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적어요. 11번가 정품보장 38만원 주고 산 입생로랑 브로치 입니다. 엉성한 포장상태. 보증서 케이스 없고 뽀글리에 딱 봐도 중국에서 온듯한 흰색 박스 근데 무조건 정품이고 반품하려면 배송비 십만원 이랍니다. 목동빌라에서 왔고 반품처가 목동빌라인데 판매자는 세번에 걸쳐 진품만 판매한다는데 왜 보증서 케이스 없는건지에 대한 답변도 없고 그런걸 요구할꺼면 백화점가라고 하는데 리뷰작성도 할 수 없고 물건 하나가 팔리면 삭제되는 구성인가봅니다. 이 물건이 어디서 온거냐니 명품에서 싸게 소매상한테 뿌리고 그. 거래처는 자신의 영업 비밀로 알려 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그냥 전 이 물건이 가품임을 밝히고 저처럼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11번가에 그 판매자를 신고 하려고 합니다. 그 전에 우선시 해야할것이 진품 가품을 명확히 밝혀야 하니 고수님들 방법을 알려 주세요. 제가 한국 감정원에도 의뢰를 했고 11번가에도 진품 가품 검수를 받고 싶다고는 했으나 답변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