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브랜드

브랜드 전체보기

카테고리

추천 상품

추천 컨텐츠

필웨이 서비스

정보[156036] Ralph Lauren

집에 멍멍이가 안먹는사료나, 유통기한지난 사료있으신분들~~~

  • 09-02-12 11:09
  • 조회 2606
  • 추천 0
  • 답변 22

여기 이런거 올려도되는지모르겠지만, 좋은일인듯하여 올립니다..
(개들싫어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구, 명품게시판에 이런거 올려서 죄송해요..)

길잃고 주인잃은 강아지들이나, 버려진강아지들이 보호소로 간다죠....

걔네들두 버려지거나 길을 잃기전에는 분명히 주인님한테 사랑많이받았을텐데..

좋은일하시는분들인듯한데, 굳이 따로 돈을 들이지않더라두 사료샘플들이나, 집안에개들이 입맛안맞아서 안먹는사료들....유통기한3개월지난사료도 괜찮다네요..(어떤개는 좋은것,좋은간식먹구...어떤개들은 유통기한지난거먹구....너무맘이아프고,,불쌍해요.)



----------------------------여기서부터는 퍼온거예요^^)))----------------------------






(참여방법)

1. 사료샘플

2. 개봉후 먹지않는 사료나 간식(고체에한함)- 간식중 오래씹어야하는 개껌은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개껌은 패스해주세요^^

3. 쇼핑몰의 사은품

4. 집에서 급여하는 사료 정말 정성과 사랑이 담긴 좋은 사료들이죠 보호소 아름이들에게 조금씩만 나눠주세요.
예) 지퍼백이나 위생봉투에 담아서 보낸다.


위 1.2.3.4 중 육안으로 제품에 대한 확인이 불확실한 먹거리는 별도로 명칭과 유통기한을 표기해주세요.
성의와 사랑없는 먹을거리들은 아름이들을 서글퍼해요.

5. 유통기한 지난지 3개월내의 사료

6. 가끔은 지갑을 털어볼까요?
쇼핑몰에서 가끔 유통기한 압박으로 싸게파는 사료들이 있떠라구요. 배송비의 압박도 죄송스러우나 보호소 아름이들만 생각해주세요^^

7. 캔, 파우치나 의약품등
-번거로움과 배송비의 압박을 절대로 물리쳐주세요. 모아지는 사료 한알한알이 보호소 아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 사료샘플 몇개를 담아서 우체국 등기로 보내시면 이천 몇백원 정도나올꺼예요. 배보다 배곱이 더 크다고 생각하실수있겠지만 가족님들의 정성으로 모으면 작은동산을 만들수있답니다.



예전 나눔정원을 기억해보면

1차분- 6일간 모아진 사료가 138.25kg으로 콩한쪽 나눠먹는 마음으로 총 7곳의 보호소에 보내졌습니다.

2차분- 5일간 모아진 사료가 169.02kg이었습니다. 총 9곳의 보호소에

3차분- 14일간 모아진 사료가 214.39kg으로 총 8곳에

4차분- 8일간 모아진 사료가 238.215kg으로 총 11곳에

5차분- 8일간 모아진 사료가 109.7kg으로 총 6곳에

6차분- 14일간 모아진 사료가 163.36kg으로 총 10곳에 보내졌습니다.



총 1,039.235kg의 사료가 모아졌으며 캔이나, 간식은 포함 안된 중량입니다.
너무 멋지지않나요?
멋지다라는 표현 이글에 알맞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멋진 가족님들을 알게되서
저도, 그리고 많은 가족님들도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나눔의 정원 부활을 기대하고싶어요.
절대 다시는 정원문이 닫히는일없는 그러한 나눔정원으로 탄생할꺼예요.
예전에도 감사의 마음 잊지않고있고, 지금또한 그마음 새록새록 돋아납니다.





보내주실주소

서울 서초구 반포4동 107-43호 진영빌딩 지하1층
KARA 서소라간사

02-3482-0999



-------------------------------------------------------------------------여기까지 펌.

출처 : www.withanimal.net
  • ji7*****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아~~
    저기 전화하면..
    그냥 일반 후원도 되나요..

    전 버려진 강아지 보면..
    너무 불쌍해요..

    책임지지 못할꺼면..
    키우지나 말것이지....

    전~~저희집 강아쥐 잃어 버리면..
    광년이 될것 가타요....ㅜ,.ㅜ

      09-02-12 11:11

      • ji7*****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물어 봤어요...
        근데 카라에 직접하는게 아니라. 카폐 검색해서..그곳에 하라고 하시네요...*^^*

        09.02.12 11:23

    • rob*****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이런곳도
      있군요..모아서 여러 보호소로 보내지는듯...
      유통기한 지난 사료라..맘이 아프네요.
      전 아직도 외출시 꼭 고양이밥 들고 다녀요..길냥이 만나서 캔이라도 주면 맘이 좀 편해져요.

        09-02-12 11:21

      • home aoddl777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읽으면서 뭉클하네요
        요즘 경제가 어려워져서 강아지들이 더 버려지고 한다던데 너무 좋은 일 이네요 저도 동참 하고 싶은데 사료라 던지 다른

        사은품 이라던지 그런게 너무 없는데 조금씩 모아서 동참 하고 싶네요 님도 너무 마음씀씀이가 고우시네요

          09-02-12 11:29

        • bro*****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개인적으로는
          애완동물은 별도로 인식표를 달고 주인을 식별할수있도록 했슴합니다.
          애완동물이 버려지면 주인에게 상당액의 벌금을 물게 하구요.
          결국 버려지는 애완동물은 사람이 좋아서 데리고 있다가 버리는거 아니겠습니까
          사랑이라는 이름아래에서 확대를 보게됩니다.

            09-02-12 11:30

          • mim*****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미미.............
            좋은결과 있으시길.............

              09-02-12 11:31

            • home ww122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고양이
              한마리 주실분........................

              사랑과 열정으로


              키우겠음

                09-02-12 11:33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
                  늦게봤음 괭이 같은 여자 대환영 ~~~~~

                  09.02.12 14:59

              • ry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아,,,^^
                그런곳도 있었군요... 울강쥐들 사료 바꿔준다고 사놨다가 안먹어서... 처치곤란이었는데, 보내줘야겠어요,,,
                그냥 택배로 보내면 되겠죠..?
                아.. 반포면.. 갖다줘도 되겠네요^^;
                50% 셀하는거 있던데,, 몇개 더 사서 가꼬가야겠네요..
                mimic님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09-02-12 11:34

                • home bang3202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아 눈물난다...
                  저도 저희집 멍멍이 순진이 잃어버렸을 때 회사에서 미친 듯 조퇴하고
                  길거리 울며 헤매다 겨우 찾았더랬죠.........
                  4시간 만에 찾은 울 순진이...눈물에 소변 범벅되서 울고 있었어요...
                  절보고 미친 듯 울부 짖더라구요. 한동안 안겨서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가족을 잃은 유기견들......얼마나 슬플까요 ioi
                  정말...............도와주고 싶어요.

                    09-02-12 11:50

                    • ji7*****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저도여...
                      저희 강아쥐...문 조금 열린데로..휙 뛰어나가는데..이사온지 얼마 안된 집이라..주변 지리도 모르는데.. 가족들이랑 뛰어 다니면서...찾았어요...다행이 멀이 안가서..찾았는데..강아쥐..날리나고..가족들 옆에 꼬옥 붙어서는...강아쥐도 놀랬나봐요..

                      09.02.12 11:55

                  • aa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얼마전
                    죽은 저희 집 강아지 생각나네요..ㅠㅠ
                    아...

                      09-02-12 11:59

                    • cs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가게 주변에 길고양이들이 있어서~
                      집에 있는 3마리 냥이들 사료 올 때 오는 샘플 사료들이랑 주다가, 그냥 대포장으로 사료 하나 주문해서 가게에 놓고 맘편하게 먹으라고, 저~ 멀리 위에다가 (주기도 힘든 ㅎ) 주곤 하는데 와서 사료 먹는 냥이들 보면, 꼬리 휘어있고... 막 .. ㅠ_ㅜ 불쌍해요.... 아고고... 불쌍한 아가들 .ㅠ

                        09-02-12 12:20

                      • es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화초 키우기나 동물들에 대해
                        너무 애정이 많으세요.
                        동네에 돌아다니는 불쌍한 고양이들도 절대 그냥 못지나가신다는,,,
                        식사 후에 늘 하시는 일이 남은 음식 챙겨서
                        동네 골목으로 나가시지요. 그동네 의심 많은 고양이들 울 압쥐만 보면 달려나왔다는,,,
                        어느날 그 고양이들이 다 사라졌대요.
                        동네 사람들이 지저분(?)하다고 다 죽였대요. ㅠㅠ
                        그말 들으시고는 압쥐 화나셔서 관리사무소 가셔서 막 뭐라 하시는데
                        그쪽에선 오히려 울 압쥐를 이상한 분으로 몰았다는...쩝.
                        생명 함부로 대하면,,,나중에 벌받습니다.

                          09-02-12 12:25

                        • home heeyah32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새끼때 이쁘다고 사서 길르다가
                          애기가 자라면 안이뻐지고 관리하기 귀찮아지니까 내다버리고
                          자기 뱃속으로 낳은새끼여도 그렇게 몰인정할수있을지 -_ -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이 없으면 애시당초 사서 기르지 마시길...
                          말못하는 짐승 함부로 대하는 사람 정말 큰벌 받아요

                            09-02-12 12:26

                            • h28*****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반성해야죠..저도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은데 새끼때는 무지 귀여울것 같은데 그 책임감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되서 못키우고 있어요.

                              09.02.12 13:59

                            • mim*****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으음,,,,
                              무슨장난감이나 일회용품사듯ㅠㅠ 개나 고양이가 무슨 장난감두아니구,,근데 정말 애기때이뿌다고샀다가, 커지면안예쁘다고 무책임하게 버리는사람들도있다네요..ㅠㅠ 불쌍해..

                              09.02.13 03:55

                          • home yaerise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네..
                            유통기한 지난 사료라니.. 가슴이 아프네요..

                            처음에 키울때는 이쁘다고 키우다가 버리고 싶으면 매정하게 버리고..

                            정말 인간의 이기심은 어디까지인지, 너무 불쌍하네요...

                              09-02-12 13:15

                            • nar*****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돈을 보내야 겟군여!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갖고놀다 버리고.......진짜 내가 아는 욕은 다 해주고 목도 뒷판으로 확~ 돌려주고 싶다!

                                09-02-12 13:16

                              • flo*****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ㅠ.......... 이휴

                                  09-02-12 13:17

                                • home angel86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네......

                                  저렇게 이쁜 강아지들인데 버려지거나 주인을 잃어버린걸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

                                  한분 두분씩만 모여도 배고픔 없이 지내겠지요..

                                  나눔의 기쁨이 정말 큰건데...너무 저만 배불리 먹고 살아나 싶네요..

                                    09-02-12 13:17

                                  • home ainout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어이쿠.........
                                    강아지를 3마리나 키우니 이런거보면 씁쓸하네요... ㅠㅠ

                                      09-02-12 13:25

                                    • abo*****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맘이 아프네요...
                                      버려져서는 보호소가 포화상태이다보니 몇달후에 강제로 안락사되는 현실을 보면 정말이지 강아지들 모두 중성화수술시켜 더 이상 강아지들을 안 낳아야 될것만 같은 나쁜생각이 절로 들어요.그아이들도 눈을 바라보면 감정있고 생각이 있어서 사람과 다를게 없어뵈는데...책임감없고 동물학대하시는 분들도 정말 반성 많이해야할거에요.휴~~한마리식만 데려와도 많은 강아지들이 사랑받으며 배고프지않게 살텐데...보호소의 유기견들 너무 불쌍해요..저 역시 앉아서 이렇게 한숨쉬며 도움을 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하네요.더이상 유기견들이 생기지 않게 키우는 강아지라도 잘 챙기고 사랑 듬뿍 줘야겠어요~~

                                        09-02-12 14:29

                                      • home apollo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휴...
                                        속상하네요

                                          09-02-12 14:54

                                        • home bat1210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울 동네...
                                          유기견보호소에 있는 강쥐들... 한 달 안에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 시킨다네요..ㅜㅜ
                                          저두 한마리 데려오고 싶었지만, 집에 붙어있는 날이 거의 없어서 포기하고 말았지만,, 생각하면 맘이 많이 아파요...

                                            09-02-12 15:32

                                          • home parkgoeu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저는...
                                            저곳 말고 다른곳에 정기적으로 나눔을 하고 있어요. 나눔 하다보면 우리나라에 동물 보호소나 애견 보호소 유기견 센터가 얼마나 많은지 놀라게 된답니다. 제가 후원하는 모곳은 할머니 혼자서 버려지고 병든 개를 700마리를 돌보시지요.
                                            제가 속한 모 캅에서 청소나 목욕 이런거 봉사도 가는데...전 봉사는 못가고 그냥 후원하거든요.
                                            지구엔 사람만 사는 곳이 아닌데 다른 생명도 다 소중한데...최근엔 경기 안좋다고 개 버리는 집들이 많다고 하니 맘이 아프네요

                                              09-02-12 15:43

                                            • 사이즈: 1000 * 1000 px (자동 축소 등록)
                                            • 확장자: jpg, jpeg, gif, png 파일 (jpg 권장)
                                            • 첫번째 (1번) 사진이 대표 사진으로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