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지나가다...
이젠 조용하나 했더니 다시 불을 붙이는 이유는 뭔가요?
서로 할말 있음 통화하시던지...
이곳 들어오는 많은 분들은 얼마나 짜증나고 싫겠습니까?
서로 잘잘못을 탓하지 마시고 서로 알아서 처리하세요.
좋은 의도의 계시판 이런 식으로 사용하라고 있는거 아닙니다.
아담님과 0722님의 글 올라오는 글 들마다 읽어 보는데 서로 잘 한거 없습니다.
그냥 서로 조용히 대화로 푸세요.
이런곳에 남기지 마세요.
이젠 조용하나 했더니 아마 휴가 끝나서 남기시는지 모르겠는데.....
조용히 꺼져가던 불을 왜 굳이 다시........님이 당당해서 그런것이라고 할지라도..
이건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아무리 여기서 서로 글들 올려놓아도 회복은 커녕 글을 읽고 지나가는 분들은 더 찡그리고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는걸 아셔야죠...
불쾌합니다.
당신이 뭔데 참견이냐고 하실테죠? 저요???? 필웨이를 이용하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써 이런글 남길 권한 충분히 있다고 보여 집니다.
아담님의 말이 맞든..님의 말이 맞든....... 저는 그동안의 글들은 이해하려 했는데 다시 또 시비??? 를 거는 님의 의도가 못마땅해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제발 이젠...............
05-07-13 18:56
[의견] 죄송해요^^
저두 그냥 지나칠려고 했습니다. 근데 저와 아담의 대화 내용중 아담이 욕을 한 그 내용이 사라진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왜 그 내용들이 사라졌을까요?? 의혹이 남습니다. 그 내용이 사라짐으로 해서 제 의혹이 그냥 묻혀 가는것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적은 겁니다. 물론 저를 싫어하는 사람과 아담을 싫어 하는 사람 또 관심없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저또한 필웨이를 이용하는 한사람으로서 의혹을 밝히고 싶다는 말 밖에 드릴게 없네요...
조금만 이해해 주시면 좋겠네요...
05.07.13 19:01
[의견] 그리고 제 생각에..
대놓고 욕을 한 부분은 필웨이에서 검열 삭제된 거 같은데요.
05.07.14 0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