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물어 봤어요...
근데 카라에 직접하는게 아니라.
카폐 검색해서..그곳에 하라고 하시네요...*^^*
09.02.12 11:23
[답글] 읽으면서 뭉클하네요
요즘 경제가 어려워져서 강아지들이 더 버려지고 한다던데 너무 좋은 일 이네요 저도 동참 하고 싶은데 사료라 던지 다른
사은품 이라던지 그런게 너무 없는데 조금씩 모아서 동참 하고 싶네요 님도 너무 마음씀씀이가 고우시네요
09-02-12 11:29
[의견] 아~~~~
늦게봤음 괭이 같은 여자 대환영 ~~~~~
09.02.12 14:59
[답글] 아 눈물난다...
저도 저희집 멍멍이 순진이 잃어버렸을 때 회사에서 미친 듯 조퇴하고
길거리 울며 헤매다 겨우 찾았더랬죠.........
4시간 만에 찾은 울 순진이...눈물에 소변 범벅되서 울고 있었어요...
절보고 미친 듯 울부 짖더라구요. 한동안 안겨서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가족을 잃은 유기견들......얼마나 슬플까요 ioi
정말...............도와주고 싶어요.
09-02-12 11:50
[의견] 저도여...
저희 강아쥐...문 조금 열린데로..휙 뛰어나가는데..이사온지 얼마 안된 집이라..주변 지리도 모르는데..
가족들이랑 뛰어 다니면서...찾았어요...다행이 멀이 안가서..찾았는데..강아쥐..날리나고..가족들 옆에 꼬옥 붙어서는...강아쥐도 놀랬나봐요..
09.02.12 11:55
[답글] ,,,,,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화초 키우기나 동물들에 대해
너무 애정이 많으세요.
동네에 돌아다니는 불쌍한 고양이들도 절대 그냥 못지나가신다는,,,
식사 후에 늘 하시는 일이 남은 음식 챙겨서
동네 골목으로 나가시지요. 그동네 의심 많은 고양이들 울 압쥐만 보면 달려나왔다는,,,
어느날 그 고양이들이 다 사라졌대요.
동네 사람들이 지저분(?)하다고 다 죽였대요. ㅠㅠ
그말 들으시고는 압쥐 화나셔서 관리사무소 가셔서 막 뭐라 하시는데
그쪽에선 오히려 울 압쥐를 이상한 분으로 몰았다는...쩝.
생명 함부로 대하면,,,나중에 벌받습니다.
09-02-12 12:25
[답글] 새끼때 이쁘다고 사서 길르다가
애기가 자라면 안이뻐지고 관리하기 귀찮아지니까 내다버리고
자기 뱃속으로 낳은새끼여도 그렇게 몰인정할수있을지 -_ -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이 없으면 애시당초 사서 기르지 마시길...
말못하는 짐승 함부로 대하는 사람 정말 큰벌 받아요
09-02-12 12:26
[의견] 네..
반성해야죠..저도 강아지 너무 키우고 싶은데 새끼때는 무지 귀여울것 같은데 그 책임감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되서 못키우고 있어요.
09.02.12 13:59
[의견] 으음,,,,
무슨장난감이나 일회용품사듯ㅠㅠ 개나 고양이가 무슨 장난감두아니구,,근데 정말 애기때이뿌다고샀다가, 커지면안예쁘다고 무책임하게 버리는사람들도있다네요..ㅠㅠ 불쌍해..
09.02.13 03:55
[답글] 네..
유통기한 지난 사료라니.. 가슴이 아프네요..
처음에 키울때는 이쁘다고 키우다가 버리고 싶으면 매정하게 버리고..
정말 인간의 이기심은 어디까지인지, 너무 불쌍하네요...
09-02-12 13:15
[답글] 네......
저렇게 이쁜 강아지들인데 버려지거나 주인을 잃어버린걸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
한분 두분씩만 모여도 배고픔 없이 지내겠지요..
나눔의 기쁨이 정말 큰건데...너무 저만 배불리 먹고 살아나 싶네요..
09-02-12 13:17
[답글] 맘이 아프네요...
버려져서는 보호소가 포화상태이다보니 몇달후에 강제로 안락사되는 현실을 보면 정말이지 강아지들 모두 중성화수술시켜 더 이상 강아지들을 안 낳아야 될것만 같은 나쁜생각이 절로 들어요.그아이들도 눈을 바라보면 감정있고 생각이 있어서 사람과 다를게 없어뵈는데...책임감없고 동물학대하시는 분들도 정말 반성 많이해야할거에요.휴~~한마리식만 데려와도 많은 강아지들이 사랑받으며 배고프지않게 살텐데...보호소의 유기견들 너무 불쌍해요..저 역시 앉아서 이렇게 한숨쉬며 도움을 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하네요.더이상 유기견들이 생기지 않게 키우는 강아지라도 잘 챙기고 사랑 듬뿍 줘야겠어요~~
09-02-12 14:29
[답글] 울 동네...
유기견보호소에 있는 강쥐들... 한 달 안에 입양되지 않으면 안락사 시킨다네요..ㅜㅜ
저두 한마리 데려오고 싶었지만, 집에 붙어있는 날이 거의 없어서 포기하고 말았지만,, 생각하면 맘이 많이 아파요...
09-02-12 15:32
[답글] 저는...
저곳 말고 다른곳에 정기적으로 나눔을 하고 있어요. 나눔 하다보면 우리나라에 동물 보호소나 애견 보호소 유기견 센터가 얼마나 많은지 놀라게 된답니다. 제가 후원하는 모곳은 할머니 혼자서 버려지고 병든 개를 700마리를 돌보시지요.
제가 속한 모 캅에서 청소나 목욕 이런거 봉사도 가는데...전 봉사는 못가고 그냥 후원하거든요.
지구엔 사람만 사는 곳이 아닌데 다른 생명도 다 소중한데...최근엔 경기 안좋다고 개 버리는 집들이 많다고 하니 맘이 아프네요
09-02-12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