체크란에 안했기때문에 표기 안되어있었습니다.
고리가 빠졌으면 진작 돌려보내셨어야죠. 누구맘데로 수선을 맡기구 아직 맘에 든다 말도 안했는데 님은 그거빼고 맘에 들어서 맘데로 혼자 수선에 교환못하고 배째라?
님 물건은 이상한거 보내놓고 증거사진이 있다??????
어이없네요???
하....
풀옵션이라고 해서 오해하실수있는부분도 있으나 거래 여기서 했을때 님도 물어보지 않으셨죠. 근데 속였다니? 그럼 당연히 돌려주셨어야죠. 전화로 사실 맘에 들었다더니..웃기시네요.
08.10.29 13:42
[답글] 교환은
서로가 맘에 들어야 성사가 되는겁니다.뭔 착각을 하고 계시네요.
지금 그 샤넬 백에 집착하지 마시고 원주인에게 돌려주시고 님의 발렌
가방 다시 받으세요.
님의 집착이 대단하군요.!
그리 맘에 들면 하나 사면 되지 왜 이리 그 가방에 집착을 합니까?
원주인이 싫다고 하지 않습니까?
발렌 가방 받으셔서 다시 파시고 샤넬 가방 다른걸로 다시 구입하세요.
그게 맞습니다.이리 게시판에 글올려도 이성적인 지식인분들 모두 하나같이
다 다시 돌려주라일겁니다.
08-10-28 07:24
[답글] 일단..
가방은 다시 원주인에게 돌려주는게 맞습니다 상식적으로요
윗 분 말씀대로 서로 마음에 들어야 교환이 성립되는겁니다
님의 상황도 이해되고 무슨말인지도 다 알겠지만
결국 본인 글에서도 밝히셨듯이 "저는 교환한 가방이 마음에 들었고 상대방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말에서 이미 다 결론난겁니다..
교환건은 성립이 안 된다는 것이란 사실이요
다시 가방 돌려주시고 본인 가방 받아오시고 차액,수리비,배송비 등등 받으시고 깔끔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가방 하나 때문에 사기꾼 취급 당하지 마시고요 다시 돌려주시면 끝나는거에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08-10-28 07:54
[답글] 일단은
가방다시 돌려주셔야 할꺼 같아요..
교환이라는건 한쪽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다시 재교환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방다시돌려주세요,,그게 옳은거 같습니다.
08-10-28 08:09
[답글] 어이구야....
님 같은 분 만날까봐 가방 교환 못하겠네요;;;
저도 아무리 읽어도 님 글 와 닿지 않습니다.
결국 샤넬가방 마음에 드니까 못 바꿔주겠다 이거잖아요. 샤넬 원주인 님이 개인정보 유출시켰다 이런 것도 샤넬가방 뺏기지 않으려는 구실로밖에 안 보입니다.
어떤 샤넬인진 모르겠지만, 그냥 돈 4백 열심히 모으셔서 새거 하나 사세요. 그게 지금 경우보다 훨씬 더 마음 편하지 않으신가요. 원주인이 그토록 돌려받길 원하는 샤넬가방 꼭 품고 행복하신지....... 저 같으면 찝찝해서 쳐다보고 싶지도 않을 거 같은데.....
장황하게 쓰신 대로 그렇게 당당하시다면, 경찰서 가셔서 해결하시면 되겠네요.
사람은 정의에 대한 감정이입이 있나 봅니다. 내 일이 아니더라도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피해자 입장에 감정이 이입된다는 거죠. 이 일도 그렇습니다.
괜히 여기에 해명글 올려서 정의에 대한 감정이입되게 하지 마시고, 깔끔하게 경찰서 가셔서 해결하세요.
어쨌든 타산지석이라고 우리는 좋은 교훈 하나 얻었네요. 절대로 가방 교환은 하지 말자!
08-10-28 08:55
[답글] 어렵고 복잡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두분중 한분이라도 맘에 안든다면 원래 위치로 돌려놓는게 자연스러운 일 아닌가요?
이해가 안가네요.......
08-10-28 09:42
[답글] 뭔가 잘못생각을...
하신듯한 뉘앙스가....사과를 왜 님이 받으셔야 하는지 묻고 싶어집니다.
그럼 바빠서 접속못하신분이 어찌 판매글에 정확히 들어와 답변 달고 왜 탈퇴를 하신건지요
뭐 이런건 개인적인 문제이고 상관할바도 아니라 패스~
그냥 가방하나에 이런일 자체가 좀 그렇습니다;;;;
저같으면 쪽팔려서 그아이 몬들구 댕길것 같아서여;;
앞으론 전 그가방 똑깥은거 밖에서 본다면 생각 날것 같군요;;
결국 맘에들어 하기싫은 교환.....>>내 개인정보유출로 기분 나빠못함 으로 바꾸신거가요?
핑계거리를 때맞춰 잘 선택하신걸로 보여지기만 할뿐입니다...
08-10-28 09:51
[답글] 님.........있잖아요
샤넬가방 상태가 모서리 스크레치 뚜껑스크레치..더스트 미송..지퍼고리 떨어져나갔다면서 그걸 머하러 꼭 가지시려고하는지
정말 글쓴이님의 마음이 너무 궁금합니다.8255님이 개인정보유출한것은 잘못이지만 님께서 답장도 없으시고 전화도안받으시니
답답해서 그런것같습니다. 여기 필회원님들은 다시 원주인에게 가방이 돌아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짤리 가방 예쁘게 포장해서 발송시키세요...수선비는 8255님이 부담한대잖아여...머가문제될까요?문제될꺼하나도 없구만~
08-10-28 10:05
[답글] 가방 다시 원위치 하시는게 좋겠네요.
저도 지식인에 답글 달아보긴 첨이네요. 보다보니 하도 답답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요.
가방 교환은 저도 해본적 없지만 상식적으로도 한쪽이 맘에 들었어도 나머지 한쪽이 맘에 안들면
이루어질 수가 없는거죠. 둘 중 하나는 마음에 들었으니 넘어가자, 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참 신기하네요.
그리고 발렌시아가 가방도 사실 세번 든 가방이라기엔 모서리가 참 아니니 님이 15만원인가 20만원인가
더 주신거 감안하고 샤넬 가방에 흠이 있었던거 감안하더라도 님이 일방적으로 억울하실건 없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남의 마음 괴롭게 하시고 여러 사람한테 비난 받아가며 그 가방을 쓰고 싶으신가요?
겨우 가방 따위에 님 가치를 떨어뜨리지 마세요.
08-10-28 10:07
[답글] 말이 안됨......
법까지 갈 필요도 없고 인간의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돌려줘야합니다.
돌려주세요
08-10-28 10:14
[답글] 제가...
보기에도 원위치 시키심이 맞지싶어요..
교환이란건 쌍방이 다 맘에 들어야 성사가 되는거지...한쪽만 맘에 든다고 성사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건 판매의 경우도 판매자나 구매자나 그 가격이 맘에 들기 때문에 성사되는거처럼 교환도 동일하다고 보여져요..
샤넬가방에 하자가 많다하셨는데...그리 하자가 많다면 굳이 왜 가지시려 하는지...걍 돌려보내고 마시지..
발렌 가방도..사진으로 봐서 심하다 하셨는데...대부분 사진으로 보면 덜해보입니다.
걍 조용히 돌려보내고 마세요..글케 샤넬이 가지고 싶으시다면...발렌 판매하신 후 비슷한 제품 찾아서 구매하시면 되겠네요..
욕먹으면서 끌어안고 있느니...맘 편하게 돌려보내세요.
08-10-28 10:18
[답글] 네...
좀 어이가 없네요.
교환이라는게 어느한쪽이 일방적으로 맘에 든다고 결정을 해버릴 수 없습니다.
둘다 맘에 들고 합의를 해야죠.
본인이 맘에 든다고 상대가 맘에 안든다고 재교환을 원하는데..
일방적으로 킵하고 수선맞기고 배째라하는게 말이 됩니까?
사과는 pse님이 받아야 하고
본인은 억울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억울하면
게시글 올라왔을때 본인의 입장은 충분히 밝히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그분 문자도 씹으시고
물건 다 내리고 탈퇴까지 하시고
그게 말이 됩니까?
교환의 방법이 만나서 하든, 서로 적극적이든 아니든
그거하곤 아무 상관이 없지요.
서로 교환받고 나서의 자세가 중요 한거 아닌가요?
바비님은
자기가 아끼던 발렌 가방 보내고
내물건을 맘에 들어하시는지 궁금하지도 않습디까?
전 비록 교환은 해본적이 없지만
판매후 구매자분이 제물건에 맘에 들지 안들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맘에 들어하시면 무척 고맙고 아니면 미안해지기도 하구요
그리고.
어찌됐건
pse님이 비용은 자기가 부담을 할테니
재교환을 요청하는데도 버티신 이유가 뭔가요?
그 샤넬 가방이 그리 탐나던가요?
그렇게 가고 그가방 차지하면서 맘편히 그가방이 들어지겠어요?
양심이란건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네요.
저라면 이런 비난을 받고서
두다리 뻗고 잘 수도 없고
그 샤넬 가방은 쳐다보기도 싫어질것 같네요.
신고 당하고 고생고생해도 반성하는 기미는 하나도 안보일것 같네요
진짜 솔직하게 쓰시긴 했네요.
그 샤넬 가방이 탐나 죽겠다는 그맘하나는
08-10-28 10:20
[답글] 샤넬백 돌려주세여 !!!!!!!!!!!!!!!!!!!!!!!!!!!!!!!!!!!!!!!!!!!!!!!!!!111
진짜 샤넬백에 목숨걸었는지여 ?? 저라면 짜증나서라도 돌려주겠네여 ...
바비님 보닌껀 교환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거래인지 실감하게 해 주네여 ...
자기만 만족하면 끝인 거래인가여 ?? 무슨 혼자 거래하셨는지여 ??
그리고 지금 탈퇴도 하셨네여 !!!!!!!!!!!!!!!!!!!!
글 여러번 올려봤자 님이 올리신 글은 공감도 안 갈뿐더러 설득력도 떨어지네여 ...
그렇게 샤넬백이 가지고 싶으면 차라리 님 발렌가방 판매해서 돈좀 보태고 구입을 하시지 이게 무슨꼴입니까 ??
08-10-28 10:49
[답글] ㅇㅅㅇ
앵간하면 돌려주시는게 좋을듯한데요?!
교환한건데 서로 합의점이 안맞잖아요...좋은해결나시길...
08-10-28 11:50
[답글]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본인 신상정보 유출된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것같고 트집잡고 물고늘어질 생각은 아예 마세요..
원주인이 싫다고 하면 무효니 빨리 돌려주세요.
08-10-28 13:46
[답글] 님 좀 짱나는 듯!!!
어제부터 사건 관련 글 읽어봤고 드뎌 당사지인 님 글 읽고 난생처음으로 답글이란 걸 안 달 수 없네요.
'서로 맘에 안들면'이라서 본인은 맘에 드므로 그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교환을 일차적으로 거부했다라...
그럼 역으로 님이 맘에 안들고 다른 쪽에선 맘에 들어 교환 못해주겠다 하면 님은 수긍하겠구려 ㅉㅉ
그리고 뭐 거래에 적극적이었는데 이제 와서 왜그러냐구요?
그럼 님은 교환할 때 소극적으로 임했는지, 자기 물건 교환하는데 그 정도 적극성도
안 내비치나 원...
덧붙이자면 위에도 언급되었다시피 님 초등교육엔 심각한 하자가 있는 듯...
개념 상실된 님 글을 읽자니 어이도 없거니와 맞춤법이 많이 거슬리네요.
08-10-28 14:30
[답글] 지금 뭔 좋은 소릴 듣겠다고 이런 글을 올린건지..
다른말 다 필요없고 한쪽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니 가방 돌려주세요.
님..그 샤넬 가방 이런 소동있고 이런 욕을 먹었는데도 마음에 드시나요?
아무리 명품가방이 좋아도 사람이 하품 취급을 받으면서까지 그 가방이 탐이 날정도 인가요?
그 가방 들때마다 이 소동 생각날거고. 이 욕먹은거 생각날꺼고. 원주인의 원망과 한탄과 욕이 계속 남아있을텐데
그런 가방 들고 다니면서 참 일 잘풀리겠습니다.
지금 가장 좋은 방법은 돌려주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돌려주고 서로 잊으세요.
진짜 맘같아선..정말 추잡스럽다 차라리 샤넬 인상되기 전에 가서 카드로 할부 긋고 새상품 사라..이런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첨엔 샤넬가방 맘에 안들었다면서요. 그럼 왜 그때 안돌려줬나요?
이해가 안되네요. 님 행동.
08-10-28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