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말 그대로
사용감이 많다하면 그만큼 낡았다는 거죠.
사용감 없다 하면 새것에 가까운 거구요.
예를 들어 사용감이 70% 정도 됩니다. 하면 그만큼 낡은 거겠지요.
새상품 대비 70% 입니다면 새상품에 가깝다는 거구요.
지갑에서 사용감이란 박음질이 뜯어졌다거나, 똑딱이가 헐거워졌다거나
카드 넣는 부분들이 느슨해져서 카드들이 빠진다거나
지퍼가 잘 안닫힌다거나
무두질과 인두질 부위가 벌어졌다거나
루이의 경우 내피가 벗겨지기도 하구요.
샤넬의 경우 홀로가 떨어졌다거나
구찌의 경우 패브릭이 다 닳았다거나..
여러 경우겠지요.
09-06-23 22:35
[답글] 딱보면 새제품이랑 다르죠
카드부분 카드 오랫동안 넣다뺐다하면 그부분 자국도 나고 가죽도 늘어나고 색도 좀 바래고
스크래치도 많아지고 뭐.. 그런건 딱보이죠
그래서 가죽보다는 캔버스 지갑이 잘만쓰면 사용감 상대적으로 훨씬 적어보이죠 ^^
09-06-23 22:44
[답글] 모서리 마모나..
표면적으로 새건 딱딱한 느낌인데.. 좀 헐렁한 느낌이라던가... 아마 그정도 아닐까요...
09-06-23 23:05
[답글] 말그대로..
사용한 흔적이 있는것이지요.......
새제품 컨디션이 아니라 중고제품의 컨디션..
카드 넣는 부분도 좀 늘어나있을 수도 있구요..
사용하면서 생긴 사용감이 있다는거 아닐까요?
09-06-24 02:29
[답글] 딱봐도
새것 같지 않다는 말이겠죠? :)
그 외 언급되어 있는 부분 또는 사진들 보시면 어느정도인지 알겠죠. 자세한건..
09-06-24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