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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64196] Louis Vuitton가방/핸드백

가격조정 개념 가지고 합시다

  • 07-09-09 19:25
  • 조회 5850
  • 추천 0
  • 답변 64

어제 상품 가격조정에 대해 글이 올라와 답글 을 달았습니다

38만원 제품을 30만원에 주면 구매하겠다는 질문이 있어

안된다고 얘기했고

또 제차 다른상품 이랑 같이 구매 할테니 또 깍아 달라는 글이 올라와 한마디 했습니다

싫으면 안사면 되지 무슨 찌질이 도 아니고 뭐가 아쉬운 미련에 판매상품 질문란에 지저분하게

글을 남기는지 .................

상태좋고 년식좋은 중고들 많은데 왜 가격 조정 안되고 년식도 안좋은 상품에 꼴을 떠는지 그리고

구매자님들 쓴소리 한마디 합니다

필웨이는 중개 싸이트입니다 여기에서 판매하는 판매자는 다들 각기 다른 성향이고 각기 다른 판매 방법이 있습니다

절대 본인 입맛에 맞게 맞출려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 기분더러울땐 안팔면 그만인곳이 필웨이 입니다

구매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 비슷한 물건 올리고 판매하는 판매자 많으니 내입맛에 안맞다고 지랄 하지말고

구매 안하면 됩니다 뭐하러 구차하고 지저분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냥 사기 싫으면 안사면 되고 팔기 싫으면 안파는게 판매자 입니다

그렇게 한다해도 다 ~~ 살사람 사고 팔사람 팝니다

가격 흥정이란것도 어느정도이지 38만원 제품을 밑도 끝도없이 30만원에 달라고 하고 그 판매자가 네~~하고

팔 경우 과연 그제품 원가는 얼마고 폭리는 얼마란 말인가요?

손해보는 장사없다고 그나마 저가격(38만원)에 판매가 되도 필 수수료 세금 제하고 나면 남을까 말까인데

왜?? 처음 거래하는 손님한테 밑져가며 팔아야되는지 꼭 그렇게 해야되나요?







마지막으로 여기 판매자 좋은 이미지 내가 실추한다고 하는데

여기 좋은 손님 이미지 당신같은 손님이 실추 합니다
  • home channel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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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윽...
    ww님 또 술한잔 땡기시는거 아니야.. -_-;;

      07-09-09 19:31

    • lll*****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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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음.......
      전 물건몇개 놓고 재미로 파는 판매자겸 구매자이지만..
      저렇게 말씀하시면 가슴이 찢어지죠ㅜ
      솔직히 제 물건이 욕먹는건..정말 왠지 자기 자식 욕먹는 기분같은..

      판매자님 힘내세요 ㅜㅜ

        07-09-09 19:31

      • home love3052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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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질문에 글 쓰신 내용도 인격이 드러나게 글을 쓰시는군요...
        판매자님 당신은 구매자가 판매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고 하셨는데 님께서는 구매자 입장 생각을 하시나요??
        여기 필웨이 구매자 없으면 판매자가 존재할까요?? 그리고 38만원 샥플렛 30만원에 가격흥정 그것도 좋게 좋게 이야기 한게
        흥정못할 가격인가요???? 님께서는 판매자라면 답변 다시는 방법을 더 고려하여 다시기 바랍니다...
        님 상품에 저렇게 글을 단건 제 마음 입니다.... 전 필웨이 회원이고 달 자격이 있습니다. 판매자님께서 그것 가지고 찌질이
        라든지 이런 말씀을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초등학생 이신가요?
        어이없네요.. 여기 게시판 보고 계신 분들이 함 판명좀 해주세요

        제가 38만원 샥플렛을 30만원에 안되냐고 좋게 좋게 문의 드렸구요 샥플렛 같이 문의 드리면서 스피디35도 같이 사려고 두개를 한꺼번에 같이 살수도 있으니 가격 절충 해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답변을 판매자님께서 다셨드라구요... 마지막 멘트에서 정말 판매자의 본분을 잃으시는 행동을 하셨구요... 그 멘트가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여기 구매자 님들 어떠세요? 또는 여기 판매자님들도 많으니까요? 거절할때는 좋게좋게 거절할수도 있지 않습니까? 가격이 안맞으면 서로 거래 안하면 되는건데요..

          07-09-09 19:37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그러는 님은 인격이 있어 님 기분 나쁘다고 판매하는 상품질문란에 공개글로 비난을 하세요??인격 은 인격이 있는 사람한테 상대 하는거고 전 지금 님을 하대 하는 겁니다 더 뚜껑 열리면 님 이 아닌 니가 라고 해드릴수 있습니다 인격없이 행동 해드릴까요? 그리고 지금 위 글이 판매자 구매자에게 동정심 유발 하기위해 올리는 글로 보이세요?? 님 까 는 글입니다 저 미친개 입니다 ~~~

            07.09.09 19:41

        • home love3052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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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 님 까는 글입니다" ㅡ> 이런 말씀 ...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개든 비공개든 필웨이에서 그건 글쓰는 사람 마음입니다...인격과는 무관합니다...
          님께서 처음부터 답변을 주실때 (샥플렛과 스피디) 님께서 다신 글의 어감을 보세요... 한국말은 "어"다르고 "아"다릅니다.
          전 심사숙고해서 님 상품에 관심을 갖고 절충글 올릴까 말까 몇일을 고민하며 올린글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무참히 저런 답변
          을 주시니 님께서 답변을 다실때 좀 다정하게 주셨다면 제가 안깍고 샀을수도 있죠..전 그 가방을 살 사람입니까요~~
          저렇게 답변을 주시면 문의글도 못드리겠네요... 앞으로 무서워서요...
          그리고 인터넷이라고 얼굴 보이지 않는다고 "님까는" 이런 단어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사이버경찰 무섭습니다.

            07-09-09 19:5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사이버 경찰
              아주 쇼를 하시는군요 아이고 그냥 신고를 하세요

              07.09.09 20:18

          • ang*****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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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판매자 분이 말하시는게 좀 그렇네요.
            좋게 할 수 있는 말을 좀 거만하게 말하시네요.
            구매자분이 좋게 얘기했는데 판매자분 말투가 저라도 기분이 좀 나쁘겠네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같은 말이라도 안된다고 해도 좋게 말하는 습관을 가지셨음 합니다.
            말투가 좀 전투적이네요.

              07-09-09 19:56

            • home mykh041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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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웃자 웃자 웃자라자~~
              웃으며 삽시다~

                07-09-09 20:01

              • home ww122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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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이 답글이
                (막연히 저렴하게 해달라고 하지마시고 원하시는 금액을 말씀하세요 가격에 흥정이라는것도 장사하는 사람 입장 봐줘가면서 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38만원 제품을 구매할테니 30만원에 달라고 했을때 만약 30만원에 판매를 했다면 필웨이 수수료 8.42%제하면 274740원수령합니다 그럼 대체 삭플렛 중고수입 원가가 얼마라고 생각하시며 얼마 마진을 본다고 생각 하시나요?? 저희 가방 하나 팔면 마진 5만원에서 7만원 사이 입니다 몇천만원 투자해서 가방 팔아봐야 개당 마진 몇만원보고 장사하는데 그렇게 우수리 딱 잘라버리고 가격 깍아달라 하면 솔직히 답글도 달기 싫습니다 더이상 가격조정 안돼니 저가격에 구매를 하시든 다른 판매자 상품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전투적입니까? 전 ^^ 이런거 ㅡㅡ 이런거 ㅡㅡ: 할줄 모릅니다 또 회사이기에 장난 적인 글로 답글 남기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냉정하고 매몰차게 남기는 경우도 더 많습니다 왠줄 아십니까?
                말그대로 조선말은 아다르고 어 다릅니다 내가 느낌이나 뉘앙스 한번 잘못 남기면 그글이 판매시 부드러울수 있지만
                반대로 판매시 잘못된 정보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왜 가격을 깍을수 없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글남겨드렸는데 그게 기분 나쁘다면 이렇게 남겨드리면 덜 나쁜가요?

                (막연히 저렴하게 해달라고 하지마시고 원하시는 금액을 말씀하세요^^ 가격에 흥정이라는것도 장사하는 사람 입장 봐줘가면서 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ㅡㅡ:: 38만원 제품을 구매할테니 30만원에 달라고 했을때 만약 30만원에 판매를 했다면 필웨이 수수료 8.42%제하면 274740원수령합니다 그럼 대체 삭플렛 중고수입 원가가 얼마라고 생각하시며 얼마 마진을 본다고 생각 하시나요?? ㅜㅜ 저희 가방 하나 팔면 마진 5만원에서 7만원 사이 입니다 몇천만원 투자해서 가방 팔아봐야 개당 마진 몇만원보고 장사하는데 그렇게 우수리 딱 잘라버리고 가격 깍아달라 하면 솔직히 답글도 달기 싫습니다 더이상 가격조정 안돼니 저가격에 구매를 하시든 다른 판매자 상품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ㅡㅡ^ )

                좀 부드럽습니까?

                  07-09-09 20:03

                • home ww122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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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그리고
                  [문의] 님 물건 못사드립니다... (09-09 18:57, love3052)
                  오래된 상태안좋은 님 물건 샥플렛 38만원짜리 30만원에 안되냐고 문의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제가 정말 무슨 절반을 깍아달라고 했나요? 그리고 루이비통35 가격 절충 약간 해달라고 하고, 두개 다 살수 있으니 절충해 달라고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 그리고 제가 판매자 마진 이런거 생각을 하나요? 전 단지 아주 평범한 필웨이를 사랑하는 구매자일 뿐입니다.... 어느 구매자가 중고판매상인들 중고가격 얼마에 들어오고 마진등등을 생각을 하며 물건을 살까요? 그런건 당연히 모르죠... 구매자가 알아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나참 어이없어라 답변에 "더이상 가격조정 안돼니 저가격에 구매를 하시든 다른 판매자 상품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안습이군요

                  이제 가격 안깍아주니 지가 살려고 한 제품이 상태 안좋다고 비난을 하면 과연 다른 구매자분이 살경우를 생각 했을때

                  살 마음이 있을까요??

                  내가 저기에 글남긴 사람처럼 그사람이 입고 있는 옷 가방이 마음에들어 가격좀 깍아 주세요 30만원 제품을 20만원에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매몰 차게 말했다고

                  자세 바꿔서 안이쁘고 상태도 안좋은데 거참 더럽게 안깍아 주네 식으로 나오면 상태안좋은 물건이 깍아주면 상태좋고 안깍아주면 상태 안좋은건가요?? 대체 어느나라 방식입니까??

                  아 씨발 글 적다보니 열받네 안사면 그만이지 남의 장사하는 물건에 대해 니맘대로 상태가 어쩌고 저쩌고 지랄이야

                  야 내일 필웨이 전화해서 판매자 좆같으니 면상한번 보고싶다고 전번 까달라고 해 ~~~~

                    07-09-09 20:08

                  • home love3052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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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정말 속상하네요...
                    제가 샥플렛과 스피디 살려고 고민한 흔적은 몇일전 질문란에서도 여러님들께 문의 한적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몇일 고민한 끝이 문의글 드렸는데 저런 답변.. 제가 무슨 가격을 절반을 깍았나요?
                    처음 문의할때 상식이하의 말씀은 드린적이 없습니다..그리고 전 판매 마진등은 잘 모릅니다... 전 순수한 구매자일
                    뿐입니다...앞으로 필웨이에서 물건살때 절대 가격흥정 글 못달겠네요... 판매자님 무서워서요....
                    본인 물건 관심도 갖지도 말라는 판매자님 이신데 정말 여기 판매자님들 다 그런건가요????
                    제가 예전에 물건살때 그 판매자님들 너무 좋으셨는데..안사도, 가격절충 문의 드려도 정감있게 해주셨어요....
                    여기 필웨이 지식질문란은 거의 매일 오는 편이구요...

                      07-09-09 20:09

                    • ang*****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기호를 넣으란 말이 아니라
                      말투 자체를 바꾸란 말입니다.
                      생각자체가 상당히 꼬이신분 같네요.

                      가격을 왜 깍을 수 없는지 조목조목 남길때 말투를 똑바로 하시라구요.

                      몇천만원 투자해서 가방 팔아봐야.....답글도 달기 싫습니다....구매를 하시든....
                      이런말이 별 필요가 있나요?

                      정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몇천만원 투자해서 저희도 가방 많이 팔아도 얼마 남지가 않아요.
                      에눌은 더이상 힘들구요, 에눌에 관한 질문은 더 이상 받지 않을께요.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글올려봐야 판매자 본인이 본인 얼굴에 침뱉기 격이니
                      자중하시고 충고과 주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세로 판매를 하시는게 좋겠네요.

                        07-09-09 20:11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가르칠려고
                          하지마세요 님이 바꾸라 마라 할 입장도 아니고 위치도 아닙니다 주제넘겨 남의회사 운영방침 글남기는 성격을 왜 바꾸라고 하시는지 이용을 안하시면됩니다

                          07.09.09 20:33

                      • se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님님 자제요 자제요.ㅡㅡ;;;;;;;;;;
                        ww님 너무 화나셨다.;;;

                        님 진정하세요.;; 판매자님과 구매자님께서 말이 안맞아서 그러신거 같은데.. 이러시면 더 골만 깊어져요..ㅠㅠ;;

                        잘 풀리면 좋겠는데..

                          07-09-09 20:11

                        • home hide6487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객관적으로..
                          봤을때 누가 더 옳고 그르다를 따진다기 보단 그냥 이번 상황에서는 판매자님께서 조금더 현명한 답변을 다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네요..^^ 그러나 두분 다 기분 좋게 푸시구요..싸우지들 마세요..ㅠㅜ

                            07-09-09 20:13

                          • home ainout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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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음....
                            좋게좋게~ 해결하시길..
                            그리고 제품문의는 비공개로하고 클레임은 공개글로 쓰셨다면 뭐 판매자에게 흠집을 내겠다는 의도로 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판매자는 아니고 구매자이지만 가끔 하나정도 물건올리면 20만원짜리 8만원에 달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었거든요.
                            저는 그때 그냥 그가격에 다른데서 구입하세요~ 라고 답글달글 달고 구매제한자 눌러버렸었거든요.
                            그리고 사이버경찰 얘기하시는데 이정도에 사이버경찰 개입안할걸요? 게다가 판매자분이 아이디도 지우고 사진올렸는데

                              07-09-09 20:27

                            • an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음,
                              제생각엔 판매자 분 답변 말투에 문제가 있는듯해요, 시비조로 나오는 말투로 들리거든요.
                              기분안좋으실때 답변 달으셨나봐요.
                              싸우지들마시고 좋게좋게 합시당~~^^

                                07-09-09 20:28

                              • home ww122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저는 왜 여기서 미친개 처럼 지랄을 하냐면
                                내 물건이 비싸고 상태가 안좋고 안사면 그만 입니다

                                그런데 왜 본인이 살려고 하는 물건을 돈몇푼 흥정하지 못하고 면박 받았다 해서 막말로 죄없는 물건에 욕을 하시는지요?

                                내가 구매자 한테 처음 부터 돈없으니 꺼져라고 했나요?? 돈없으면 더 저렴한거 사라고 했나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판매자가 얼마에 팔든 상태가 어떻든 그건 판매자의 능력이고 그사람들만의 룰에 따라 가격을 책정 했을것입니다

                                가끔 필 지식란에도 이상품 어때요 라고 글 올라오면 예전 몇몇 글남기는 사람이 아!!상태 안좋아요 더러워요 돈 더 보태서 좋은거 사세요 이런글 올라오면 굉장히 불쾌했고 기분 더러워서 몇마디 적곤 했습니다

                                그건 곧 그사람을 욕하는거랑 같은거며 자기 물건 욕하는데 뚜껑 안열릴 사람 있나요??

                                만약 여기에 글을 남기는 판매자인지 구매자인지 모르지만 누가 가격 깍아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 이런저런 이유로 내딴에는 좋게 설명 했는데 그런 비난글을 본다면 오지랖이 넓어서 참을것인가요?? 저보다 더 심하겠죠

                                나는 지금 이글들이 솔직히 손해보는건 나란거 압니다 바보가 아니고선 모르지도 않죠

                                왜...공개되고 노출되는건 판매자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왜 이러겠습니까?? 누가 알아 달라고 아니죠 그건 아닙니다

                                손님은 비공개든 공개든 지가 하고싶은말 다하는데 판매자 입장에서 일일히 머리 숙여가면 네네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머리 조아린다면 만약 내가 조아린다면 난 장사 접습니다

                                성격이 지랄같은 성격인점도 알고 까칠한것도 압니다

                                하지만 그 돈 몇푼 벌자고 상품글에 공개로 남긴글 보고 네네 손님 말씀 맞습니다 이러지는 못하는성격이고

                                외골수라 이짓거리 하고 있습니다

                                누가 뭐라고 비난을 하고 욕을 해도 상관없지만 난 그 누구도 가르칠려고 이글을 남기는 건 아니니

                                나에게 장사가 어쩌고 자중이니 어투를 고쳐라니 그따위 말은 하지말기 바랍니다

                                  07-09-09 20:31

                                  • myk*****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사장님~~~~
                                    참으세요~~~ 참으세요~~~~

                                    07.09.09 20:32

                                  • ai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음...
                                    숨기기 버튼 꾹 누르시지;;;

                                    07.09.09 20:37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혼자 독불장군처럼 사시는군요..ㅉ ㅉ
                                    여러사람이 충고를 하면 듣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제 글에 일일이 답변 다시지 마시구요, 괜히 싸움하자는 걸로 보입니다.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닙니다. 어투를 고쳐라,자중하라 하는것은 님께서 여기 필웨이에 피해를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글 올리자고 하고 판명받자고 한건 당신 아닙니까?? 이건 옮고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상대방이 충고해줄때 듣는것도 괜찮습니다. 독불장군처럼 그렇게 하지 마시구요. 꽤 욱하시는 성격이시군요.

                                    07.09.09 20:53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죄송하지만
                                    독불 장군이지만 정작 필웨이에 실 이익을 창출해주는 판매자이기도 합니다 매달 꼬박꼬박 70~100만원씩 수수료를 안겨드리거든요 님께서 필웨이에서 정말 도움이 된다 라고 착각 하시는 구매자 님이신거 같은데 매달 1000만원이상 구매를 하시면 도움이 되는 분이될것입니다 필웨이 회사 창설후 4개월 후부터 필웨이에서 오랫동안 함께 장사를 했고 도움이 되기 위해 무단히 노력을 해온 판매자입니다 함부로 도움이 되니 안되니 건방진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07.09.09 21:01

                                • be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ww님 기분 충분히 이해됩니다.
                                  전 답변 달면 성질 날 것같아 아예 무시 합니다.
                                  그대로 화가 안풀리면 구매자제한 합니다.

                                    07-09-09 20:37

                                  • home love3052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욕은 하지 맙시다!!!
                                    angie1985님 말씀대로 가격을 왜 깍을수 없는지 좀 부드럽게 답변 주셨다면 제가 판매자님 이뻐서 안깍고 둘다
                                    샀을겁니다..
                                    전 몇일전 질문란에도 글을 올렸듯이 두가방을 계속 찾고 있었고 둘중하나, 또는 두개다 다 사려고 했거든요.....
                                    어찌어찌하여 남들처럼 돈 아주 많아서 새거 사지는 못해도 여기 중고사이트 너무 너무 좋아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꼭 사고 싶었구요...
                                    "답글달기도 싫다, 다른판매자 알아봐라" 이런말은 정말 거만해 보이고 구매자 무시하는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글을 쓰실때 아무리 화가 나셔도 성인 이시라면 욕을 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지식게시판에 글을 올리겠다는등 누구 말이 맞는지 알아보자는 등 말씀은 판매자님이 먼저 하신 말씀
                                    이십니다.... hide6487님...그렇죠 누가 옳고 그르다고 따질 필요가 없어요.. 이 일은.. 그냥 판매자님께서
                                    여기에 올린겁니다... 판매자님이 여기에 올릴만큼 그리 억울한 상황은 아니신데 말입니다... 에궁




                                      07-09-09 20:39

                                      • myk*****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3052님~
                                        워워~~워워~~ 참으세요~~ 참으세요~~

                                        07.09.09 20:40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은
                                        직장을 다니는지 전업주분인지 학생인지 전 모릅니다 안사도 되고 먹고 사는 일이 다르기에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난 이게 생업인데 내생업에 지장을 주는데 왜 화가 안날까요? 안 억울할까요? 님이 화가난다고 남긴상품의 글은 이시간에도 상품을 구매하기위해 검색을하는사람에게 기피대상이 되게 만드는것입니다 그럼 뭐가되죠? 영업 방해 입니다 그럼 안 억울 한가요?글남기는 투로 볼땐 나이도 있는분 같은데 본인이 불쾌하다고 맞받아친 글이 상대에게 어떤 지장을 초래하는지 다시한번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07.09.09 20:49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이젠 대화가 좀 되겠습니까?
                                        이런말씀 여기서 공개하기 좀 그러하나 전 초등학교 학교 선생님입니다.. 님글이 이제야 좀 그래도 말투가 괜찮아 지셨네요. 대화가 좀 되겠습니까? 물론 저를 공격하는 판매자님의 글이긴 하지만요... 여기 글을 올린 사람은 님이시니 님께서 마무리를 해주시기 바라며, sugarholi님 말씀이 구구절절하게 제 마음에 들어오며 너무 너무 좋은 말씀이시네요.. 제가 먼저 사과 드리며 더이상 아웅다웅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님께서도 앞으로 구매자님께 그런 무시하는 말투며, 그런말씀을 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필웨이 게시판에 올렸을만큼 일이 커질일은 아닌듯 싶습니다.. 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07.09.09 21:10

                                    • home sugarholi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ww님..
                                      저는 물론 구매자님 행동에도 문제가 있지만 판매자님의 과잉된 반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니까요... 그리고 "나에게 어투를 고치라니 어쩌라니 하는 말씀 하지 마십시오" 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공개된 게시판에 캡쳐물 올려놓고 구매자의 도리가 어쩌고 줄줄이 읊어놓으신 분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내 행동은 내가 판단할테니 당신들은 지금 저 구매자가 얼마나 부도덕하고 잘못된 사람인지나 똑똑히 보고 평가해 주세요" 하는 말로밖에 들리지 않구요...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다 게시물을 올릴 땐 자신의 행동에 대한 평가도 받을 자세가 충분히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지나가다가 써봤습니다. 아모쪼록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실은 ww님은 지식인에서 자주 보는 분이라 많은 신뢰를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과잉된 글을 올리셨다는게 안타까워서 올렸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07-09-09 20:50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무슨뜻인지 압니다 전 지식게시판에서 어지간하면 실언이나 허튼소리 안합니다 그래서 글도 잘 안남기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런문제가 지금까지 한번에 문제로 이렇게 흥분하고 광분 하지 않습니다 장사하다보면 별의별 경우다 겪고 별의별 말 다 듣습니다 어찝면 참다참다 폭발한것이고 그 타켓이 저분이 됐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러지는 일이 있어도 이번 문제에대해 한치도 미안하고 잘못했다라고 생각 하지 않으며 님들이 볼때 저사람이 잘못 했는데 반성이나 받아들이지 않는다해서 또 그걸 잘못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서로 각자가 다른 인생을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바꿀수 없는게 사람의 성향이며 주관입니다 그리고 난 쓴소리를 하고 싶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실예를 올린것입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평가를 받고 싶지도 평가한다해도 받아들이지 않을것입니다

                                          07.09.09 20:57

                                      • home jsy2000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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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ww1224님 필에서 굉장히 인지도 있으신^^
                                        판매자님이신데요^^; 아마도 구매자님과 판매자님 모두 오해가 조금씩은 있었나 보네요^^
                                        두 분 모두 맘 푸시고, 좋게 마무리 지으셨으면 해요!! 구매자님도 억울하신 부분이 있으실테고, 판매자님 또한 억울하신 부분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왕이면 문의글은 비공개로 올리는게 판매자님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판매자님도 비공개로 답변을 주실거구요^^ 서로서로 예의를 지켜가며 사고 파는 필이 되었음해요~~
                                        두 분 서로 화해 하시는 모습 보고싶어요^^; 그래야 두 분 모두 다 마음이 편하실테니까요~~

                                          07-09-09 20:52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죄송합니다...
                                            네 말씀 감사드립니다.. ^^ 근데 님~ 판매자님에 대한 도리라고 하셨는데 그럼 구매자님에 대한 도리는 어떻게 된건가요? 공개글이건 비공개글이건 판매자 또는 구매자가 본인이 잘못한게 없으면 아무런 하자가 없으며 구지 이야기 할 필요도 없는 문제이라고 봐요 ^^ 하지만 판매자님이 저리 답글 주시니 님께서 말씀하신 도리... 제가 어찌 판매자님에대한 도리를 지킬수 있었겠습니까?

                                            07.09.09 21:54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그냥 지나가는 필웨이 구매자입니다..
                                          저도 여기 싸이트에 자주 와서 구매도 하고.. 때론.. 저분처럼 에눌 가능하냐고 여쭤도 보고..

                                          그러는데.. 어떤일이 있으신줄을 모르겠지만.. 판매자분이 조금 과잉된 반응을 하신게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07-09-09 20:58

                                          • 21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솔직한 제 느낌...
                                            판매자님께서 열 받으셔서 여기까지 오실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그리고 욕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이런 글이 올라오면 필웨이에 오기가 싫습니다...

                                              07-09-09 21:0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그부분에
                                                불쾌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07.09.09 21:08

                                            • p85*****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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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그래도
                                              처음에 판매자분이 좀 욱하시긴햇지만 전 ww1224 님 기분이해가됩니다..
                                              공개글로 이가격에왜삽니까 누구좋으라고 ,년식오래되고상태안좋은님물건이라뇨 .....38만원짜리제품 반값깍은것도아니고 그렇게면박을줄수있냐고하시지만 38만원짜리30만원에해달라고하신건 무리하게에눌해달라는거져

                                                07-09-09 21:11

                                                • ai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워우...
                                                  핵심을 찌르시네요

                                                  07.09.09 21:17

                                                • xe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음... 뭐가 상식인지..
                                                  물건이나 구매자 따라 그 정도 에눌해주시는 분들도 있던데요. 글고. 여기 필웨이서 바가지 씌우는 분들 많은 거 감안하면 저 정도 에눌 해달라는 문의.. 문의 자체가 이상한 걸로 보이진 않는데요?? 문의에 첨부터 광분한 건 판매자님인 듯한데.. 전에도 이 글들 읽고, 한 번 답변 썼는데, 이 판매자 홈에 한 번 들어가 보고 싶어지네요. 자기 물건에 대한 자부심 만큼 판매자로서 갖춰야할 매너도 가지시길 바라네요. 클레임에 인격모독 글 있었던 것도 아닌데, 공개한 게 무슨 큰 죄처럼 호들갑이라는 인상이...

                                                  08.02.10 22:24

                                              • ghq*****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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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전 구매를 주로 했고 최근에 판매를 시작한 초보지만..
                                                정말 터무니없는 에눌문의는 좀 그래요ㅠㅠ

                                                  07-09-09 21:12

                                                • home powerh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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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전 두분다 반반 잘못인거 같습니다
                                                  구매자님은 첨부터 너무 말도 안되는가격으로 판매자님의 속을 뒤집어 놓았고
                                                  판매자님은 첨에 오목조목 설명해주신건 좋았지만 마지막가서 `답글달기도 싫습니다 ~다른판매자 상품을 알아보시기바랍니다`는
                                                  좀아쉬운 답변이였네요 `~우수리딱잘라버리고 가격깍아달라고하면 저희쪽입장도 좀그렇습니다`로
                                                  마무리했다면 참좋았을텐데 말입니다
                                                  확실한건 두분다 잘못은 있습니다 두분다 인터넷상이라도 악수하시고 화해하세요^^

                                                    07-09-09 21:12

                                                  • sh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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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그냥..
                                                    저같은 경우는 " 죄송합니다^^;; 그가격은 좀 무리가 있습니다 다른저렴한 제품으로 알아보세요 " 이러고 마는데...
                                                    너무 흥분하셨네요...
                                                    제가 구매자입장이라면 저라도 저분처럼 화가 났을수도 있었겠단 생각이 드네요..
                                                    안타깝네요.. 평소 신뢰하던 판매자셨는데 선뜻 님께 구매하기가 무섭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07-09-09 21:13

                                                    • home channel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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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진정..
                                                      하세요.. 무섭네요..

                                                        07-09-09 21:17

                                                      • tl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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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글쎄요.. 제 생각에는.
                                                        인터넷 거래든.. 직거래든.. 가격흥정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판매하는 입장에서 너무 터무니없이 가격흥정을 하면 기분이 썩 좋은건 아니겠지요.
                                                        문의게시판 글로만 판단을 하자면 전문판매를 하시는분이.. 문의글이 맘에 안든다고 대뜸 사기싫음 다른판매자상품 알아보라고 딱 잘라 말한다는건.. 직업의식이 좀 부족해보입니다.
                                                        세상엔 별의별 사람 다 있습니다... 남의 돈 별기 결코 쉽지않습니다. 저도 사람상대하는 직장인입니다.
                                                        우선. 이런게시판에 이런글 올린것 자체가 성급했다고 봅니다.
                                                        여긴 판매자들도 많겠지만.. 구매자 또한 많습니다. 이 글 보고 어느 구매자가 좋다고 하겠습니까.
                                                        여기서 판매자분들 말도안되는 구매자들때문에 안타까운 글들 많이 보았습니다. 또 이해하구요.
                                                        그렇지만.. 이번 일은.. 판매자와 구매자 둘이 알아서 할 일이지.. 이곳에까지 글 올리는건.. 게다가 구매자들한테 쓴소리 하겠다는 그말은.. 너무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하신것 같습니다.
                                                        구매자 또한.. 판매 잘 되나 보자는.." 기분에 따라 말씀하신 경향이 있는것 같구요.
                                                        아무래도 글로 표현을 하자니.. 오해가 생겼을 수 도 있구요..
                                                        암튼 이런일 없기를 바랄뿐이네요. 글 올리신게 의견을 들어보고자 하신것 같아서 제 생각 몇자적어봤습니다.

                                                          07-09-09 21:27

                                                        • mim*****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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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주말에...

                                                          구매자님도,판매자님도,,,좋은 주말에...조금씩 양보 하시고,,,
                                                          무리한 에눌은 판매자에게 만이 힘듭니다...
                                                          저는 새제품을 36마넌 깍아드리고 무료퀵에...보통 받은적도 있는데요 뭐...솔직히 만이 섭섭하더라구요...
                                                          구매자도 판매자도 둘다 해보지만...솔직히 판매자될때는.힘들때가 만아요....
                                                          그래서 구매자로 에눌만이 못해달라하구요,,,
                                                          왜냐...저도 겪으니까요...

                                                          결론은 두분다...서로의 반대 입장으로 돌아가셔서 조금씩만 양보 하셔요.....

                                                            07-09-09 21:28

                                                          • so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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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참내...
                                                            글쎄요.. 저도 여기 필웨이에서 구매도하고 판매도하는데요.... 저는 판매자님이 크게 잘못했다라고는 생각지않아요.... 솔직하게 자신이 에눌을 못해드린는 이유를 충분히 말씀드린거구요... 그리고 경험상 과도하게 깎아달라고 하신분들중에 그상품 구매하시는분은 못본것 같아요... 이런분들 정말 짜증나죠...판매자님 답글이 이곳에서 그렇게 공격적이라든가 과잉된 반응은 아닌듯하구요... 가격이 맞지않음 구매하지 않음될것을 왜 판매자홈에 공개글을 올리셔야 했는지.... 구매자님 정말 그 상품 살마음은 있었나요???

                                                              07-09-09 21:28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사려고 했었죠...
                                                                그럼요 살마음 있으니까 문의글을 올렸죠.. 2개 다 사려고 했어요... 죄송합니다 그렇지 않게 보였다면요... 그리고 공개글이든 비공개글이든 여긴 자유로운 곳입니다... 판매자님이 답글을 저리 주셨는데 왜 제가 판매자님의 비밀을 지켜드려야 할까요? 모든 구매자님들을 그렇게만 보지 말아주세요... ^^

                                                                07.09.09 21:41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3052님
                                                                아직도 왜 판매자가 화가 났는지 모르시네요 비밀로 했든 공개로 했든 상관없습니다 오죽했음 공지글로 어제까지만해도 문의글 공개로 해주세요란 공지까지 올린적 있습니다 내 말의 요지는 나를 차라리 욕을 하시면 됩니다 다른 구매자분들은 일단 내가 누군지 모르기에 내가 욕을 먹어도 내새끼 이뻐서 사가시는분이 있을수 있고 뭐..판매자가 저따위여도 물건이 좋아서 산다고 할수 있지만 이제는 내가 백날 이쁜짓하고 친절해도 내새끼가 거지 꼬라진데 누가 사겠습니까?질문글 숨기면 되지만 난 숨기고 숨는걸 좋아라 하는 성격이 아니여서 누가 사든 안사면 내가 찢어 버린든 할것입니다 그리고 난 내가 수입한 물건이 정말 하자가 있거나 문제가 있어 판매가 되면 고치고 또 만족하게 해서 팔지 내새끼 욕먹어 가면서 팔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내자식새끼한테 욕을 하시나요? 38만원에 사면 누구 좋으라구요? 그럼 백화점 정가 다주고 사시는 우리 구매자님은 대체 누구좋으라고 그런 아량들을 베푸시는지 ... 난 여기서 세금 안내고 수수료도 안내는 무사업자 입니까?? 어떤 말을 하시든 내자유고 님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말이 기분 나쁘다고 비난은 하시면 안돼죠 초등학교 선생님이신데 내가 거기다 대고 학교에서 뭘 가르치십니까 또는 거기 학생한테 너 어떤선생한테 배워서 이따위냐라고 욕을 하면 님 기분이 좋을까요??

                                                                07.09.09 21:47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한번
                                                                님 학교가 어딘지 공개 하시죠 내가 거기 몇학년 몇반 찾아가서 제일 버릇없고 예의 없는 학생한테 니 담임이 누구냐 대체 이따위로 배웠냐라고 비난을하고 뭐라고 하면 과연 님은 어떤 행동으로 처신을 할지 궁금합니다

                                                                07.09.09 21:52

                                                              • so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
                                                                이래서 남의돈먹기 힘들다는거죠... 판매자님께서는 100% 자기심정을 꺼내보이신거구요... 그치만 모든 판매자가 다그렇게 하지는 않죠.. 그만큼 남의 주머니돈 먹기가 힘들다는 얘기죠.... 구매자님 의도가 정말 그런거였다면 사과드리구요... 판매자님도 평정을 되찾기를 바랍니다...이런마음은 다같은거아니겠어요... 구매자는 좋은상품 저렴하게 사고싶은거고, 판매자는 좋은상품 좋은가격받고싶은거고,,, 두분다 입장을 바꿔생각하시고 서로 이해해주심 좋겠네요...

                                                                07.09.09 22:02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왜 삭제하셨나요? 뭔가 걸리셨습니까?
                                                                그렇죠.. 제가 님 물건 봤을때만 해도 모든 문의는 공개로 하라고 공지를 봤습니다... 제가 님 상품을 100번은 더 열어봤거든요.. 사려고 약 한달전부터요.. 근데 그 말이 오늘 싹 사라졌더군요 허허허 왜 그 말은 삭제하셨나요? 이해가 안가는군요 인터넷에서 저 욕보이게 하려고 한건압니다만 웃기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그글 확인하려고 들어가 봤었는데.. 삭제됨 그럼 공개글이든 아니든 그거에 대한 오해는 없으실 터이고 다른분들도 더이상 그부분은 말씀하지 마셨으면 하고요 .. 물론 공개든 비공개는 그런 글쓰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도리를 지키면 서로 지켜야 겠죠... 그러면 저의 화를 돋군건 님께서 먼저 시작하셨습니다. 전 처음에 문의시 님께 불편한 말 한마디도 한것 없습니다.. 먼저 답글에 그렇게 주셨기에 제가 그렇게 쓴 것이지요 님께서 구매자 입장이라면 그런소리를 그냥 가만있을까요? 님같은은 바로 게시판에 올릴껄요... 그리고 게시판에 글 먼저 올려놓고 내 말투는 상관하지 마라.. 구매자의 행태를 봐라 하시는건 너무 웃긴 일입니다... 본인이 쓸글에 책임을 지고 그거에 대한 어떠한 쓴소리도들을 자신이 없으면 앞으로 게시판에 글 올리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07.09.09 22:07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바보죠
                                                                공개글로 해달라고 해서 공개글로 비난해도 되고 안해도되고?? 그건 구매자 마음이다 마음되로 하세요

                                                                07.09.09 22:29

                                                            • ow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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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말고 그냥 장터에서 물건팔아볼때 어이없는 에눌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판매자님 심정 좀 이해가 되요...
                                                              그것도 공개글로 면박을 주셨으니...
                                                              암튼...좋은분께 물건이 갔으면 좋겠네요...^^판매자님 좋은 구매자 만나세요~

                                                                07-09-09 21:30

                                                              • yo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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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판매자는 아니지만 판매도 하고 구매도 합니다..저도 터무니 없는 에눌 문의 받아본적 있어요..60만원에 올린 가방 40만원에 달라고 한다거나...물론 기분 나쁘죠..하지만 판매자님처럼 댓글 달지는 않아요.38만원에 올린 물건 30만원 흥정 물어본게 험한소리 들을 정도도 아니구요..좀 더 유하게 답변 다셨으면 좋았을것을... 아쉽네요;;;;
                                                                (말다툼의 시작은 좋지않은말에 좋지않은말로 받아치면서 두번째부터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07-09-09 21:4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그래서 님 처럼 기분 나빠도 유하게 하라고 하시는건가요? 구매평 보셨나요? 착각하시는거 같은데 제가 여기서 탈퇴하며 기존에 필웨이 회원이 나 따라오나요? 내 회원인가요??여긴 오픈 마켓입니다 아직도 필웨이 장사하면 다 필웨이 소속으로 착각 하시는데 탈퇴 하면 끝입니다 그래서 판매 성향이 다른것입니다 내 회원은 구매평 숫자가 내 회원입니다 내가 정말 손님들한테 기분 나쁘게 하고 막말 하고 면박주고 손님들이 샀다면 과연 저렇게 구매평을 남기고 또 구매를 할까요??내가 왜 전문 판매자고 왜 이런 까칠함에도 아직 여기서 장사하고 지금도 주문이 들어오고 배송준비를 할수 있는건 그동안 필웨이가 아닌 다른곳에서도 충분한 기본과 회사를 운영하기에 가능한것입니다 나도 판매자지만 이란 말로 난 그렇게 안했을껀데 ......아이고 웃기는군요 여기 지식 게시판에 진상손님 만나서 해결못해서 도와달라고 올라오는 글들 보면 난 단한번도 그글 무시하고 지나간적 없습니다 어지간하면 다 도와 줄려고 글남기고 내일처럼 해결해줄려고 무단히 노력한 사람입니다 어디서 판매자도 구매자도 아닌 사람이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지 그사항을 처해보고 수많은 일들을 겪어보셨는지요??

                                                                    07.09.09 21:57

                                                                  • lux*****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yoyo1님
                                                                    전문판매자가 아니라서 그냥 쓰던 물건 파시나 본데. 전문 판매자들은 이거로 먹고 삽니다. 저도 종종 저런 어처구니 없는 에누리문의를 듣곤 하는데 속이 디집어지게 화가 납니다. 못참을때는 대놓고 싫은 소리 할때도 있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멀 유하게 답변을 답니까...

                                                                    07.09.09 21:59

                                                                  • yo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말씀 참..
                                                                    전문 판매자던 쓰던 물건 팔던 판매자는 다같은 판매자 아닌가요?정말 무섭네요;;;님말만 옳고..다른의견은 안되는건가요?

                                                                    07.09.09 22:04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틀리죠
                                                                    님은 쓰든 물건 생계를 위해 파십니까? 그거 팔아 월급주고 사무실 임대비 세금 내고 하십니까?

                                                                    07.09.09 22:05

                                                                  • yo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생계면
                                                                    더 구매자한테 친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07.09.09 22:0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왜 ...
                                                                    필웨이 전문 판매자가 고달픈지 아십니까?과잉 친절과 소비자는 왕이라는 웃긴 룰때문입니다 그놈의 생계 유지할려고 소비자한테 종노릇하다 여럿 문 닫았습니다 ^^ 전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 차라리 안팔면 되죠 그게 정답입니다 딱 저런 손님은 구매를 해도 일주일 동안 쥐고 있다가 반품 하는 그런 유형입니다 또는 가격 조정해달라고 해서 가격 흥정 맞으면 또 다른사람 한테 가서 가격 흥정합니다 그리고 저울질 하죠 그러면서 날리믄 멘트 하나더 있습니다 다른판매자는 얼마까지 해준다고 하는 바로 입금할께요 얼마만 더 깍아주세요 그렇게 되면 판매자는 심리적으로 말려 가는거죠 구매술 이죠 그 구매술에 안넘어 가는건 미연에 진상 치는게 상술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장사를 오래하다 보면 글귀만 봐도 구매자인지 진상인지 판매자 감이란게 옵니다

                                                                    07.09.09 22:11

                                                                  • yo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ww1224님
                                                                    헐값에 팔라는게 아닙니다..팔고 싶지 않다는거 팔라는것도 아니구요..(판매자맘 아니겠어요?)다만 거절을 기분 상하지 않는선에서 해달라는거지요.글귀만 봐도 진상인지 아닌지 아신다고 하셨는데 님의 그 확신이 100% 맞나요?명품 판매업자가 아니라도 어느 분야든 진상은 만납니다..님은 님의 확신만 믿고 진상이란 느낌이 들면 이렇게 답변 다시나봅니다..;;;

                                                                    07.09.09 23:04

                                                                • pil*****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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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님 힘내세요.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두분다 실수.....

                                                                  구매자님이 치고 빠지는 기술이 너무 좋으시네요.

                                                                    07-09-09 22:00

                                                                  • home ww122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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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만원도 못받을 쓰레기 같은 상품인가요?







                                                                      07-09-09 22:00

                                                                      • mim*****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www1224님.....
                                                                        이제...주말밤이니 잊어버리시고...내일부터 또 새롭게 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07.09.09 22:04

                                                                    • home NOB2007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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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금장치 하지 마시구, ww1224님 위 문제가 됐던,삭플렛 문의글로 3052님이 먼저 양보의 글 남겨주세요.
                                                                      지금 두분다 좀 가라 앉힌것 같으신데..

                                                                      그럼 분명 ww1224 판매자 분께서 양보의 말씀 남기시리라 확신합니다. (__)

                                                                      홧팅 ~!!

                                                                        07-09-09 22:01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노브님
                                                                          타협도 할줄알고 수그릴줄도 알지만 이번은 그렇지 못할꺼 같습니다 아니 하지 않을것입니다 세컨찬스 란 회사 2001년부터 지금까지 남의 손가락질 받고 멸시 받은적 없으며 크다고 큰 회사와 항상 비투비 해온 회사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문제로 회사 이미지는 솔직히 많이 실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계기로 무분별하고 문제있는 몇몇 구매자 에게 경고라도 된다면 만족합니다

                                                                          07.09.09 22:04

                                                                      • 21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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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님...그만 하시죠...보기 싫습니다.그리고 구매자님도 더이상 댓들 달지 마세요..좋은 주말을 망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필웨이를 좋아합니다.회사가 저희집 근처이기도 하고요^^..여기서 좋은 판매자님도 만나서 좋은 인연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해외 판매자라서 반품이 들어오면 저희집에 반품 받아서 재판매가 되면 택배로 보내기도 하고요.또 판매자님은 택배비를 제가 내니깐 고마우신지 울 아이 옷도 보내주시도 합니다.여러가지로
                                                                        저한테는 고마움을 주는 필웨이입니다.그리고 고수님들 답변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진상 구매자를 만나서 고생하시는 판매자님들과도 안타까움을 같이 했습니다.하지만 이번 건은 판매자님을 손을 선뜻 들어 들이기가 그렇네요..막장으로 치달리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지식란 정말 재미있던 곳이었는데요...아~~ 정말 아쉽습니다...

                                                                          07-09-09 22:05

                                                                          • lux*****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21acaso님
                                                                            참 이상한 분이군요. 좋은 주말을 망치다니 먼소리 하십니까? 막장? 그냥 하던일이나 계속 하세요 오늘 참 기가차는 소리를 많이 듣네

                                                                            07.09.09 22:08

                                                                          • lux*****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ww1224님
                                                                            진정하시고 21acaso라는 사람은 그냥 구매자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07.09.09 22:19

                                                                          • ai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막장?
                                                                            그리고 그쪽 주말기분 망친사람 없는데요. 남일을 내일같이 생각해주시는건 좋지만 막장이라뇨. 그쪽도 남보고 뭐라고 할 주제 못되네요. 막장? ㅎㅎㅎ 막장 뜻은 알고나 쓰는건가.. 인생막장에서 막장입니다. 막장? ㅎㅎㅎㅎㅎㅎㅎ

                                                                            07.09.09 23:13

                                                                          • 21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이고..
                                                                            괜히 나섰다가 내가 평소에 좋아했던 님까지 날 공격하시네..흑흑~~저는 구매만 하는 사람인데요.여기서 거의 살다시피 합니다.필웨이가 저희집 바로 옆이라 애정이 남달라요...이렇게 싸우는 글은 보기가 싫어요...괜히 속상하네요...전 착하디 착한 사람인디...

                                                                            07.09.09 23:29

                                                                        • home luxo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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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화가 납니다. 물건살떄 에누리가 안하고 사면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구매자들 정말 우끼고 화가 납니다.
                                                                          "필웨이에 구매자가 없으면 판매자가 존재할까?" 라는 구매자 말이 참 기똥이 차는군요.
                                                                          그냥 거지같은 중고 사지 마시고 매장가서 제돈주고 사지 그냥
                                                                          날씨도 선선한데 갑자기 몸에 열이 팍 납니다

                                                                            07-09-09 22:0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최초에
                                                                              중고명품 시작은 판매자가 시작했습니다 구매자가 먼저 중고를 살려고 돌아다닌게 아닌 판매자가 먼저 중고라는 아이템을 선택해서 팔았고 그래서 이만큼 명품이 보급화가 된것입니다 오히려 감사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언감생신

                                                                              07.09.09 22:14

                                                                          • home jsy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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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는 비공개글로 올리시고 판매자님이 험악한 답글을 주셨다고해서 맞받아친 격이 아닌가요? 년식도 오래되고 안좋은 물건이라는 둥, 누구 좋으라고 그가격에 사느냐하는 말씀은 대놓고 한 번 해보자는 식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 -;
                                                                            글쎄요^^; 이 곳 판매자님들 거의가 부풀려서 가격을 책정하진 않는다고 저는 생각을하구요, 명품을 하나라도 사용해 보셨으면 가격대비해서 알수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 판매자가 한 10만원 더 불러놓고 정작 받을 가격은 따로 있구나 하는식의.......
                                                                            그나마 그런 판매자가 거의 없는 곳이 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러브님의 애눌문의에 저런 답글이 달렸다고 남의 물건을 폄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구요... 만일 저라면 "그렇군요.. 몰라서 죄송합니다 - -" 했을것 같아요^^
                                                                            왜 우리나라말은 어감상만으로도 그 사람의 기분을 쉬이 알수 있잖아요^^ 저도 구매자지만 제가 먼저 예의를 지켜드리면 판매자님들은 더 많이 예의를 지켜주시더라구요^^ 구매자님은 "내가 예의를 지키고 문의를 했는데 판매자라는 사람은 저렇게 나오는구나.. 그렇다면 나도 더 이상 예의껏 문의를 할수는 없지" 하는 생각이었던 것 같아요.. 조금 밑지고 살아도 크게 손해보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계속해서 구매자님이 비공개글로 예의껏 문의나 답글을 다셨다면 ww님도 더 이상 험악한 말씀을 하진 않았을테구요..
                                                                            두 분 어서 서로 화해^^ 하시고 맘 편히 쉬시길 바래요^^

                                                                              07-09-09 22:13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전 이제 배구보러 갑니다 어느덧 시간이 10시가 넘었네요..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봐야 하는데... 님도 좋은 주말 되셔요.. ^^

                                                                                07.09.09 22:44

                                                                              • js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
                                                                                러브님께서도 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주제넘게 얼굴도 모르는 두 분 사이에서 제 생각을 말씀드렸어요^^; 러브님도 ww님도 맘들 푸시고, 힘차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러브님처럼 저도 배구 보러가요^^

                                                                                07.09.09 22:56

                                                                            • tl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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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보세요. 제3자입장이라 신경 안쓰려고 했는데.. 말을 참 거칠게 하시네요. 도대체 그럼 이곳에 이런글 올린이유가 뭡니까.
                                                                              여러사람들한테 의견들어보자고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보고 입다물고 조용히 지나가라?? 였습니까.
                                                                              ww1224님 말이 다 옳지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착각하신거구요.
                                                                              의견은 다양합니다.
                                                                              왜 다른분들 의견중에 그쪽 안좋게 평해놓은건 답글을 삐딱하게 하시는지요. 말그대로 제3자인 제가 봐도 무척 기분나쁘네요.
                                                                              뭐가 어째요?? 웃긴다구요? 말을 좀 가려가면서 하세요. 누구는 막말할줄 모릅니까.. 기분에 따라 행동하시는거 보니 장사할 타입은 아닌것 같은데.. 아님 아직 초보자이던가..
                                                                              그런 글 보면.. 객관적인 판단이 안되고 오히려 역효과만 납니다.
                                                                              장사는.. 사람을 상대하는겁니다. 자기 기분 안맞는다고 함부로 한다면.. 지금 당장은 잘 팔릴지 몰라도.. 그게 얼마나 오래갈까 싶네요.
                                                                              저는.. 판매하는사람도 구매하는사람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글 자체만 보고 판단하는겁니다.

                                                                                07-09-09 22:17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
                                                                                  님 그러게요 오래 해먹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2007년동안 지금까지 해먹고 있는데 어쩌죠 ....님 의견이 틀렸네요

                                                                                  07.09.09 22:30

                                                                              • aur*****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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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들보니 남 일 같지 않아서 술이 땡기네용... 휴~~~ 포장마차에서 족발에 소주 한잔 하고 와야겠습니다^^*

                                                                                  07-09-09 22:18

                                                                                • home lu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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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1224 님이 왜 저렇게 흥분을 하시는지.. 안팔아본 사람은 절대 모르지요...

                                                                                  이를 뽑는 아픔을 말로 설명한다고 그게 피부에 와닿겟습니까?. 직접 뽑아봐야 뼈져린 고통을 느끼는 법이지요

                                                                                    07-09-09 22:22

                                                                                    • lux*****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동감..
                                                                                      합니다.... 슬프네요.

                                                                                      07.09.09 22:31

                                                                                    • lux*****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전...
                                                                                      2003년 부터 이일을 했는데..성격이 바껴버렸습니다.요즘에 일상생활속에서도 거슬리면 확 갈아엎어버립니다.저도 제가 싫습니다 ㅠㅠ

                                                                                      07.09.09 22:37

                                                                                  • home ww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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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골프지도학과 출신이고 더이상 그진로로 나서지 못해 어찌하다 2001년에 이일을 접하게 되어

                                                                                    지금 까지 압구정동 바닥을 떠지 못하고 중고명품 또는새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님보다 학문 적으로는 배운게 부족하지만 장사하는 쪽이 회사 운영 상에서는 님보다 또한 여기에 반대글로 남기시는 분들보다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회사만의 룰이 있습니다 그회사에 룰을 따라주는게 소비자입니다

                                                                                    내가 살려고 하는 물건이 상태가 안좋고 년식이 오래됐다 해도 가격을 깍을 권리가 솔직히 있나요??
                                                                                    그런 권리가 소비자법 또는 헌법에 있다면 저 할말 없습니다

                                                                                    에누리라는건 오랫동안 우리나라또는 몇몇 국가에서는 보는 풍습입니다

                                                                                    깍는맛이라는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깍으면 정작 본인이 살려고 하는 물건이 그 값어치 밖에 되지 않을까요??

                                                                                    몇일전에 어떤분이 148만원 캐비어를 깍아 달라고 하셨습니다 많이는 못빼드렸습니다 3만원 조정 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이분은 3만원 조정 해드렸는데 148만원 입금 하셨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왜 조정 했는데 3만원 더 입금 하셨냐 하니

                                                                                    내가 좋아서 사는데 나때문에 님께서 손해보고 팔거 같고 내가 좋아서 사는 상품 값어치 떨어 지는게 싫어서 그랬답니다

                                                                                    별거 아닙니다 더 깍아주고 싶어지고 더 잘 해드리고 싶어집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 습니다

                                                                                    님같은 손님이 있어 힘들다 좌절 하지 않습니다 왜 님보다 더 좋은 손님이 있고 또 있을꺼란 기대에 장사를 하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구매자님!!!! 전문 판매자는 최선의 상품과 최선의 서비스를 하기위해 노력하고 이곳을 지킵니다

                                                                                    님들이 어디가서 이상한 가품을 사와 여기에 문의 하고 글남길때 발벗고 나서서 알려주고 도와 주는게 여기 전문 판매자들입니다

                                                                                    절대 백화점이 아닌 이곳에서 만큼 전품 판매자님들이 팔고 있는 물건은 세컨찬스 이름을 걸고 말하지만 거품은 없습니다

                                                                                    나에게 좋은 물건 팔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좋은 물건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말들이 오고 가야지

                                                                                    내가 돈주고 샀으니 왕이다 넌 하인이다 ......................................

                                                                                    씁쓸하네요 소비자가 컴플레인 한건 다 맞는말이고 그에 화가나서 흥분한 판매자는 판매자로서 자질이 없네 판매자세가 안됐네
                                                                                    ......

                                                                                    그럼 님들이 수입해서 사 쓰세요

                                                                                      07-09-09 22:26

                                                                                    • jj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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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글.. 무슨의도로 올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글을 올리셨으면 위로도 받으시고, 충고또한 받으셔서 좋게좋게
                                                                                      넘어가셔야 하는데 끝까지 충고는 필요없다하시면 다른판매자분들까지도 피해를 입을듯합니다.
                                                                                      지식게시판 글은 주로 판매자님들이 쓰시고 구매자님들은 주로 읽고 지나가지만 구매자님들이 이글을 읽는다면
                                                                                      아마도 필웨이 구매를 꺼려할듯합니다.
                                                                                      저역시 이글을 읽고, 위 판매자 분들 답글을 읽고, 이제 필웨이 구매를 하지말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다른 구매자분들 또한 그런생각을 가진분들이 있을겁니다.
                                                                                      생계형 판매자님들도 힘들게 물건을 파시겠지만, 구매하는 사람들도 직장에서 힘들게 번돈 아끼고 또 아껴서
                                                                                      구매하는거라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습니다.
                                                                                      부디 판매자 입장만 생각마시고, 구매자입장에서도 생각주셔서 기분 상하시더라도 좋게좋게 답해주세요.

                                                                                        07-09-09 22:32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그럼
                                                                                          반품을 해도 좋으니 다음에 다른 아이디로 저희 상품을 구매해보세요 구매전에 구매평을 꼭 보시고 원래 저렇게 되먹지 못하고 외골수 회사인지.... 님 필웨이는 이용해보셨지만 우리 회사 이용 해보셨나요?? 짜증나네요 이용도 안해보고 함부로 펌 하시네요

                                                                                          07.09.09 22:35

                                                                                        • tl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ww1224님
                                                                                          이런 답글이 더더욱 님을 깎어내리는 격입니다. 왜.. 아무상관없는 분들까지 적을 만드십니까. 여기에 글만 안올렸지.. 지금 이 글보고 다른 분들 저같은 생각많으실꺼라 봅니다. 뭐.. 또 ww1224님 상품 안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님 전혀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번 글때문에.. 그런 이미지가 되버렸습니다.

                                                                                          07.09.09 22:51

                                                                                      • jj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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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웨이 자주 이용하고, 많이 이용했어요.. 님물건을 사지않았다고 이용안해본거 아닙니다.
                                                                                        필웨이 판매자가 님같다면 아마도 필웨이 이용할 구매자 없을겁니다.
                                                                                        판매자도 힘든거 알지만 구매자역시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이 아니라 고민많이합니다.
                                                                                        판매자입장만 말씀하시지마시고, 구매자입장또한 생각해달라고 한거였는데 함부러 펌한적 없습니다.
                                                                                        정말짜증나네요. 판매자가 왕이네요.. 님말씀들어보니...
                                                                                        구매자는 그냥 판매자가 파는가격 아무말말고 사고싶음 사고 사기싫음 마라..
                                                                                        네.. 안사야겠습니다.

                                                                                          07-09-09 22:4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그럼 판매자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중고든 새상품이든 수입해서 재고 가지고 판매하나요? 에누리도 양심껏 판매가도 양심껏

                                                                                            07.09.09 22:48

                                                                                        • home powerhan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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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말이좀 심하신거같습니다,,,
                                                                                          님이 여기 글을 올리실정도라면 님이 100%잘한일이아니라면 반대의견도 분명히있을거라고 생각하시고 올렸으리라 믿습니다
                                                                                          님이 생업을 위해하시기 때문에 일반 판매자보다 냉정해야하는건 사실이지만 님을 깍는 댓글을 단사람에게는
                                                                                          완전히 너는 입다물고 지나가라는 식은 좀그렇네요 님이 잘한게 많더라도 0.000000000001%라도 잘못한점이 있다면
                                                                                          다른님이 님을 지적하는글에 (굽신거리라는건 아닙니다) 약간이라도 수긍은하면서 제가 이부분은 약간 잘못한거같네요
                                                                                          하지만 제입장은 이랬습니다 하시면 서로좋게넘어갈것을 끝까지 0.000001%의 잘못도 없다는식은 아닌거같습니다
                                                                                          님이 전문판매자로 오래동안장사하고 2001-2007까지 오랫동안 해먹고있다고하시는데 그게 전부 판매자님이 너무좋아서
                                                                                          그러는걸까요? 님능력이 있는거겠죠 좋은물건 싸게가져오는 능력 그것 때문에 오래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다좋습니다 구매자가 엿같다고 욕을하시고 비방을해도요 그래도 님잘못도 조금이라도 수긍하시는 면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7-09-09 22:52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전..
                                                                                              내가 잘못을 한 부분에대해서 말씀하시는거에는 뭐라 토달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질을 운운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좋은 물건 아무리 싸게 가져오면 뭐하겠습니까? 기본적인 룰도 없고 불친절하고 까칠하면 아무리 좋고 저렴해도 살까요? 어허 제 글의 본질이랑 뜻을 아직 모르시는거 같은데 전 내 자질이랑 회사에대해 펌을 해달라고 올린글 아니며 쓴소리 입니다 내가 잘못했는지 구매자가 잘못했는지 봐달라는것도 있겠지만 맨 윗글에 보면 구매자에게 쓴소리 하겠다는거지 내 판매자질에대해 평가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뭘잘못했죠? 안깍아 준게? 구매자에게 면박을줘서?? 판매자만의 룰이며 성격입니다 어떤 게시판은 부드럽고 코믹한 컨셉이 있고 또 어떤곳은 귀찮어 또 어떤곳은 깍듯이 하고 또 어떤곳은 불친절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 불친절한 컨셉이라면 불친절한 컨셉일뿐이지 그걸 고쳐라 마라 ... 왜 님들이 가르치죠??내가 여기에 뭐 배울려고 글 남긴줄 아세요 전 지금 개념없는 구매자 욕하고 비판을 동시에 하기위해 올린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07.09.09 22:59

                                                                                          • home sugarholi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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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전문판매자는 아닌 관계로 주제넘게 100% 이해할수 있다고는 못하겠으나 님의 글을 찬찬히 읽어본 결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님이 올리신 물건들을 생계와 직결되어있고 나아가서 님의 자존심과 직결되어 있을 테니까요. 에누리를 요하는 구매자는 많지만, love님에게 더욱 격렬하게 반응했던 결정적인 요인은 ww님의 판매자로서의 자존심을 훼손한 것이라는 사실도 잘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ww님, 님이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필웨이 내에서 더 영향력을 가진건 love님이 아니라 ww님이십니다. 필웨이 내의 love님은 아무런 피드백이 없지만 ww님은 상당한 피드백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생업과 연관되어 있으니까요.. ww님이 화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이곳에서 더욱 흥분하면 손해보는 것은 ww입니다. 말하자면 이 게시글을 열람한 수백명의 구매자들이 ww님에게 일,이만원이라도 에누리해서 구매해볼까 하다가 이 글을 보고 마음을 접어버릴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실제로 그러지는 않기를 바랍니다만..) 필웨이에서 love님이 잠깐 들렸다 갈 손님일지언정 ww님은 계속 머물러야 할 분이십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마음을 넓게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흥분하면 건강에도 좋지 않구요 ^^ 주말이니 좋게 마무리하시고 끝내세요.

                                                                                              07-09-09 22:5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정말 그부분 데미지 부분 충분히 감안하고 이런 불미스런 행동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컨찬스의 이미지를 한번에 무너터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글들이 정말 판매자들이 하고 싶은 말이였을거며 지금까지 좋은게 좋다고 다들 참고 넘어간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 에눌문제 인거 사실이며 에눌맛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고 내가 스스로 가격을 내려서 파는한이 있어도 구차하게 이번일로 구매 안하시는 분이 생겨도 그건 제 인연이 아닌것이지 누굴 탓할수 없습니다 지식게시판 말고 필웨이 에스 게시판을 가끔 보면 구매결정지연 문제 반품문제 기타등등 굉장한 에로사항중 하나가 판매자를 힘들게 하는 구매자입니다 구매자는 구매후 마음에들면 사고 안들면 반품입니다 하지만 판매자는 배송나간후부터 구매결정까지 잠한숨 못잡니다 위에분이 그랬죠 월급받아 어렵게 산다...하지만 쉽게 반품하죠

                                                                                                07.09.09 23:04

                                                                                              • sug*****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저도 필웨이 지식란 자주보는 편이고 이 게시판에 이런글 저런글 올라오는 것도 압니다. 제가 ww님을 아는 것도 지식인에 님 아이디로 답변이 곧잘 올라오는걸 봤기 때문이구요... 필웨이에서 이름있는 판매자이시던데 거기에 지식란의 영향력이 없다고는 할수 없을 것입니다. 저라도 같은 물건을 두고, 처음듣는 판매자와 ww님 중에서 누구에게 구매하느냐를 고민하자면 몇만원 더 주더라도 ww님께 구매합니다... 물론 님의 마음은 이해할수 있습니다. 몇시간 넘게 지식인에서 리플달고 이러는 것도 판매자들의 고충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일이라는 것도 압니다... 저처럼 님을 이해하게 된 구매자분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ww님, 단순한 리플 받아치기 몇개는 '이해'로 끝날 수 있지만 그게 지속적으로 되면 '폐'로 이어집니다. 지금 무심코 클릭했다가 글 읽고 리플다는 회원분들이 왜 그걸 달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폐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ww님의 회사가 번창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로 지식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거죠... 이정도면 이해할만한 구매자들은 다 이해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 끝내시길 바랍니다..

                                                                                                07.09.09 23:12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예전에도
                                                                                                지식게시판에서 표현거칠게 험한 말이 오고가도 솔직히 판매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지식게시판을 이용하는 구매자는 필 전체 이용자중 그리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는 하고싶은말 내회사 이미지때문에 그냥 넘어가면 정말 이거 몇푼안돼는 장사때문에 화가 날꺼같아 이러는 겁니다 명품 파는 사람들은 다 우아하고 품위있고 지적일꺼 같지만 아닙니다 인간이고 장사꾼입니다 저도 인간이고 장사꾼입니다 누가 나에게 욕하면 기분 나쁘고 화나는 인간일 뿐입니다 7년여동안 장사 하면서 느낀건 새손님은 매년 생기는거고 별로 이런내용의 글들이 올라와도 데미지는 크게 없습니다 이렇게 험한 글들 올리고 있는동안에도 주문은 들어오고 판매는 되고 있습니다 필웨이는 자유게시판이 없고 어쩔수없는 게시판은 이것뿐이기에 여기에 글을 남긴거고 전 지식인도 아닙니다 위에 고생하시는분 처럼 부지런하게 글도 남기지 못하고 가끔 정말 그냥보고 지나가기 어려울때 몇자 적고 가는 뜨내기 입니다 그러니 보기안좋을수도 있습니다 네 보기도 안좋습니다 그래봐야 같은 게시글에 댓글밖에 더 달게습니까? 오늘이 지나면 한낱 헤프닝으로 끝나며 시간이지나면 세컨찬스 까칠하네 로 끝납니다

                                                                                                07.09.09 23:21

                                                                                              • sug*****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좋을대로 하십시오... 전 이 대화 포기합니다.

                                                                                                07.09.09 23:32

                                                                                            • home chun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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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말씀하신부분도 일리는 있지만 love 3052님이 처음부터 막말로 그러지 않으셨는데 여기까지 글을 올리시는건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네요...저두 판매도 해보고 사보기도 해보고 그랬지만 사람이기에 다똑같진 않더라구요...그래도 좋으신분들이 더많으시던데 서로 조금만 양보하시고 서로 상대방입장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07-09-09 23:16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에효
                                                                                                  제가 답답한게 그럼 저는 막말을 했나요?? 38제품 30에 해주세요 안돼겠죠?그러길래 네..당연히 안돼죠 그런데 30~40분후에 다른상품에 또 질문으로 가격조정 해달라고 해서 조목조목 안되는 이유 설명해주고 팔기 싫다 딴데가서 사라고 했습니다 그게 상품 비난받을만큼 내가 잘못했나요?그게 잘못이라면 그냥 욕하세요

                                                                                                  07.09.09 23:23

                                                                                                • mi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ww님...
                                                                                                  맘 푸세요... 판매 한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전문 판매자님들 가끔 올리시는 글 보면 그 노고가 느껴져요... ㅠㅠ 지식란을 통해서 그걸 알고 나니까 미미님 말씀처럼 무리하게 에눌부탁드리기가 참 어렵더군요. 가끔 전문판매자님들의 까칠한 태도도 이해가 될거 같구요... 필에계시는 전문판매자님들... 모두 힘내세요...

                                                                                                  07.09.09 23:30

                                                                                              • tur*****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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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쭉~~읽어내려가다..
                                                                                                ww님 조금 지나치신 말씀에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하지만..구매자입장으로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게 되는 부분도 있더군요..
                                                                                                그러니... 이제 화 푸시고... 열심히 홧팅하세요...
                                                                                                글구..배송난간후부터 구매결정까지 한숨 못주무신단 말..괜히 제가 찔렸네요.. ^^;;
                                                                                                ㅋㅋ 다른 인터넷 쇼필몰과 달리..구매결정을 클릭해야지만..
                                                                                                판매자님들께 정산 되는지 모르고.. 첫구매때 한참 늦게 서야 해지 뭡니까..^^;;
                                                                                                암튼... 순조롭게 해결해 나갈시길..원합니다..

                                                                                                  07-09-09 23:22

                                                                                                • home ww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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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쳐까지 해서 올렸는지 과연 그글들을 꼼꼼히 시간별로 보고 글들 남기시는건가요??

                                                                                                  아주 가재는 게편이라고 여기 글남기는 사람 또는 구매를 할려고 하는사람 내 여기서 당신들 한테 안팔아도 되니

                                                                                                  제대로 알고나 글 남기길 바랍니다

                                                                                                  오죽 저 구매자랑 말 섞기 싫었으면 내가 저렇게 구매자한테 말을짜르고 여기서 이러지말고 지식 게시판에 올려주겠다고 했는지

                                                                                                  참나!!!지가 기분 나빠서 글남겼는데 판매자가 대꾸도 안하니 지 기분대로 대꾸도 하기전에 주절주절 질문 글 남긴글 안보이시나요?

                                                                                                  막말로 내말에 기분 나빴다면 뭐가 나쁜지 알아보고 물어보기도 전에 18:50 18:57 19:02 분에 비공개도 아닌 오픈으로 인상 쓰가면서 저따위로 남기는데 그리고 내가 답글 단시간을 보고 욕을 하든 비난을 하든 옹호를 하든 하세요

                                                                                                  본질에 대해 정확히 보지도 않고 댓글 놀이에 댓글 단거에 흥분해서 뭐라고 했다고 글남기지 말고 ...... 뭘 이해 하는지요??

                                                                                                  내가 여기 글남기신분들 관심 판매자 등록 해서 꼬투리 한번 잡아서 비공개가 아닌 공개로 한번 글남겨 드릴까요??어떤 대응들 하시는지 ..... 아주 더럽고 기분 엿같은 하루네요 새벽까지 잠안자고 질문글 올라 왔기에 안된다 했는데 또 올라왔기에 조목조목 설명 해줬는데 그게 그렇게 꼬여서 일요일 쉬는날 저렇게 글남기고 또 분이 안풀려서 5분 간격 으로 질문 답변도 하기전에 막말하는데 참 다들 성인 군자시네요 네~~~ 아주 필웨이 이용하시는 구매판매자님 성인 군자시네요 전 장사꾼이라 못참으니
                                                                                                  그렇게 생각하시고 그래도 끝까지 리플놀이를 하시겠다면 내가 날이 새도록 같이 달아 드리겠습니다

                                                                                                    07-09-09 23:35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한가지더
                                                                                                      어떤 비난을 하든 욕을하든 솔직히 지금 스트레스가 오히려 풀리고 있습니다 속에 있는말을 이렇게 시원하게 할수 있는데 왜 안했는지 다음에는 깍아달라고 하는 사람한테 깍아주고 주문하면 판매취소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그것도 제가 한번 해보고 싶은 일중 하나입니다 제가 압구정동에서 정사장 또는 세컨찬스 하면 고집있는 또라이중 하나입니다 ^^

                                                                                                      07.09.09 23:40

                                                                                                    • no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
                                                                                                      고집있는 또라이란 말에 공감,,,

                                                                                                      07.09.09 23:47

                                                                                                    • lux*****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no님
                                                                                                      도대체.......왜그러십니까 얼굴안보인다고 막말하시는거 아닙니다.

                                                                                                      07.09.09 23:57

                                                                                                    • no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막말이닌데,..
                                                                                                      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하구요...

                                                                                                      07.09.10 00:05

                                                                                                    • ai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nongsu님
                                                                                                      그런 리플은 디씨나 가서하세요

                                                                                                      07.09.10 00:11

                                                                                                    • no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참나...
                                                                                                      어이가 없네요,,,제가 지금 욕을 했습니까??기분나쁘게 들리셨다면 정중히 사과했던거고,,,판매자분이 그렇게 올리신거에 대해서 공감했던 부분을 적은건데 기분이 좀 그렇네요,,,사과 했음에도 이런글 올리신건 씁쓸합니다,,,

                                                                                                      07.09.10 00:26

                                                                                                    • lux*****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그런의도가 아니셨다니 다행입니다만 글로만봤을땐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다들 조금씩 예민해진 상태라 그런것이라봅니다. 님 마음 잘 알겠구요.. 마음푸시길 바랍니다.

                                                                                                      07.09.10 00:56

                                                                                                  • sk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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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홧팅!!!!!

                                                                                                      07-09-09 23:39

                                                                                                    • home ww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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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하셨습니다 비난을 했든 옹호를 했든 그래도 리플과 댓글 다신분 글남기신분 수고 하셨구요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한번더 꼼꼼히 보겠습니다

                                                                                                      조금있으면 하루가 끝나니 다들 푹 쉬시고 새로운 한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07-09-09 23:52

                                                                                                      • and*****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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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andyshop 앤디샵입니다.
                                                                                                        이거 가지고 싸우시면 전 할 말 많습니다.

                                                                                                        예를들기오 민망하지만 == 80만원에 올린 상품을 60만원에 달라시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머리에서는 "나 돌아버리겠네" 라고 하지만,,,

                                                                                                        이성을 찾아서 떨리는 손으로 자판을 찍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실겁니다. 제가 자주 쓰는 글 " 좀 도와주십쇼" 라고,,,,,, 흑흑 ㅠㅠ

                                                                                                        부디 판매자의 마음도 이해해 주세용~~~

                                                                                                          07-09-09 23:56

                                                                                                        • mel*****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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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흥분하시지 마시구요.. 필웨이 에서 판매하다 보면 이런일 저런일 많답니다. ^^
                                                                                                          힘내세요..

                                                                                                            07-09-10 00:05

                                                                                                          • home love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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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글 올립니다 저는 정말 윗 판매자님 몇몇분 예 처럼 몇십만원씩 깍았던건 절대 아니며 상식이하의 글은 올린적은 절대 없습니다. 게다가 2개를 함께 사니 더 잘 봐달라는 의미로 좋게 말씀드린것 뿐인데 저런 판매자의 어이없는 글을 접하게 된 것이구요.. 제가 글을 올릴때는 분명 판매자 글에 "모든 글은 공개로 해달라" 라는 글이 있었고.... 처음에는 판매자가 본인 물건 욕보인다고 뭐라 하더니 이젠 공개글로 썼다고 비난하네요... 공개글로 쓴것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던 판매자가 저렇게 다중인격처럼 돌변한것이 이해불가이며 그리고 지금 판매자 게시판에 공개글로 해 달라는 말은 삭제되어 있습니다..
                                                                                                            왜 삭제했을까요?? 갑자기???? 더이상 대화가 되지 않은 사람과 더이상 말싸움 하기 싫으며 그래서 먼저 사과했고 (윗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자가 계속 이렇게 글을 쓰니 정말 못쓸 사람이군요... 아세요?? "못난 놈" 이라는 요즘 유행어??
                                                                                                            정말 판매자 마지막 말처럼 "고집있는 또라이"라는 말에 동감입니다...판매자 본인이 한 말입니다. 이건 고집도 아닙니다 우격다짐이죠... 자신이 게시한 글에 자신에게 쓴소리와 충고를 하는 사람에게 모두 비난의 어투로 일관하며 본인의 말이 다 맞는것처럼 지저귀는 저 글들은 차마 눈 뜨고 볼수가 없습니다. 이곳에 글을 남기신 여러 상관없는 분들까지 욕보이는 행태란 정말 가히 가관이 아닐수 없습니다.
                                                                                                            세컨찬인지 두컨인지 뭔지 하는 이사람 정말 세상 힘들게 사네요. ... 이젠 이사람대한 연민과 안타까움과 동정 뿐 입니다..... 그럼 모든 분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07-09-10 00:11

                                                                                                              • ai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제가보기엔..
                                                                                                                몇십만원 깎으려는것은 아니었지만 100만원짜리 80만원에 달라는거나 38만원짜리 30만원에 달라는거나 비율상 별반 큰차이도 없네요. 그만큼 판매자 받는 판매수익은 100만원짜리 80에 파는거보다 38만원짜리 30에 파는게 더 적을듯 보이는데요. 안타까움과 동정은 38만원짜리 30사시려는 분에게도 저역시 드네요

                                                                                                                07.09.10 00:14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ainouta님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이번기회에 판매자분들의 노고와 힘드신점 십분 이해를 할수 있었구요.. 하지만 세컨인지 하는 이 사람은 도저히 대화가 안되는군요.. 서로 마음의 문을 열어야지만 대화가 되는게 아닙니까? 이사람이 쓴 글 제목부터 보십시오... 결국은 자기얼굴에 침뱉기 아닙니까? 그리고 저만 욕먹으면 되지 왜 다른 구매자님 판매자님들이 욕을 먹고 여기에 리플다신 분들도 욕을 먹어야 하나요?? 그 사람의 그 공격적인 글로 말입니다... 님께 이런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편 드시기 보다는 객관적으로 이 수 많은 글들과 리플들을 보세요... 그래서 그 사람에대한 동정이 더 가네요... 암튼 저에대한 동정은 사양이구요. 앞으로 가격절충 안하려 합니다.^^ 제가 답변을 정중히 드렸나 모르겠네요.. 여튼 죄송합니다..

                                                                                                                07.09.10 00:28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네 오픈글로
                                                                                                                해달라는 공지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글 삭제는 오늘 아침에 아무런 효과도 없고 그렇게 하시는분이 없길래 삭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조정글은 비공개로 하고 비난글은 공개로 한 구매자의 의도는 무엇인지 되묻고 싶어지네요 꼭 그 공지글을 봤다면 가격조정 문의 하지말라는 공지글도 봤을건데 왜 공지에 나와 있는건 무시하시는지 그리고 돌변에 다중인격 님 정신 상태가 좀 이상한 분 같네요 님께 공부를 배우는 초등학생이 불쌍하고 혹시 초등 학생만 가르치다보니 생각도 초등학생이세요?

                                                                                                                07.09.10 01:04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말투 조심하십시오
                                                                                                                공지사항 못보고 가격문의한점 참으로 참으로 죄송하네요.. 무섭군요...여기.. 그리고 직업을 문의한건 판매자이고, 또한 직업을 비난하고 펌하하는등 인신공격성의 말투는 하지 말하주십시오. 지금 글을 읽은 저로서는 참기힘든 모욕입니다.. 위험수위가 높아 보입니다... 제가 판매자의 직업에 대해서 뭐라 한소리 있습니까? 더이상 이런식으로 저의 직업등 계속 인신공격 하시면 저 참지 않습니다...

                                                                                                                07.09.10 02:20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대체
                                                                                                                님이 남기는 인신공격성 비난글은 보이지않고 기억이 안나십니까?? 다중인격? 돌변?

                                                                                                                07.09.10 02:28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판매자
                                                                                                                판매자가 리플단 내용을 모두 찬찬히 읽어보세요 판매자는 공개든 비공개든 상관이없다고 하고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처음에는 상관이 없다고 하고 나중에는 비난하고 그게 한입으로 두말하는거 아닙니까? 더더욱 기가차는건 공개로 하라고 게시를 하고는... 그러니 인격이 여러가지여서 다중인격이고 또 욱하지 않습니까? 본인도 인정한 사실 아닙니까? 말이 갑자기 돌연 변하니 돌변하니 맞지 않습니까? 판매자가 쓴글들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더이상 직업관련 비난글을 남기시면 저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07.09.10 02:35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직도
                                                                                                                이해를 못하세요 비공개를 하든 공개를 하든 그건 상관이 없는데 왜 남의 상품에 비난을 하시냐 이거에요~~ 아직도 이해력 부족인지 혹시 님 글 적은거 잊어 먹었나요?? 위에 캡쳐한거좀 보시지요 아니면 질문게시판을 좀 보시지요 정말 이해력부족?? 공개로 게시하라고 했다고 안깍아주고 면박줬다고 판매자 맞습니까?? 그럼 가격 조정도 공개로 하시지 왜 비공개로 하셨나요?? 왜?딴사람이 가격조정 하는거 보고 살까봐 그랬나요??이런 물건을 누가 돈 다주고 사냐 상태도 안좋은데 팔수 있을때 팔아라?? 그러면서 님은 그거 사서 우아하게 폼잡고 다니고 싶었어요?? 나 루이비통 들고 다닌다고?? 일본에 명품 중독왕이 쓴 책중에 명품은 교양있고 품위 있는 어릴때부터 명품을 접한 사람만이 들 자격이 있다른 글귀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07.09.10 03:00

                                                                                                            • 853*****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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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부터 터무니없는 에눌좀 하지마세요. 200에 올린가방을 180까진 안될까요? 이러질 않나... 157에 올린걸 130에 달라고 하질안나....정말. 저는 구매 판매 다 하는데.. 저도 구입할때. 에눌도 해달라고는 하지만. 안된다고 하면 더이상 물어보지도 않아요. 저는 더 깎아달라고 하는게 자존심상하던데.. 2~3만원 깎아주면 고맙구요. 비싸서 부담되면 안사면 그만이지요..제발.말도 안되는 에눌은 정말 자제해요..3~5만원 깎아달라는건 저도 이해해요. 근데 양심없이 20~30 만원씩 까는사람들. 정말 무슨생각으로 그런말을 할수있는지..이해할수없어..

                                                                                                                07-09-10 01:03

                                                                                                                • yo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20만원
                                                                                                                  에누리 문의하면 양심없는 사람인가요?가격이 안맞으면 가격조정 안해주면 되는거죠?구매자는 싸게 사고 싶고 판매자는 제값에 팔고 싶어하죠..빨리 팔고 싶은 판매자중 에누리 그정도 해주시는분도 많아요..정말 안팔려도 좋은 최저 가격인지(저는 최적가격이라면 에누리분의 사절이라고 적어요..그래도 에누리 문의하신분이 계시긴 하죠;;).에누리 가능한 가격인지 구매자가 어떻게 압니까?저도 저번에 좀 고가의 백을 에누리 많이 해서 문의 드렸는데 판매자분이 구매자의 입장 이해하신다면서 친절하게 답변 해주셨어요;;; 하지만 판매자의 입장도 이해는 합니다.전 에누리 문의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판매자가 단호하게 거절한다면 조를게 아니라 거기서 멈춰야한다고 생각해요..

                                                                                                                  07.09.10 09:37

                                                                                                                • p85*****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20~30만원
                                                                                                                  에누리문의는 양심없져 ,솔직히.. 전 필웨이에서 팔기도하지만 구매도많이하는데 구매자가 2~30만원씩에누리가가능한가격인지 불가능한지 모른다구여? 그럼앞으로 에누리해줄꺼생각해서 가격을책정해야겟네여 구매자도 어느정도 가격조사해보고 적당히에눌해달라고하면 판매자도 구매자도 서로기분좋은거예여

                                                                                                                  07.09.10 10:31

                                                                                                                • 853*****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에눌..
                                                                                                                  에눌해달라고해서 양심없다는게 아니구요!! 양심껏 에눌을 하라는소립니다.. 가방을 사러 중고매장을 들러서 얼굴보고 안면까고 20만원 깍아주세요! 할수 있습니까? 못하지요??? 인터넷상이라고 철판깔고 그런애기하지말라는거에요,!

                                                                                                                  07.09.10 17:06

                                                                                                                • yoy*****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양심껏 에누리는 누가 정하나요?
                                                                                                                  얼마전에 올라온 가방 20만원 에누리해도 기분좋게 파시던데..판매자마다 다른거니 못팔면 못팔겠다고 답글달면 되는거지 양심없다 할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사람마다 다른거지...그리고 에누리해줄 생각으로 가격 책정 하시는분 없으실까요? 그리고 정찰제도 아니고 중고매장과 비교하지 마세요..

                                                                                                                  07.09.11 00:40

                                                                                                              • rii*****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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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답답해서 한마디 적네요..
                                                                                                                이분 한번만 이런게 아닌거 같아요.
                                                                                                                제홈와서도 공개적글을 적으셨던 분이네요,,ㅎㅎ
                                                                                                                love3052님께서 ww님께말투조심하십시오라고 판매자분께 말씀하셨는데..
                                                                                                                님이나 말투조심성있게 말씀하세요..ㅡㅡ
                                                                                                                님도 제홈에와서 남긴글 확인해보니 이더라구요..
                                                                                                                베르니지갑보고 언제얼마에 샀냐고,백화점 새상품 매장가보다 비싸냐고 너무한다고 공개글로 적어놓으셨었던분이시네요..
                                                                                                                저는 39만원 수수료감안해서 올렸고,, 팔려도 그만 안팔려도 그만이기에 올려놨어요.
                                                                                                                물론, 상태도 좋구요..
                                                                                                                선물받은제품으로 매장가당시 42만원했었거든요..
                                                                                                                답글로 설명드렸었죠....
                                                                                                                love3052님은 자기생각과 안맞는다고 공개적으로 충동적인발언 안하시길 부탁드려요..
                                                                                                                궁금하신점 있음 매너있게 질문하시던가요,,ㅡㅡ
                                                                                                                기분 무척이나 안좋았어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곱죠..
                                                                                                                역지사지로 생각좀하세요.
                                                                                                                글읽어보니 초딩교사라고 적어놓으셨구만..
                                                                                                                제홈에 글적는거봐도 인터넷상이라고 매너가 미숙하신거 같네요..
                                                                                                                모쪼록 이일 잘 해결되시길 빌구요..
                                                                                                                판매자분입장이 되어서 생각도 해보시길 바래요..
                                                                                                                저역시 구매자,판매자입장입니다~~

                                                                                                                판매자님 이번일로 고생많습니다.. 힘내세요^^*

                                                                                                                  07-09-10 02:38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하~~~
                                                                                                                    드디어 제가 기다린 글이 나왔네요 제가 저분 아이디로 여러번 검색을했거든요 분명 나한테만 저러지 않았을꺼라 생각해서 지식 게시판 에스 게시판 각 판매자님 판매홈 다 뒤져 봤거든요 정말 내가 과민반응인가 란 생각도 했으닌까요 근데 지금까지 예로 보면 꼭 문제있는 구매자는 다른쪽에서도 문제가 있는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문제가 연관된 글이 나오게 할려고 계속 글 남기고 조회수 올릴려고 한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7.09.10 02:47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죄송합니다.
                                                                                                                    그랬군요.. 그랬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판매자가 저에게 배우는 초등학생이 불쌍하다는둥 이런 말들은 참으로 모욕적이네요~~ 그런 인신공격성의 어투를 조심하라는 거지요 직업등 상대방의 아주 개인적인 프라이버시 아닙니까? 여기와는 무관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리플을 보시면 알겠지만 판매자가 욕과 저를 비하하는 글들을 먼저 수도없이 썼습니다... 암튼 무리를 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판매자의 마지막 저 말은 간직해 두어야 겠습니다. 절대 또 저런말 하면 가만두질 않겠어요.. 저장해 두려 합니다...

                                                                                                                    07.09.10 02:48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그냥 신고를 하세요 ^^ 차라리 그렇게 해서 님 면상한번 보고 싶네요 그리고 님 초등학생에대한 글은 모욕적인걸 느끼시나봐요? 그럼 내직업에 내 상품에대한 모욕은 목욕인가요?

                                                                                                                    07.09.10 02:50

                                                                                                                • home dabin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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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말은 솔직히 너무 자극적이세요.. 글구 WW님 가방 보니까 상태도 비교적 좋던데 love3052 님 넘 많이 깍으셨어요~ 어떤 판매자이건 20%이상 깍아드리는 거는 쉽지않아요~ 글구... 초등학교선생님~~ '구지' 가 아니고 '굳이'.. 입니다요 ~~!

                                                                                                                    07-09-10 02:50

                                                                                                                  • home ww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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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열이 받는건 아 비싸서 그러니 못사겠네요 라고만 했어도 덜 기분 나쁘고 그냥 개무시하면되는데 누구좋으라고 그가격에 사냐 상태도 안좋은데 이글들 보니 열받은거고 정말 38만원 값어치도 안되는 물건인지.... 다른 구매자가 봤다면 뭐야 이거 세컨찬스 도둑아냐? 상태안좋은 상품을 38만원이나 받아 쳐먹네 이렇게 밖에 더 보이겠습니까 제가 저 구매자한테 면박을 줘서 기분이 나쁘다면 아니 고객이 물어볼수도 있죠 답글이 불쾌합니다 했으면 아 죄송합니다 하고 끝날 문제이고 뭐 별것도 아닙니다 근데 왜 본인이 살려고 한물건 안깍아주고 면박줬다고 돌변해서 상태 안좋다 오래됐다 그런말 을 하는 의도는 판매자 너 한번 엿먹어봐라 이렇게 해석 되네요 그것도 팔리든 안팔리든 저상품에 관심을 둔 21분의 고객은 호구 이십니까??

                                                                                                                    (안팔리는 물건 저렴하게 빨리 팔아버리는게 때론 이익이라는걸 모르십 니까? 세월이 가면 그 가격 받으실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이말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 안팔리는 물건 오래 둬 봐야 손해 맞습니다 하지만 루이비통이 시장 물건인가요??안팔린다고 가격 다 죽여가면서 팔까요??최소한의 보이지 않는 판매자끼리의 룰이란게 있습니다 그래도 최저 판매 가격은 서로가 지키는것입니다 안팔리고 있으니 나한테 넘겨라? 왜요?????????????????????????????????????

                                                                                                                    공개적으로 저도 뭐라고 해드릴테니 내일 필웨이에 전화해서 기분 더러우니 판매자 전번 달라하세요 그리고 사이버경찰? 신고 하세요 제발 아주 부디 신고하세요

                                                                                                                    아니면 내가 내일 신고를 대신 해드릴까요? 다중이용객이 사용하는 공개적인곳에 상품에대해 비하 하고 상품품질에대해 욕을 한거에 대해 정말 내일 사이버 경찰서에 효과가 있든 없든 신고 해드리겠습니다 물론 여기 지식게시판 글도 참고로 올려드리죠

                                                                                                                      07-09-10 03:07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참 몇일전부터
                                                                                                                        삭플렛이랑 루이비통 스피디35 살려고 고민 하셨다구요 ^^ 저기요 님~~게시판 글 2007년 9월9일 새벽3시53분에 글 남겼거든요 거짓말 잘하시네요 아니 기억력 부족이세요?본인이 몇일날 글 남겼는지 모르세요? 9월9일 새벽 3시49분에 저한테 질문하셨습니다 4분후 지식게시판에 뭘살지 고민글 올렸습니다 말에 앞뒤가 맞고 논리적으로 남기세요 불쌍한척 소비자이니 이럴수도 있다란 척 하지마시구요 내가 다른일은 다 접어두고라도 몇날 몇일이 걸려도 님이 탈퇴하는 그날까지 짓껄여 드리겠습니다

                                                                                                                        07.09.10 03:21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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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저번에 힘든일 있어 글 올렸을때 ww님께서 위로도 해 주시고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내심 맘속으로 든든하기도 하고 많이

                                                                                                                      감사하고 있었어요~ 근데 정말 물건 좀씩 팔다보면 좋은신 분들도 정말 많은데 반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가격 애눌 요구 하시는

                                                                                                                      분도 많고 정말 가끔 상식 이하의 행동을 보여주시는분도 있으신것 같아요...그리고 인터넷 구매라는게 사실 구매자 입장에서는

                                                                                                                      보고 만지고 사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불안한 심정은 압니다... 하지만 정말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듯이...

                                                                                                                      단돈 만원을 깎아도 기분 좋게 깎아 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 만원 몇 십만원을 깎으면서 어처구니없는 소리만

                                                                                                                      하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필웨이에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사실 수수료가 조금만 저렴해져도.. 예전 현금가 수수료만 되도 판매 하는 사람도 정말 더 좋은 가격에 좋은 물건 팔 수있지

                                                                                                                      않나요?

                                                                                                                      에눌을 제시 할때도 어느정도 적정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몇프로 이상은 에눌 불가 이런거...;;

                                                                                                                      혹시 많은 애눌을 원하시는 구매자가 있으면 우선 판매자의 가격으로 판매는 하게 해 주고 나머지는 필웨이 자체 부담 이런

                                                                                                                      거...;; 예를 들면 G마켓 같은곳 처럼 쿠폰이나 이런거 있잖아요...

                                                                                                                      제 생각에 필웨이도 엄청 돈 많이 벌꺼 같은데... 그 정도는 구매자, 판매자들을 위해서 배려해 줄 수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휴... 저까지 답답해 지네요 -0- 혼자 잠 못자고 헛소리 짓거려 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진심으로 좋게 일이 다 해결 되면 좋

                                                                                                                      겠습니다...

                                                                                                                        07-09-10 03:37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
                                                                                                                          팬시님 수수료는 정말 필웨이 소관이 아닙니다 그건 절대 필웨이에서 수수료를 올려서 이윤을 더 창출하는건 아닙니다 현금결제에 대한 수수료는 에스크로인지 뭔지 안전결제시스템에서 관리를 하기때문에 그런거구요 정부시행으로 .... 필웨이 수수료 비싸다고는 투정 할건 없습니다 개인 쇼핑몰 운영하다보면 돈이 더 들죠 광고비에 호스트비에 등등 하지만 필웨이에서는 덜 들지만 또 아쉬운건 제 개인 회원이 없다라는거죠 데이터 베이스가 필웨이에 있으닌까요 만약 저구매자가 저한테 회원가입하고 데이터 베이스가 있는 구매자였다면 차라리 이렇게 지저분 하게 핏대 안세우고 전화통화로 풀었겠죠~~~

                                                                                                                          07.09.10 04:04

                                                                                                                        • fa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아...ㅎㅎ
                                                                                                                          그런거구나요...-0-;; 이거 괜히 무식한거 들통났네 흐흐흐 암틍~ 너무 화내시면 건강에 안좋으세요... 혈압오르면 안좋아요~ 라마즈호흡 한 10번 하시구요 샤워한번 와인한잔 하시고 물론 잠은 안오실테지만 누우세요~~ 컴터는 이제 그만 -0-

                                                                                                                          07.09.10 04:12

                                                                                                                      • home ww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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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에 판매 할려고 한 삭플렛 판매홈 캡쳐 사진 입니다


                                                                                                                        그리고 판매가 입니다


                                                                                                                        그리고 질문 입니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07-09-10 03:51

                                                                                                                        • home ww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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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구매할려고한 스피디 입니다



                                                                                                                          가격은 삭플렛이랑 같은 38만원입니다






                                                                                                                          자 순서가 이렇게 된것입니다

                                                                                                                          손님을 너무 무시했나요?? 안깍아준 제가 잘못을 했나요?? 아직도 뭐가 화가나서 이렇게 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되시나요 구매자님??

                                                                                                                            07-09-10 03:54

                                                                                                                          • home love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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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일때문에 잠도 오지 않네요..... 암튼 여기 계신 모든분들 죄송합니다....
                                                                                                                            필웨이 수수료가 얼마나 높길래... 전 그렇게 높은줄 몰랐네요..정말 몰랐네요...
                                                                                                                            윗님 팬시걸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또한 제가 판매자님께 무리한 에눌문의를 드렸다면 사과 드립니다.. 판매자님 물건
                                                                                                                            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좀 편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리플 많이 달린 상품이 인기 많은 상품 아닌가 싶어
                                                                                                                            요.. 리플 많이 달리면 그 상품 인기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님 상품을 비하하거나 그러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님도 아시겠지만 화가나면 말이 곱지 않게 나갈수도 있다고 생각해요....진심입니다...
                                                                                                                            님도 아실겁니다... 관심이 있으니까 열어보죠... 암튼 이번일은 사과 드리며 조금만 더 님께서도 구매자의 입장도 생각을 해주세요.. 저도 이번일로 판매자님들 심정 많이 공감했습니다...
                                                                                                                            앞으로 사업 많이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07-09-10 03:57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또 캡쳐글이...
                                                                                                                                글을 쓰고 다 쓰고 입력하니 판매자님께서 또 캡쳐글 올려놓으셨네요.... 암튼 판매자님 이젠 그만 화푸시고 사업 많이 많이 번창하세요..

                                                                                                                                07.09.10 03:59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바보세요
                                                                                                                                관심많게 보여주고싶어서 ㅋㅋㅋ 상태 안좋다라고 공개로??님하고 저만 그글이 보이나요???오히려 님글때문에 인기 추락 했습니다 아주 재미있네요 오모시로~~~~~~

                                                                                                                                07.09.10 03:59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이젠 그만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올린글의 순서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만좀 하세요..판매자님 .... 그리고 화 푸시고요.. 제가 먼저 이렇게 어렵게 사과의 글을 쓰지 않습니까어찌 님입장만 생각하십니까?? 저도 화가 나지만 이렇게 먼저 손을 내밀지 않습니까? 님만 억울하고 전 억울하지 않은줄 아십니까? 정말 너무하시네요... 이젠 그만해 주세요...

                                                                                                                                07.09.10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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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사과 하시는거에
                                                                                                                                대해 받아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위에도 말씀드리지만 고집있는 또라이 라서 지금은 별로 사과 받고 싶지 않습니다 이건 손님을떠나 님 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냥 님이 싫어서 이러는거니 별로 사과 받고 싶지 않네요 뭔말인지 아시겠습니까??

                                                                                                                                07.09.1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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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님 뭔가 오해를 하신듯 합니다..
                                                                                                                                그리고 전 샥플렛 가격 절충 안된다는 글 오늘 낮인가 저녁때쯤 봤네요..님 스피디 상품에 두번째로 댓글 달때요.. 그러니 안된다는 댓글 다신걸 확인을 못한 상태로 바로 스피디까지 본겁니다 여러상품 검색후에요..... 샥플렛보고 바로 루이비통 스피디 35 보고 글 남긴겁니다 우연찮게 같은 판매자님이였구요... 그래서 더 잘되었다 싶어서 가격절충 문의 한거구요.. 2개 다 사려고 했으니까요... 저도 더이상 님께 사과하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그리고 샥플렛의 가격절충 안된다는 님의 댓글을 미리 확인했더라면 스피디 35 문의시 제가 또다시 2개 구매할테니 가격절충 가능 하냐고 묻지도 않았겠네요... 정말 내가 가격절충 글 올렸다가 무슨 큰 횡재를 보려고 이렇고 있는지...... 아우 정말 눈물 나네요... ㅠㅠ

                                                                                                                                07.09.10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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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가면갈수록
                                                                                                                                거짓말만 하시네요 로그인하면 답글 알림글 뜹니다 그리고 스피디 35질문에 삭플렛에 대해 언급 했습니다 ^^ 저 바보 아닙니다 계속 거짓말은 안하시는게 좋지 않나요? 왜 이런 문제에 거짓말을 하십니까?

                                                                                                                                07.09.10 04:19

                                                                                                                              • lo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무슨 거짖말을 한다고 그러세요?
                                                                                                                                님 제감 무슨 거짖말을 한다고 그러세요? 전 정말 샥플렛의 님의 가격절충 안된다는 댓글을 못봤습니다.. 그냥 샥플렛 가격절충 문의후 약 30분인가 몇분인가 스피디 35 더 검색하다가 (스피디상품이 굉장히 많더군요... )님글에 댓글을 같이 살수 있으니 절충 가능하냐고 물은거구요...그 이후로 컴퓨터 끄고 잤습니다....그후 제가 다시 절충 문의한 샥플렛은 다시 열어보지 않았습니다.... 너무 늦은 새벽이라 그렇게 빨리 판매자님께서 답변주실지 정말 몰랐습니다... 님께서 샥플렛 가격절충 안된다는 말씀은 오늘 제가 두번째 리플달쯤에 확인한겁니다.. 두상품 모두 다 오늘 저녁에 님의 댓글을 확인한겁니다.... 무슨 거짖말을 했다는 겁니까??? 제가 접속한 시간등등 댓글을 늦게 확인했다는 것등을 필웨이측에서 알수 없나요??

                                                                                                                                07.09.10 04:22

                                                                                                                              • ww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안타깝게도
                                                                                                                                그런 시스템은 없습니다 안그래도 질문에대한 답글을 확인 했는지 안했는지 알림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하는데 아직은 그런 시스템은 없습니다 대신 알림 램프기능은있기에 로그인상태에서 다른상품 보게되거나 창을 열게되면 확인이 됩니다 근데 내가지금 왜 이런걸 친절하게 설명해주는거야....

                                                                                                                                07.09.1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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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ww님
                                                                                                                                어제오늘 힘드시네요..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07.09.10 09:50

                                                                                                                            • home love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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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무슨 거짓말을 했다고... 그러시는지...모르겠네요...
                                                                                                                              그렇다면 함 확인해 봤으면 좋겠네요.. 암튼 전 샥플렛 절충거부글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스피디 35 절충글 올린거구요
                                                                                                                              님 보시면 알겠지만 님께서 비교적 짦게 답변주신 샥플렛의 판매글에는 제가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아무런 글 남기지 않았구요 판매자님 답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솔직히 스피디 35의 댓글은 샥플렛의 님의 절충거부 댓글 확인하고 봐서 그런지 좀 화가 많이 났던게 사실입니다... 샥플렛35 절충거부글 확인 후 스피디35의 가격절충 거부 확인후 그 이후로 2번째 댓글 단겁니다.... 님도 제발 구매자 입장 한번만이라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07-09-10 04:39

                                                                                                                              • xev*****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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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눌 문의 한 것에 대한 판매자님 첫 답변이 좀 호전적인 투로 들리네요. 정중하게 거절하셨으면 암일 없었을 듯 한데요.
                                                                                                                                구매자님 첫 질문엔 전혀 악의가 없어 보이는데, 그에 대한 판매자님의 대답은 '기분 나쁨'이라는 감정이 들어가 있네요. 판매를 안 하시더라도 문의한 구매자에 대해 감정절제 해서 대답해 주셨어야 할듯... 그나마 구매자분이 상식이 있는 분이라 비상식적인 어휘는 안 쓰신 듯한데.. 판매자분은 제 3자의 평가는 필요치 않으신 듯 하네요. 그치만 에눌 문의에 대한 첫 답글 .. 저라도 기분 안 좋을 듯 하네요~

                                                                                                                                  07-11-28 10:51

                                                                                                                                • home lus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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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갑니다..잘 해결되시기를,,

                                                                                                                                    12-01-07 10:03

                                                                                                                                  • 사이즈: 1000 * 1000 px (자동 축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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