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씨 에르메스 가방 좀 모아봤어요..^^;;
08-10-12
04:49
조회 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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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방보다는.. 첫번째 사진에서 입구있는 무스탕이 더 원츄네욤 ^^ ㅎㅎ
이거 어디껀지 혹시 아세욤??
아~~ 이뿌당~~
무스탕은 발렌시아가 제품이예요 ^^
..,.. 무스탕 이쁘네요^^
[답글] 정말 많네요..ㅋㅋ 겹치는 것도 하나 있네요..ㅋ
제가 잘 몰라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다 모아봤어요..
정말 에르메스 좋아하시나봅니다..^^
에혀..언제쯤 사볼수 있으려나..ㅜㅜ
[답글] 그래도 단연카멜이 가장 멋지군요. 그린과 카멜에 한표
[답글] 사진이 몇장 날라갔네요..ㅜㅜ 빨간 가방이랑..몇개 더 있었는데..ㅜㅜ
여튼 저는 3번 색깔도 이쁜거 같아요..
올리브그린색 같은..^^;;
[답글] 특수가죽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군요 ㅎㅎ
[답글] ㅋㅋㅋ 저거 다 설마 진짜면~~~~~ 흐미..... 가방 금고라도 집에 있어야될듯한데
[답글] 진짜.. 가방도 많다....
두번째 사진에 타조가죽에 눈길이 가네요..^^
빨간가방 사진도 올려주셔요...빨간색에 제일 관심이 많음..ㅎㅎ
[답글] ㅋㅋ 요거말고 더 있을껄요.. 집값이네요.
[답글] 이 분은 에르메스에만 환장한 분이 아닙니다. 수많은 메이커의 명품으로 도배를 하시는 분이자 상당한 공주병에 걸리신 분으로 자신을 한국판 빅토리아 베컴 도는 한국 최대의 트렌드 섹터로 착각하시는 분 같습니다.
제 시각에선 단지 명품에 환장한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빅토리아는 가끔 프라다나 에르메스등 여타 브랜드의 제공이라도 받지 저 분은 자기돈들여 사는 걸로밖에 안보이는데요.
그리고 단언컨데 황신혜보다 재산이 적어도 100배는 더 있을 백만장자 빅토리아도 스페셜 오더한 핑크 벌킨까지 종류가 꽤 있겠지만 그 사람은 특수한 경우죠.
더 중요한 건,빅토리아는 사치를 할 여유도 없다는 것이죠.빅토리아는 자신이 산 가방보다 선물로 받는 가방이 훨씬 더 많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다면 쓰는 것도 미덕일 수 있지만 저렇게까지 구매하는 건 부끄러운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끝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벌킨 컬러인 저 빨간 에르메스 벌킨에 전혀 매치도 안되게 옷을 입었군요.
개인적인 생각이니 저와 다른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께선 오해는 말아주세요^^
[답글] ,,,, 황여사님,,,
생일 케익도 벌킨모양이었다는 후문이,,,,
촛불 다 불고난 후 누군가 그 케익을 여사님 얼굴에 퍼억- 생일빵 하셨을라나,,
[답글] 개인적으로~ 너무 말랐다고 생각합니다.
다리를 보니 좀 슬퍼지네요...
부디 좀 더 살찌우시길....
그러면 저 비싼 가방들도 더 고급스럽게 보일 듯하네요...
[답글] 가방 참 많으시네여.... 대단...ㅎㅎ
[답글] 그냥 - 부럽소이다 ㅜ
근데 씨네언니가 저렇게 돈이 많나요?
뭘로 다 번거죠?
[답글] 속옷팔아서 돈 벌었쟎아요... 예전에 참 이뻤는데 나이대로 늙지 않고, 계속 보톡스 맞는 바람에 볼이 이상해요. 웃을때도 이상하구..빵빵한 느낌이라고 할까?
[답글] 자기돈으로 자기가 사는건데 누가 뭐라할 입장이 아닌듯.
젊게 사는것 같아 보기 좋은데요,
[답글] ...... 뭐 일 열심히 해서 번돈으로 쓰고 싶은데 쓰는건데 그거가지고 뭐라뭐라 할 입장은 아니지 않나요 ;; 그리고 두번째에서 언뜻언뜻보이는 악어무늬백은 에르메스 아녀요. 홈쇼핑판매용 이던데 ㅎㅎ
[답글] ㅡ.ㅡ 전...저정도 나이에..몸매유지하는게 젤로 부럽네요..
속옷으로 정말 많이 버신듯요 ㅡ.ㅡ
[답글] 황신혜...
데뷰 초기 첫사랑에 나왔을 때 교보였나? 사인회하는걸 보았는데 정말 인형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지난 달에 갤러리아에서 보았는데 얼굴이 완전 복어같아졌더군요.
나이에 맞게 연륜있는 얼굴값을 못한다는게 저도 조금은 안타깝더라구요.
그리고 돈은 자기가 벌어서 쓰는거지만 결국 우리 소비자들의 돈인거고,
좀 더 의미있게 사용한다면 물욕에 가득찬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들겠죠...
[답글] 머.. 그런데 옷을 참못입네요..제생각이지만..
저번에 황신혜 글올라왔을때 .. 그댓글에 어느분이 했던글이 자쑤생각나요
무는여행프로였는데 황신혜가 그랬다고 전 맛없는건 안먹어요..
그분이 보고 황당했다는데 ..전 그분이 쓴글을 보고 .. 자꾸 그게 생각나네요..
전 맛없는건 안먹어요...ㅎㅎ
전머 안티도 아니고 팬도 아니고..
[답글] 네..... 가방부자님이시죠. 여자로서 누리고싶은 무언가를 다 누리시는것같아 전 부럽기도해요..
[답글] ............... 사진 구경 잘 하구갑니당..
[답글] 이것참..^^; 저는 갠적으로 그냥 에르메스 많이 좋아하시나보다..
그런 취지로 글을 올렸는데..^^;;
그리고 그 에르메스 생일 케잌은..
이거라네요..^^;;
[답글] 크로커 다일 백은 ~~ 모두 에르메스 제품이 아니것 같네요~~~^^
정말요?? 제눈엔 다 똑겉았는데..ㅋㅋ
역시나 에르메스는 멀고먼 가방입니다 저한텐.ㅋ
[답글] 옛날에 황신혜씨 친구가..
신혜의 당당하고 솔직함이 좋다구,
가끔 가품을 자랑스럽게 가품이야..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들고다닌다고 했었거든요.
저게 다 진품아닌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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