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네~
윗분말씀처럼 그렇긴 할겁니다^^
저도 누가 가르쳐 주어서 이길에 뛰어든것이 아니고 스스로 부딪혀서 알아나가는것이 최고입니다^^
그렇지만 확실한건 정말 쉽지 않습니다^^;;;
10-01-14 05:35
[답글] ??????????????????
간단합니다.
지금 탈세나 범죄를 어떻게 하냐고 묻는게 아니고
정상적인 방법을 묻는거죠?
사업자신고는 판매자거주지 세무소에 신분증 들고 가면 금방 만들어줍니다.
뭘 신청해야하는지등은 뭘 할지를 담당 세무직원에게 말씀하시면 알아서 해줍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돈을 보냅니다.이 기록 꼭 보관해야합니다.아니면 나중에 소득세가 많아집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물건보내면 관세사(네이버등에서 검색해서 아무 관세사나 선정)에게 수수료주고 통관시키면 됩니다.
수수료가 소액이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받은 물건 판매하시면 됩니다.
시작은 이렇게 하시고 세금에 관한 부분은 세금낼때 다시 문의하시면 알려드릴게요
참고로 해외거주하기때문에..라는 생각으로
1.매출이 6개월 600만원을넘는데도 사업자 신고를 안한다
2.아예 세금낼 생각없다.
이 경우 필웨이 해외판매자들이 말을 안하고 있을뿐이지
필웨이는 법인이라 무조건 모든 자료가 국세청에 고스란히 넘어갑니다.
그 결과 많게는 수천에서 작게는 수백씩 추징금과 미납세금을 제작년 작년 다 울면서 냈습니다.
혹자는 귀국안할 생각으로 무시하고 있다고도 하죠
그런 삶은 생각조차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외 잘잘한 세금줄이기는 하다보면 융통성이 생깁니다.
날이 추워서 커피한잔 하고 다시 올릴게요
10-01-14 08:48
[답글] 위에 돌가바님이 대충 잘 설명해주셨고..
마진이 과연 얼마나 남을지 정도만 추가드리면..
미국현지 구매가 + 관세13%(의류기준) + 배송요금 + 부가세10%(구매가+관세+배송비 합한 금액에서10%) + 부대비용 정도?
여기에 필웨이 수수료(판매가의 약 9%) + 판매후 추가 세금(부가세 소득세) +마진정도를 고려하신 금액이 판매가격 되겠습니다.
미국 현지 구매가격이 10만원 이라면, 이것저것 붙이고 나면 마진 안붙이고 최하 15에서 많으면 17까지도 되겠죠.
여기에 국내 시장조사(같은제품 얼마에 팔리는지) 조사해보고 마진 붙이고 파시면 됩니다.
몇가지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1. 어떤 물건을 파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명품 마진률은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개당 단가가 비싸니까 흔히들 마진률이 높다 느낄뿐, 동대문서 천원에 떼오는 티셔츠 쪼가리도 판매가격은 5천원이 넘지요.
2. 미국쪽에서 물건 떼신다면 엄청난 판매자간 경쟁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미국쪽은 워낙 세일도 많고 아울렛도 널리다보니 명품업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님같은 생각으로 부업 형식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지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본전도 못찾거나 혹은 부업이 본업되는 경우 흔합니다.
3. '싼맛에' 매입한 물건은 100% 망합니다.
4. 좋은 물건과 잘팔리는 물건은 별개입니다.
뭐 이정도쯤 되겠습니다.
10-01-14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