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이야......
사진 죽이네욤 +_+
모르는 사람 리플에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하지마시고
맘껏 트월리 감아서 즐기고 다니세욤~~
오늘 즐거운 금욜 +_+
퇴근하고 신세계 강남까지 100미터 달리기 주파해서 어머니 붕어빵 사다 드리려구요 ㅋㅋㅋㅋ
09-09-04 11:35
[의견] 붕어빵요 ~ ^o^
고 따끈따근한 아이를 솔솔 불어가며 먹으면 그야말로 달콤하지요 : )
한겨울 아닌데 붕어빵을 파나봐요?
헌데;; 염소가죽... 문의한거 저 아닌데요 ^^
09.09.04 11:37
[의견] 아하하
럽올님 올리신 붕어빵요? 맛나겠당~ 전 오방떡이 더 좋든뎅 ㅋㅋ 예전에 독서실 앞에서 초코맛,딸기맛,바닐라맛,붉은팥소,하얀앙금 여러 맛 붕어빵 파시던 부부가 생각나네요. 나중에 대딩되서 찾아가보니 붕어빵으로 돈 버셔서 근처에 고기집내셨다는+ㅁ+;
09.09.04 11:38
[의견] 제가 착각했어요
베베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못살아... 제가 착각.....
그리고 붕어빵은 럽올님이 올리신 사진 보시길... 당장 오늘 먹어야겠음 ㅡㅡ;;
09.09.04 11:39
[의견] 그리고.......
제가 글 써놓고도
어머니 붕어빵 사다드린다니까
갑자기........
막..........
눈물이 나려고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9.09.04 11:39
[의견] 사진 봐버렸어요 ㅠㅠ;;
노릇노릇을 지나 완전 골드빛의 황금 붕어빵 >.<
먹고싶사와요...
09.09.04 11:46
[의견] 흐흐 ^^
지금 이 순간 끌레망스보다 럽올님 붕어빵에 버닝되어 있어요.
몇일전 김밥으로 절 인도해 주셨던 날이 떠오르네요.
정말 김밥 맛나게 '사'먹었답니다.
원래 집에서 손수 '싸'먹어야 맛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요 ㅡ.ㅡ"
09.09.04 11:50
[답글] 베베님~~
사진 보니 눈이 막 정화되네요.
사진으로만 봤을 땐 촘촘한 토고가 좋아(?)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끌레망스의 자연스러움도 정말 멋스러운 것 같아요. (막 공부 시작한 입장에서 사실 잘 모름 ㅠ_ㅠㅋㅋ)
저도 어여 득템하고파요~~
트월리야 뭐...별 사람 다 있는갑네~ 하고 떨쳐버리세요~~ 뭐 꼬투리 잡으려면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한 두 가지겠어요..
베베님의 다음 득템도 궁금한 1人+_+...
09-09-04 11:40
[의견] 보노님 ~ ^o^
저도 에토프 노래를 부르고 있으나..
애니스 그린도 자꾸 손짓하네요..
어여 득템하시어 보여주시어요..
09.09.04 11:54
[답글] 토리옹 끌라망스와 토고는
가격면에서 차이없고,재질면에서 크게 차이나 보이지는 않을 수 있으나 넋잃고 만져보면 차이가 느껴지더군요.ㅎㅎ
토고의 입체감이 더 큰 게 사실입니다. 그에비해 클라망스는 조금 더 부드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저에게도 위탁이 들어온 토고와 클라망스 가죽 제품이 있습니다만,멀리서 보면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두 가죽 다 젊은 소의 좋은 가죽이기에 가죽의 선택보다는 색감을 더 우선시 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그리고 피요드 푸죠 가죽에 대해 물어보신 분도 계시던데 전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만져보니 가죽이 조금 억세고 단단하게 느껴지더군요. 가죽의 요철역시 토고나 클라망스와는 비교가 안되게 밋밋하죠.
오랜 세월을 지탱해온 늙은 소가죽의 느낌이 이런거구나 싶더군요.
09-09-04 12:44
[의견] 저의 켈리Bag들은...
토고 & 끌레망스 멀리봐도 구분이 가능해요.
가죽의 촉감이야 만져보면 다르지만요. ^^
그리고 아까 질문주신 분의 가죽은 암만봐도 끌레망스는 아닌거 같던데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거친 듯 단단해 보여 어떤 가죽인지 넘 궁금했는데...
피요드 가죽인가요?
09.09.04 12:49
[의견] 카메라...
올림푸스 인데요.
아주 오래 된 카메라 입니다.
제가 사용한지 10년 가까이 되가는거 같아요.
09.09.04 14:49
[답글] 레이디~~
베베님.. 사진과 설명이 정말 상세히 잘 표현하셨어요.
불루진이랑 오렌지도 정말 대표칼라네요.
챡샷이 기대됩니다.
09-09-04 15:24
[의견] 7F 공작색...
정말 귀한 칼라네요. 색감이 참 오묘하고 신비스러워요.
저는 에르메스하면 '오렌지' 젤 먼저 떠오르고..
청춘의 심벌 '블루진' 떠오르고.. 그랬는데
요즘은 무지개 빛 향연 다 떠오릅니다 ㅡㅡ;;
공작색은 블루보다도 청록빛이 더 많이 띄는거 같아요.
해서... 라곤하고 비슷해 보이는걸로 착각했나봐요.
09.09.04 16:36
[답글] 10년된
기종의 카메라로 저렇게 잘 찍으시다니...
와우 ~ 카메라보단 찍는 분께서 잘찍으시는 듯!!
09-09-04 16:42
[의견] 카메라..
바꾸고픈 맘 굴뚝 같으나...
저는 오래 내 손에 익어 늘 같이 있던 카메라 떠나보내기 싫어...
어느덧 돌아보니 10년 가까이 되었어요.
어디 가면 늘 저는 사진에 없고, 찍어주기 바쁘답니다 ^^
09.09.04 16:48
[의견] 오...
손으로 만져질 듯 감촉이 느껴지는
그런 느낌으로 찍고자 했는데...
그리 말씀해 주시어 감사해요 ^^
09.09.04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