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매장에 물건인 항상 있습니다만
문제는 창고에 숨겨 놓고 손님 봐가면서 판매를 한답니다.
매장에 있다해도 구입하기란 힘들구요.
독일 같은 경우는 벌킨만 전문으로 구입하려는 일본인 고객을 둔 사람들에게 먼저 연락이 갑니다.
그사람들은 팔리지 않는 재고등을 구입하는 조건으로 그 사람들에게 판매를 한답니다.
빠리 같은 경우는 인기 없는 색상이나 가죽등은 쉽게 구입이 가능하지만,
인기 색상, 인기 가죽 인기 사이즈는 바로 구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심 됩니다.
40도 운좋으면 바로 구입이 가능하구요.
혹시나 하셨던 분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9-10-20 02:44
[의견] 흑; ㅠ
아파리님이 맞아요 -ㅠ-;;
제가 그래서... 딴걸 왕창 샀찌 뭡니까 ㅠㅠ ...
너무 합니다 정말 ㅡ0ㅡ;;
09.10.20 09:55
[답글] 아파리님 말씀처럼..
있어도 않주는게 문제죠..대량으로 구매 하는 벌킨 전문 판매자들한테 10~20개씩 않팔리는 색상등을 같이 넘기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어디에 물건 있는 지 알고 가도 마찬가지 입니다...절대 않줍니다...요즘 이태리는 40도 물론 웨이팅 이구요...
있다는 정보 듣고 가셔서 한 2~3억 치 한거번에 신발 의류 왕창 삼 머 주겠지만..가방 하나 달랑 살거 같은 사람들 특히 관광
객들 한텐 첨부터 없다고 하고 만답니다..
09-10-20 03:20
[답글] 음...
런던같은경우는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저라고 이곳 에르에서 수천만원 수억씩 쓰면서 쇼핑하지 않는데
작은 매장일수록 한두번만 가도 왠만하면 알려는줘요. 매장에 언제나 있는건 프랑스같은 경우겟지요^^
헤롯매장같은경우는 제가 직접 스톡룸까지 들어가서 확인해도 언제나 있진 않아요.
주기적으로는 아니어도 꽤 자주 들어오는데 큰매장들이 아닌이상 그렇게 업자들이 쓸어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작은 매장에 사람들이 자주 버킨등을 찾지않는 매장일수록 오히려 막상 들어왓을때 구할수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말이었어요.
09-10-20 06:27
[의견] 저도 계산해보고
영국 가야겠다며...결심 되새기는 중이었어요- ㅋ 왜 저렇게 차이가 날까요;
09.10.20 10:17
[의견] 그러게요^^
런던 오세요 ㅎㅎ
제 친구 어머님저번에 여행오셧다가 저랑 쇼핑하시면서 이거저거 디스카운트에 택스프리까지 하니까 절약하신 금액만 거의 한 2천만원돈 되더라구요
09.10.20 21:09
[의견] 생각은..
여기도 비슷은 한데 그나마 런던은 컬러도 꽤 나가는듯해요. 뭐 솔직히 고르고 자시고가 없어서 컬러있는 녀석들도 들어오면 그냥 나가는듯...
09.10.20 21:10
[의견] 생각은..
여기도 비슷은 한데 그나마 런던은 컬러도 꽤 나가는듯해요. 뭐 솔직히 고르고 자시고가 없어서 컬러있는 녀석들도 들어오면 그냥 나가는듯...
09.10.20 21:10
[답글] 제가 득템하면서..
밑에 파리 경험 글 썼었는데.
런던도 마찬가지군요 -_-;; 이건 뭐... 정말.. 개고생입니다 ㅡㅜ;;
사람 봐가면서 주고... 또한..왕창 사야 준다는거...
최소한 파리엔 그랬습니다;;;;; 저흰 첨엔 그걸 모르고.. 개무시 (?) 당한셈이죠....;
파리 SA 는 쳐다도 안봅니다 -_- 아예 피해 가더군요..투명인간처럼. ㅡㅡ;
얼마나 열받던지 =_=;;
오히려.. 파리 메인 매장에서는.. 다 그쪽으로 가기 때문에..더 구하기가 어렵다고 들었어요.
이런 정보 미리 알았더라면 ㅠㅠ 훨씬 더 수훨했을텐데;;
그나마 이제라도 알았으니..필식구 여러분들.. 참고 돼었음 해요~ 흑;;;
지금 생각해도 아직 서러워 ㅠㅠ;;;
09-10-20 09:58
[의견] 네~~
제가 그 글 보고 자극받아서 마구마구 아는 sa들 다 전화돌렸던거라죠 ㅎㅎㅎㅎㅎ
저는 파리도 자주 가기는 하는데 거기선 걍 찬밥신세라 별로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아직 학생이었어서 몇백씩하는 것들을 버킨하나 보여달라고 살수도 없고... 런던은 아주 큰 매장들 제외하고 자잘한데들가면 vip아니어도 스페셜 오더 가능한경우도 있데요. 관광객인데 산경우도 봣어요. 대신 배송은 안해주고 픽업해야됫엇다그러더라구요.
09.10.20 21:12
[답글] 네-
정말..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람봐가며 판다니 참.. 그렇지만,
구하는 건 어렵다쳐도, 영국 택스는 어떻게 되나요?
내년에 저 1년정도 런던 갈 예정인데..샵에 매일 얼굴도장 찍으면 하나는 팔아줄까요?
참..그넘의 벌킨.
하나 사기 어렵다는 생각 들지만; 구하기만 하면 다 웃어넘길만큼 가방이 이쁘잖아요-
09-10-20 10:20
[의견] 오시는군요+ㅁ+
런던 좀 구질구질하지만 나름 분위기있고 좋아요^^ 오시면 연락주세요. 저 심심하답니다 ㅎㅎㅎㅎㅎ
제 당담 sa소개시켜드릴께요. 전 사봣자 트윌리 키링 이런거만 사는데도 무진장 친절하더라구요^^
택스는 장기체류는 받으실수가 없구요.. 대신 비자가 만료되서 영구귀국하실때는 받으실수 있어요. 출국 3개월 이내에 구입하신물품에 대해서는 각 구입처등에서 택스프리 폼받으시면 되요. 요새 세금내려서 15프로니까.. 이거저거 떼고나시면 한 12프로정도 받으실수있어요
09.10.20 21:15
[의견] 헉;;
걸리적거릴 정도; -_ㅠ;
프랑스에서 힘들어했었는데; 미쿡 갈껄 그랬나봐요..
aspenmartial 님은..좋은고객이라 자주 전화주고 갈떄마다 있나봐요;;
TPF 에서 뵌분 같은데!!! 'ㅁ' 저도 거기 가끔 활동하지만;; 헤헤;;
그말 들으니까 미쿡 가고싶어지네요; 어느 주에 사세요? +_+
09.10.20 17:11
[의견] 정말요?
저 연말에 하와이 갈건데 그럼 구할수 있을까요?
얼굴도 모르고 구매전력도 없는 한국인 관광객에게도 내줄까요... ㅠ.ㅜ
그리고 리즈리님, 저는 춘원에 살아요.
구룡에 사신다면 멀지 않은데 언제 제가 페닌슐라에서 차라도 살께요.
버킨 구경 시켜주세요~ ^^
09.10.20 17:17
[의견] skycho75 님 +_+
오! 네네 ㅋ
언제 한번 봐요 ㅋㅋ 헤헤;
페닌슐라. 비싼데 ! ㅋㅋㅋ
09.10.20 20:54
[답글] 레이디~~
유럽쪽 버킨 특파원 같으세요..
정보 정말 감사해요..
에구.. 윗분들 글보니까...말 통하는 한국이 편하네요..가격은 쬐끔 아쉽지만...
저도 올 초 월가 경기가 안좋아서 맨하탄 에르메스는 갈때 마다 물건이 있다는 얘기를 미국지인에게 들었는데..
그땐 환율도 만만찮고..아무래도 관광객이 득템하기는 모든 나라가 다 어려울듯 하네요..
물론 관광객이 운이 있어.. 구할 경우도 있지만...
09-10-20 18:35
[답글] 님~~~
안녕하세요~답글을남길데가 없어서 여기다 글을 남겨드리게되었네요~ 저희 판매자홈에 문의글하나 부탁드립니다~^^
10-01-09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