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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72777] Burberry여성의류

처음구입이라 진품감정좀 부탁드려요 ^^;;

  • 07-11-17 14:26
  • 조회 6006
  • 추천 0
  • 답변 26



















제가 버버리 코트를 무지 좋아해서요
여러개 가지고 있어요 ^^
하지만 가지고 있는 모두다가 국내 백화점이나 면세점, 또는 해외매장에서 직접 구매한 것들이라
머 따로 지식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부끄럽게도 말이죠
사진에 올린 요녀석은 요즘 미국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구매대행 하셔서 판매하시는 코트인데요
판매자분들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이렇게 구매하는 것이 첨인지라....돌다리도 두들겨보자라는 심정으로 구매결정 하기전에 한번 사진 찍어서 올려봐요
또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도 있구요~
그래서 좋은 말씀듣고 나면 또 계속 여기 통해서 구매할려구요(국내보다 저렴하게 ^^)
많은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꾸벅
아참~ 그리고 종이택은 안붙어왔길래 안찍었어요

  • home jasemi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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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가품.





    5번째 "케어 라벨" 사진만 봐도

    쉽게 구별 인지되는 허술한 가품입니다.



    하단 첨부 사진 참고하십시요.







                    < 문의품 (가품) : 케어 라벨 >               
            < 가품 : 케어 라벨 >                < 진품 : 케어 라벨 >


      07-11-17 15:58

      • mi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jasemin04님
        님 무슨 근거루 이런 답변 쓰셨어요 진품일경우 님이 2배 보상하나요 ? 정확히 알지못하시면 이런 답변 하지맙시다

        07.11.18 02:11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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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다른 분들도 의견 부탁드려요 ㅠㅠ 가품이라니....청천벽력 같군요~
      정말 가품인가요?
      에고고~~ 판매자분 미국에 거주하시면서 구매대행도 꽤 많이 해주시는것 같던데
      믿고 산거거든요
      다른 고수분들도 보신다면 답변 부탁드려요

        07-11-17 17:25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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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우선
        자스민님이 올려주신 케어탭 사진은 저희가 판매중인 이탈리아산 트렌치스커트의 케어탭 사진에서 잘라 오셨네요.

        출처나 미리 양해를 얻으신후 올려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전 케어탭에서 단순히 다르다고 해서 가품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시대의 제품은 아니며 구입하신 제품은

        굉장히 다양한 혼합 성분을 표시하고 있으며 가장 신상축에 속하는 편이랍니다. 조그맣게 IT~~ 라고 적혀 있는 탭을

        하나 더 추가한 제품들이 그렇습니다. 자스민님꼐서 올려주신 저희 제품은 그 케어탭은 없는 그 이전의 모습들이구요.

        이런 두가지 사항 때문에 긴가민가하는데 오타가 보이는 것이 가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 작은 케어탭도

        정품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성분표시에서 MAIN FABRIC은 90% 울재질과 MAIN은 10% 폴리아미드 재질을 갖고 있다고 적혔있습니다.

        하지만 MAIN이란 글자가 어떻게 되어 있나 보세요.

        케어탭의 뒷면에 일본어도 보이고....홍콩이나 중국에서 정교하게 만든 가품인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케어탭 사진도 한번 올려봐 주시구요. 어떤지 한번 궁금합니다.

        여튼 확실하게는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제품에 대해 가품쪾이 아닐까 하네요.

          07-11-17 17:54

          • mic*****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checkmania님
            진짜 이상들 하시내요 왜 이런 답글들을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님두 이게진품으로 맞으면 2배 배상합니까?

            07.11.18 02:15

        • home jasemin0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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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Comment.


          앗!
          위의 케어 라벨은 체크매니아님 사진 아닌 줄 알고
          별 말 없이 사용했는데
          이것이 체크매니아님 사진이었군요.

          민폐 끼치는 듯 하여
          일부러 다른 사진 가져온다고 가져온 것이
          "오비이락" 이 되었군요. ^^

          알았다면 주석 붙였을 건데 멘트 못드려 죄송합니다.
          제 인지 상황 하에서는 앞으로는 꼭 멘트 붙여드리겠습니다.



          ............................................................................



          * 참고로


          저 또한
          문의자님이 일단 알아보고 인식하기 쉬운 사항부터
          "케어 라벨" 만 대표로 뽑아 붙였지만
          단지 그것만 보고 판단한 사안은 아니며

          - 가장 기본인, 라벨 < BURBERRY > 메인 헤드 로고 스펠 폰트부터
          - 케어 라벨의 문자 인쇄 상태
          - 스틸 지퍼 위의 스펠 각인체 등

          전반적인 것을 종합 체크해서 답변 올렸음을
          부연 인덱스 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비록 생산 연식 시기는 달라도

          "버버리 런던" 신형 라벨 하의 < BURBERRY > 로고 폰트체는
          "생산 시기 * 모델 품종" 을 막론하고
          언제나 늘 일관되이 사수 keep 되는 "항상성" 보유 지표로 압니다.





            07-11-17 18:19

          • home hapoomi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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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일단 답변 너무 감사드리구요~ 케어라벨 세부사진 다시 찍어 올려요
            케어라벨 앞면 전체사진은 첨에 올린게 있어서요~ 앞면뒷면 각각 반반씩 나누어 찍어봤어요
            요건 앞면 윗부분입니다(그리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코트의 케어라벨과 위에 올려주신 진품 라벨은 두겹이잖아요? 그러니까 풀어 설명하자면 기다란 라벨을 반으로 접어 반대쪽을 코트의 안쪽 시접에 박아넣는....이해가 되실려나요? 그래서 보통 라벨 앞면과 뒷면은 낱장처럼 같이 붙어있는....근데 요녀석은 그냥 덜렁 한면만 있네요 앞면과 뒷면에 그저 인쇄가 되어있는...요곳도 참고사항이 될까싶어 일단 말씀드려요)

            케어라벨 앞면 윗부분




            케어라벨 앞면 아랫부분




            케어라벨 뒷면 윗부분(한장에 앞뒤 인쇄되어서 반대쪽 인쇄면이 비치는거 보이시죠?)




            요건 위에 사진이랑 같은 부분인데 글씨 좀 또렷이 나온거라 보시라구....






              07-11-17 18:34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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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추가사진 더 올려요~~고수님들 다시 살펴보시구 말씀 부탁드릴께요

              요건 라벨 뒷부분의 아래쪽 인쇄사진입니다





              그리고 이건 또 참고가 될까해서....안감 사진인데요 어깨 암홀부분에서 팔쪽으로 넘어가는 안감입니다 어깨까지는 체크이고 팔부터는 걍 베이지네요~ 안감이 굉장히 얇습니다 그리고 소재가 광택나는 보자기(?) 소재입니다 얼핏보면 체크레인코트 소재랑 같아보이지만 그것보다 훨씬 얇아요 약간 비칠듯이.....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브랜드 라벨 위에 있는 고리(?)같은겁니다




                07-11-17 18:40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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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에...
                사실 저는 폰트에서는 사진상 특징적으로 다름을 느끼지는 못했답니다.
                또한 이 제품의 케어탭 재질 자체가 틀리고 일본어(한자로 정정합니다^^..)가 살짝 보이기에 새로운 종, 혹은 매장자체에서 새로 붙여진 탭인가 해서 다른 제품의 것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했구요. 실제로 이전에 판매했던 제품중에 베이지 라벨을 단 이탈리아산 진 자켓이 약간의 케어라벨의 폰트가 좀 이상해보였지만 그런것도 있구나 했죠.
                (도움이 될까 해서 사진 찾아보고 있습니다. 찾게되면 참조용으로 올려보겠습니다)
                또한 매장에 매일 같이 신상을 체크할수는 없기에 알고 있던 것만으로 평가할수는 없거든요.
                원산지는 다르지만 포르투칼이나 스페인 제품들의 케어라벨의 폰트는 좀 다르긴 합니다. 저희 제품중에도 포르투칼산 진자켓이 있는데 케어라벨 색상도, 그리고 BURBERRY 폰트도 틀리답니다.
                목라벨 보면 베이지 라벨에서 이탈리아산 제품은 저렇게 원산지 라벨, 사이즈 라벨 두개를 달지 않고
                사이즈와 원산지를 하나의 라벨로만 하는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저 제품은 라벨을 두개나 가지고 있어 신형은 또 바뀌어서 그런가 했습니다.
                물론 케어탭이 진가를 구분하기에는 좋은 방법이지만 이번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좀 더 조심스럽게 접근했습니다. 전 요즘은 매일같이 매장에 나가서 신상들을 체크하지 않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게다가 이 제품은 굉장히 깔끔하고 잘 만들어졌끼에 딱 부러지게 말씀드리기도 어려웠네여. 목라벨, 벨트에 로고 및 LAMPO 지퍼와 그 로고는 사진상 정품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오타가 난 탭, 설사 그 탭을 새로 장착한것이라해도 있을수
                없겠죠.
                또한 요즘 새로운 탭을 하나 더 붙이는데 그 탭 또한 구분이 되기에 가품이라고 판단됩니다. 이탈리아 제품에 영국 주소를 적어놓은것도 전혀 매치가 되지 않네요^^

                사진은 아마 예전에 질문들에 답글 달아둘떄 사용하던 사진을 잘라서
                사용하셨나보군요. 저희 제품이니까 저는 그냥 사용하다보니 잘 모르셨나봅니다.
                언제든 필요하시면 사용하셔도 좋으며 질문번호나 출처는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답글에서 사진을 사용할떄 사진이 올라왔던 질문번호나 사진주인의 아이디를 적어드리긴 하지만 간혹 뺴먹은적도 있던거 같아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구입하신 분꼐서는 판매자에게 연락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07-11-17 20:01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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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아....사진
                  찾았습니다.
                  그냥 이런것도 있구나 다들 참조하시라구 올려드립니다. 게런티택,옷걸이,버버리폴리백 풀셋 확실한 정품입니다.
                  모델명 CHERINGTON이란 이탈리아산 자켓으로, 케어라벨 보시면 확실히 폰트에서 차이를 볼수가 있을껍니다.







                    07-11-17 20:19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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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




                      07-11-17 20:22

                    • home jasemin04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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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




                      확실히 조금 차이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일전에, 체크매니아님이 여기 지식게시판 "38315번" 글에

                      "영국산 * 이탈리아산... 등등" 원산지 관계 없이

                      단지 원산지 자체만 다를 뿐,

                      언제나 "케어 라벨의 글자체는 모두 다 동일하다고" 답변 및 서술하셨어서

                      과거 그 사항을 지나며 참조했었는데

                      이제 그 기준 부분도 픽스하지 않고 수정해 살펴야겠습니다.



                      여러 참고문 올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7-11-17 20:38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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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에..
                        저도 물건을 취급하면서 늘 배워가는 입장이며, 제 말이 100% 옳지는 않기에 너무 맹신하지는 마세요^^ 게다가 이 질문의 제품 같은 경우는 모호한 축에 속하는 듯합니당.

                        여튼 정품이 아니라는 것은 맞는거 같아요.

                        질문번호 38315 같은 경우는 쉽게 구분이 되는 편에 속한다고 봐요.
                        남색 라벨에다가 심지어 케어라벨 뒷면의 문장폭도 틀림이 잡혔는데
                        가품에서 사용되는 케어라벨의 모습 전부를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07-11-17 20:43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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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자스민님~ 체크 매니아님~ 좀 봐주세요
                          일단 님들의 조언을 판매자님께 전달한 상태인데요~
                          이 코트 미국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들 판매하고 계시는 제품이에요
                          지금 판매자님께서는 캘리포니아에 계시는 많은 판매자분들이 다 같은매장에서 이 물건을 구입하셔서 판매하고 있다고 하시고....(이 부분은 저도 알고있는 부분이구요~ 그중 한분의 판매자에게 구매했던겁니다)
                          많이 황당해하세요
                          그분들 다 우수판매자들에 가품문의는 받아본적이 없는걸로 알고있다고 하시는데....물론 저에게 판매하신 판매자분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버버리 창에 코트 검색해보세요~ 이코트 레드랑, 블랙(주로 판매자분들께서 레드를 많이 입고 판매창에 올려놓으셨어요) 판매하시는 분들 꽤 계십니다
                          버버리 코리아측에서(국내 백화점 버버리매장) 진품감정을 해줍니까?
                          안해준다는 말도 있어서요.....
                          저는 지금 중간에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판매자분께서는 두분 답변자님들 답변에 책임을 지실수 있느나고 까지 말씀하시고 계시고.......ㅠㅠㅠㅠ
                          울고싶은 심정입니다
                          확실히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07-11-18 01:55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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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제일 첫번째 나와있는 코트 전체사진에 대한 부가설명
                            판매자님께서 이걸 보시고 자기는 검정을 보냈는데 왜 회색이냐고 황당해 하십니다
                            하지만 저건 원래 회색이 아니구요
                            검정인데 제가 창가에 놓고 찍어 빛에 반사되어 밝게 나온것 뿐입니다
                            명품지식에 올려놓아 이런상황에까지 이르러 저또한 오해를 받게되었네요
                            혹시 다른분들도 보시고 그렇게 생각하실까봐 부가설명 드린거구요
                            지퍼부분 상세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에 모직부분 정확히 ''검정''입니다
                            전체사진컷은 빛에 반사되어 회색으로 보인것 뿐입니다

                              07-11-18 01:58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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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두명의
                              판매자가 이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여러 색상을 판매하고 있네요.
                              동일한 점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단지 착용컷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제품들을 쭉보니 그 지역내 백화점(모두 백화점이라고 해서 정식매장을 뜻하지는 않습니다)이나 아울렛(미국에는 수십종류의 아울렛들이 있습니다...정식매장과는 별개죠)에서 구매하시는 듯 합니다.

                              판매자가 미국에 있다고해서 우수판매자라고 해서 그 제품이 무조건 정품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섞어 팔기도 할수 있으며, 정식 매장이 아닌곳에서 충분히 가품들이 흘러 들어가
                              문제가 생기기도 하니까요. 또한 어디서 구매해서 물건을 보내는지 알수 있는 것은 단지 판매자 뿐입니다.
                              단순한 착용컷 사진 착용 몇개와 판매자의 설명뿐인데여.
                              그래서 제품의 게런티택이나 디테일한 사진을 볼수 있어야만 하는게 중요하죠.

                              샌프란시스코에는 중국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국내에서도 온라인,오프라인에서 가품 구매는
                              매우 쉽습니다.

                              어제 잠시 실수를 한게 저 한자를 일본어라고 했는데, 중국한자입니다.
                              즉, 홍콩이나 중국에서 만들어낸 가품이라고 봅니다. 이탈리아 원산지인 제품에 영국 주소를 프린트하는 전혀 매치 안되는
                              작업을 하는것은 가품에서나 있는 일이구요.

                              판매자분들이 섞어팔기를 할 수 있으며, 아니면 잘 모르시고 그 아울렛에서 정품인줄 알고 구매를 한 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어떤 경우라도 책임은 면할수 없을꺼라 봅니다.

                              버버리코리아 정식 매장에 한번 들고 가보세요. 그리고 동일코트들을 찾으시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신상들의 코트들의 케어탭등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런 한자와 영국주소, 오타가 있는 케어라벨이 있는지 보세요.
                              베이지 케어라벨에 한자가 들어간 있는 경우는 가끔 면제품에 티종류에서 棉 100%라고 프린트되는 것은 있습니다만,
                              저렇게 후면에 세탁방법과 언밸란스한 영국주소가 있는 것은 가품이 아니고서야 있을수는 없다고 봅니다.
                              매장을 둘러보면서 진지하게 제품을 보여주면서 상담을 해도 좋으며, 판매직원이나 매니저가 잘 모를경우 법무팀에 전화를 걸어주십사요청하세요. 평소에 국내 버버리 매장에서 구입하셨다는 말을 하시고 대화를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두분의 답변자들이 무슨 책임을 집니까? 단지 제품 있는 그대로 사진을 보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설명으로 가품으로 몰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설사 정식매장에 가셔서 동일한 케어라벨이 있는것을 확인되어 정품임이 판명되면 구매자분은 의심에 대해 사과와 함께 예쁘게 입어주시면 됩니다.
                              물론 자스민과 저는 정중한 사과를 드리면 됩니다.
                              판매자는 충분한 설명과 함꼐 가품이란 의견이 나오면 이 제품이 정품임을 증명하시면 됩니다.
                              판매자로서 당연한 일인데 화를 낼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또한 제품의 색상이 회색이든, 블랙이든, 레드이든 진가구별에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판매자분에게 게런티택의 사진을 접사로 해서 올려달라고 하세여. 그래서 여기에 다시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제품의 색상별로 게런티택 사진을 올려주시면 더욱 도움이 될 듯 하구요. 제품에 택이 달려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아마도 구입하신 곳에
                              가셔서 찎어서 올려주심 될 꺼 같습니다. 그런 수고는 판매자로서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번 경우에는 영수증 같은 종이는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구매자와 판매자는 제품이 가품인 경우 필웨이 규정대로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보상이 2배인지 몇배인지 모르겠군요.

                                07-11-18 11:34

                              • 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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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일단은 매장에 문의해보도록.......
                                해야 겠네요......그리고 체크매니아님 답변 너무 감사드려요~
                                알고보면 다 남의 일인데, 신경써서 답변까지 해주시고.... 판매자님과도 일단 서로 알아보기로 의견을 맞췄구요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지금 부탁드려놓은 상태입니다
                                다들 감사드리구요~ 또 글 올리도록 할께요

                                  07-11-18 13:16

                                • home hap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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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다들 봐주세요~오늘 매장 다녀왔습니다 질문도 있구요
                                  일단 정품감정에 대한 부분은 정중히 거절당했구요~ 그리고 법무팀에 의뢰해보는 것도 버버리코리아에서 정식 수입한 것만 법무팀에서 감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다른 명품브랜드에 근무하는 제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직원들 교육시에 철저히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자기 매장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찾아와도,,,또 자기가 봤을때 설사 정품이었다 한들,,,,함구해야 한다더군요~ 진짜 깨놓고 말해서 가족이지 않는이상은 물어볼수 없다구요,,,그래서 본인도 프**의 가방을 구매대행으로 샀는데 그 매장에 아는 사람이 있어도 물어보지 못했다고 하구요.....)

                                  그래도 어쩝니까? 일단 거기까지 코트까지 들고 찾아갔으니.....
                                  매장에 걸려있는 다른 코트의 케어라벨을 좀 볼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감정은 해줄수 없지만 머 그건 원하면 보십시오 하더라구요

                                  일단 제가 매장에서 봤던 두개의 코트도 원산지가 이태리였구요~
                                  목부분에 원산지 텍과 사이즈 텍이 두개 같이 붙어 있더군요~ 제가 위에 올렸던 이 코트처럼요(그리고 제가 집에와서 작년 롯데 면세점 버버리에서 구입한 코트랑 비교해봤는데요 그 코트도 원산지랑 사이즈 텍이 두개 붙어있더군요~) 이전에 샀던 다른 코트들과는 다르게 말이죠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케어라벨 부분이요
                                  제가 가지고 갔던 코트랑 같이 꺼내어 봤는데요
                                  케어라벨 재질이 지금 위에것과 똑같더라구요(물론 매장의 코트는 버버리 코리아측에서 덧붙인 한글택이 하나 더 있긴 하지만요) 앞에 영어, 그리고 뒤에 한자까지.....같은 형식으로 표시되어 있구요
                                  그 코트도 이태리제품이었지만 한자아래에 영국주소가 표기되어 있더라구요
                                  정확히 같은 주소인지는 보지못했지만,,,,(매장분께서 너무 옆에 빤히 보고계시고 또 밀려드는 다른 손님들 때문에 조금 눈치가 아니 많이 보였답니다....ㅠㅠ) 마지막 '런던'부분은 똑같이 있었던거 확실히 보고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라벨뒤에 있는 작은 텍도 같은 소재로 제품 모델은 다르니까 다른 영어알파벳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달랐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건 제가 물어보고 싶은 부분이기도 한데요
                                  케어라벨의 소재와 표기형식도 똑같았는데요~ 글자크기가 다를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꺼내어 대조해보았더니 한국 버버리 매장 코트의 라벨 글자크기가 조금 더 작더라구요
                                  그래서 아까 영국 주소부분에서 확인을 하기가 더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글자가 조금 더 작으니까요

                                  그러니까 결론은 케어라벨 소재, 앞뒤면 표기 형식 다 같은데 전체적으로 글자 크기 차이가 났구요
                                  케어라벨 뒷부분에 있는 조그마한 텍도 소재랑 글씨체는 똑같았는데 크기가 조금더 작은것 같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 작은 라벨부분은 확실히 더 작았는지 같은지 저도 보면서 약간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케어라벨의 글씨크기 차이는 확실히 있었구요~

                                  이상 매장에 가서 제가 본 그대로 가감없이 적었습니다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기에.....접사로 찍어야 되는데다가 거기까지 물어보기가 솔직히 좀 그랬습니다
                                  (예전에 다른 명품매장에서 친구에게 보여주고 할려는데 사진찍어도 되냐고 했더니 거절당했던 적이 있어 그 부분에 있어선 제가 좀 소심해져서 그렇습니다~ 이미테이션 제조등에 악용될까봐 그런다는 말도 하고 해서리....그것도 브랜드나 매장마다 다르긴 한다는데.....어쨌든 그래서 사진은 찍을수가 없었네요)

                                  그래도 코트 두개 펼쳐놓고 제것과 대조해보는것 까지 허락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해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참 또 하나 지적하셨던 글자 오타부분 말입니다 이것도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매장 방문해서 비교해본 결과이구요.....저도 머가먼지 도통 모르겠고 혼란스럽네요

                                  답변해주신 체크매니아님도 버버리 물건 많이 판매하시고 라벨이나 텍등등...공부도 많이하시고 매장도 나가보셔서 체크하고 하시는것 같은데 혹시 버버리 매장에 친하신분 없으신지요?
                                  혹시 매장가셔서 보실일은 없으신지.....제 염치없는 바램이었구요

                                  이번일로 저는 계속 여기저기 부탁만 하고 번거로운 일만 만들게 하는 사람이 되어 지금 이글을 올리고 질문하고 하면서도 그냥 다 모두에게 죄송스럽네요 사실 오늘도 버버리 매장에서 확인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찾아가 나름 대조해보자 애써봤고.....
                                  면세점에 있는 지인들 명품관에 있는 친구들 통해서 부탁해보려 했지만.....생각보다 잘 안되어서.....다들 출근도 오늘은 안하셨더라구요 게다가 오늘 백화점이 정말 미어터질 정도였고,,,,,,

                                  에구궁~ 글 올린다는게 하소연으로 변해버렸네요
                                  어쨌든 여기까지 입니다

                                  다시 글 올릴께요







                                    07-11-18 23:32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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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참 그리고 한가지 더.....
                                    이건 제가 이코트 구입하기 전에 여기저기 가격비교하며 둘러보다가 이분 착용컷이 제일 많아서 당시 관신물품으로 등록해 두었던 건데요~ 그러니까 상품번호 rb1320732968 입니다 한번 검색해서 봐주세요
                                    이 분이 판매하시는 것도, 제가 구입한 코트인데요~ 물론 이분께 구입한건 아닙니다 가격차이가 10만원 정도 나서리....
                                    또 판매자분과 같은 매장을 이용하는지도 모르겠구요 판매자님께서 여기 필웨이 판매자분들 중 같은매장 이용하시는 분들 몇분 말씀하시면서 그분들께 여쭈어 보라고 하셨을때 이분의 아이디를 거론한건 아니였거든요

                                    근데 이분도 미국매장을 이용하시는 것 같은데요
                                    상세사진 보시면 케어라벨이 사진도 있네요
                                    여기도 오타라고 지적하신 부분이 똑같이 발견되고 있네요
                                    혹시 오타가 아니라면 다른 문자인걸까요?

                                    여러판매자들중 이분이 상세사진을 올리셨는데 제코트랑 같길래 또 글 올려봅니다

                                      07-11-18 23:41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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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결론을 얻지 못하셨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어디 백화점의 버버리 정식매장에 다녀오셨나요?

                                      우선은 최신상 케어라벨에 뒷면에 한자들과 영국 주소가 있다는 것은 정말 새로운 사실이네요.
                                      저도 매장 안가본지 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해결이 된 듯 합니다.^^

                                      문제는 직접 대조하셨을때 케어라벨의 재질, 폰트크기의 현격한 차이 그리고 오타가 남았습니다.
                                      가장 걸리는 부분은 MAIN 에서의 오타 부분입니다. 케어탭을 보시듯이 어떤 옷부위를 나타날떄 전부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MAIN FABRIC에서는 그대로 MAIN을 사용했는데 그 다음 MAIN에서는 다른 말을 사용하지는 않을꺼라 봐요.
                                      지금 이 제품의 케어라벨은 사진상 흰색으로 보이는데, 매장에서는 케어라벨이 어떤색상이었나요?

                                      어쩄든 근시일 내에 시간을 내어 매장을 나가보고 또한 몇군데 연락을 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도 하고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 책임도 있으니까요.^^

                                      hapoomi님은 판매자로부터 게런티택 사진을 받으신후에 올려주시구요.
                                      그리고 다른 판매자의 제품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진가여부를 판단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판매자분에게도 양해를 얻으셔서 게런티택 사진을 접사로 잘 찎어서 한번 올려달라고 부탁해보시길 바랍니다.

                                        07-11-19 01:11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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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 감사합니다
                                        저는 부산 롯데백화점 버버리 매장을 다녀왔구요~
                                        근데 폰트크기가 차이 있었지만요
                                        케어라벨의 재질은 똑같았습니다 색깔도 같은 흰색이었구요 지금 제가 구입한 것이랑요 그러니까 다 같고 폰트크기 차이만 있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매니아님께서도 알아봐주신다고 하니 여러모로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은 지금 판매자님께 부탁드려볼까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07-11-19 01:28

                                        • 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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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판매자분꼐서
                                          굉장히 화가 많이 나신거 같습니다.
                                          저희 게시판에 오셔서 긴 글을 남기셨네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잘 설명드렸고 조만간 게런티택 사진 및 그 오타부분에 대해서 구입하신 곳에서 알아봐 줄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물론 결론적으로 추후에 처음과는 달리 정품임이 확인 되면 자스민님이나 저나 이 게시판에서 정중히 사과를 드리는게
                                          마땅합니다.구매자분도 자신이 구입한 진가여부를 확인하시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판매자분에게 기분 나쁜일이
                                          되었을 지도 모르니 사과하시는 것도 좋겠지요.

                                            07-11-19 01:43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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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네~ 물론 그래야지요
                                            저도 당연히 그래야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좀 예민해서 고민되는 일이 있으면 잠을 못이루는데 이시간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

                                              07-11-19 04:14

                                            • home hotdeal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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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지나가다가...
                                              체크 매니아 님 글 보고 많이 배우기도 하고..상당한 전문 지식에 놀랍기도 하고...어떻게 사진으로 진품 확인이 가능할까 놀라고 신기 하기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사실 정품, 가품 구분을 잘 할줄 모르는데...
                                              메인 패브릭 맨 밑에 나온 오타라고 생각 하시는 메인인거 처럼 쓰여져 있는 단어요...
                                              그거 오타 아니고 어느 나라 말로 '울' 이라는 단어 아닐까요?

                                              메인 패브릭이라고 써 있고..그 밑에 90% wool 이라고 써 있고 /하고 계속 울 이라는 뜻의 다른 단어로, 다른 나라의 울 을 나타내는 단어로 쓰여 있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오타라고 생각하는 그 단어가 바로 위에 자리가 부족해서 밑으로 내려 오게 된거구요...(생긴게 오해의 소지가 있게 생겼지만요..^^;;)

                                              그리고 밑에 10% 폴리아마이드 소재가 나오고 / 옆으로 다른 단어들 나오고..또 밑으로 나일론 바로 밑에 오타처럼 난 NAY 옆에 마치 A 가 오타난거 처럼 써 있자나요.. 위의 메인의 오타처럼요...

                                              하지만 밑의 나머지 소재 택을 보면 메인 라이닝은 무엇이고, 슬리브의 라이닝은 무엇이라고 나온거에 보면
                                              우리가 모르는 아랍 말 같은게 있자나요...
                                              아마 위의 오타처럼 보이는것도 우리가 모르는 어떤 나라의 단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글구 메인 페브릭 옆에 : 있자나요..메인 라이닝이나 슬리브라이닝도 그렇구요..그리고 밑으로 소재 나와 있고요..
                                              그러니까 메인 패브릭: 밑으로 있는건 다 메인 패브릭인거 같아요..
                                              메인 페브릭은 90% 의 울(나머지는 다 다른 나라말) 10%의 폴리아마이드(나머지는 다 다른 나라말)로 되어 있는거구요..
                                              중간에 다시 메인이란 단어가 나온게 아니구요...
                                              그런게 아닐까요?

                                              전 제품의 패브릭이나, 폰트 이런건 잘 모르고 정품, 가품 구별은 잘 못하고,
                                              소재택 자체가 글씨가 작고 크고 이런건 잘 모르는데요~~
                                              거기 나와 있는 단어는 오타는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글 올렸어요~~~

                                              전 미국에 있는데..
                                              혹시 판매자님이 어느 매장에서 사셨는지 알아봐 주실수 있나요?
                                              모델 번호 같은거 있음 알려주시면
                                              아울렛이든 정매장이든 제품이 있다면 매장 나갈때 봐 드릴께요~~

                                              에고..채크 매니아님께서 올리신 정품 택도 아랍말 같은거 있긴한데..
                                              폰드가 좀 틀리고 크기가 좀 틀려서...
                                              구매자님 고민 많이 되시겠네요...

                                                07-11-19 15:22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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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hotdeal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미처 생각못했던 실수를 가장 정확하게 지적해주셨답니다^^ㅎㅎ
                                                왜 그 생각을 미처 못했을까요.
                                                이젠 저도 은퇴가 눈 앞에 온건가 싶네여...ㅠㅠ
                                                처음에 자스민님의 라벨 비교 사진과 함께 가품이란 글을 보고 간단히 단정짓기보다는 긴가민가해서 조심스럽게 접근하다 보니 그런 중대한 실수를 저지른거 같습니다. 차라리 의견을 안 남길까도 싶었는데 이번이 바로 그런 경우군요^^
                                                그렇다면 이제 모든게 해결된 듯 싶습니다. 적어도 제가 이상하다고 지적한 부분들은
                                                더이상 문제가 되지가 않습니다.
                                                구매자분꼐서 보신 글자크기등이 다르다는 것은 제가 직접 본게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 외 모든 부분에서 해결은 되었다고 봅니다.
                                                자스민님은 어떤 의견를 갖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의문시했던 부분들이 해결 되었기에 정품쪾으로 정정하겠습니다.

                                                판매자분에게 모델명등이 적힌 게런티택 사진을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게런티택 사진만 올라오면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매자분꼐서 무척 화가 나신거 잘 알고 있으며,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 게시판에서 판매자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도 없이, 단순히 물건이 올라왔으며,
                                                제품에 대한 진가여부가 궁금해서 게시판에 올리는 그 결정은 구매자분의 몫이며, 그리고
                                                구금해 하는 것 또한 구매자의 권리중 하나라고 봅니다.
                                                그 글을 보고 조언을 하게 되는데 모든 사람이, 모든 질문에서 항상 100% 정확할 수만은 없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는 분들은 돈 한푼 받지 않고 자기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서 남이 구입한, 혹은
                                                구입하려는 제품에 대해 의견을 남깁니다. 명품지식이라는 혹은 그날의 명품지식인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버버리를 좋아하고 버버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한 사람이라도
                                                가품이 아닌 정품을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고받고 하기 위한 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 더 신중하려 하다보니 wool이란 단어의 또다른 문자라는 사실을
                                                오타로 착각하는 우를 범했습니다.

                                                자스민의 의견은 아직 올라오지 않고 있군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건지 궁금합니다.

                                                  07-11-19 16:28

                                                • home jasemi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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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아....





                                                  지금 방금 들어왔다가
                                                  지난번 제 글 이후로 길게 연장되어 이어진 후속 내용들을 봤습니다.

                                                  그동안 이런 일이 전개되고 있었군요.



                                                  위의 hotdeal님이 "wool" 의 타국어 부분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사실, 그 부분을
                                                  제가 며칠전 이 사건 초기 전개 당시의
                                                  체크매니아님이 그 단어를 오타로서 지적했던 첫번 내용 글의 그때 그 시점에
                                                  그 글을 바로 접해 읽으며 뇌리에 떠올려 시행 체크해봤던 부분입니다.


                                                  그 밑부분의 10% 성분율 부분의 행렬 작성 형태를 보고
                                                  혹여 다른 타국가 언어의 그 뜻 단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바로 들어,
                                                  그 자리에서 "러시아어, 스페인어... 사전" 등
                                                  몇개 유럽 * 동아시아 국가 인터넷 사전을 능력되는 대로 검색해 뒤져봤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그 단어가 제대로 검색 픽업되어지지 않아
                                                  찾다가 찾다가, 중도에 일단 stop 포기하고 놓아둔 부분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부분을 윗 분이 마침 언급하셨고,
                                                  체크매니아님도 그 부분을 수긍하시고,
                                                  저 역시 이미 이 사건의 전개 초기 부분에 염두 짚어봤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방금 이 글을 본 이 순간에도
                                                  저 단어를 "아랍어" 등 몇개 타국어로서 전제하고 찾아보고자 수차 시도했는데
                                                  제가 "실물 책자 아랍어 사전" 등을 직접 소지하고 search 못한 관계로
                                                  정말 저 단어가 아랍어인지,
                                                  그것이 "wool" 이란 뜻의 단어인지는,
                                                  아직 확실하게 아직 규명 세우지 못했음 또한 언급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그럴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부분임은 확실합니다.


                                                  체크매니아님 말씀대로,
                                                  구매자분이 매장에서 확인한 "폰트체 사이즈 부분" 외에는
                                                  다른 부각되고 문제시된 여러 의문 부분들은 대략 해소점을 찾았다고 봐도 되기에
                                                  일단 저도 정품 가능성 쪽으로 의견을 변경하겠습니다.


                                                  저는 몰랐던 부분인데
                                                  여기서 저 제품을 판매하여 곤란한 입장에 서게 되셨다는 판매자분이
                                                  체크매니아님 홈 가봤다 아이디를 봤더니
                                                  저 또한 일전에 "에스까다" 옷 등을 미국 구매 대행 구매했던 그 판매자분이시더군요.


                                                  제가 아는 바,
                                                  악질적 의도적으로 가품을 끌어다 판매하실 분은
                                                  분명 아닌 것으로 압니다.


                                                  이 논쟁의 중심이 그 판매자분이셨다면
                                                  이 사건 논란에 크게 당황해하고 화나셨을 것이 충분하리라
                                                  저 역시 이해하고 교감합니다.


                                                  이렇게 글을 들어와보고 멘트 남긴 김에
                                                  저 또한,
                                                  이 제품의 제 멘트에 대해 판매자님께 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


                                                  사진 상으로 제품을 접하다 보면
                                                  분명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저 또한 헛점 있는 인간이기에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 부분 인정하고 사과 드리니
                                                  판매자님은 마음 푸시고
                                                  저희의 본의 아닌, 고의 아닌 실책을 너그러이 accept 해주십사 합니다.


                                                  이번 계기로
                                                  저도 또 다른 지식 부분 요소를 습득하고 배웠으며
                                                  앞으로 좀 더 신중하게 제품 접근 및 멘트해야겠음을 인지합니다.


                                                  이상 제 의견입니다. ^^





                                                    07-11-19 17:13

                                                  • che*****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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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자스민님
                                                    그 글자는 전혀 이상 없답니다. 버버리 정품에서 쉽게 보는 wool의 또다른 언어입니다.
                                                    어디 나라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참조사진입니다. 저희도 보유중인 제품의 사진으로 그 문자를 보실수가 있답니다.






                                                    울 제품의 케어라벨 하나와 비교만 했어도....올리신 비교사진인 면제품의 케어라벨을 보고 전혀 그 생각을 못했습니다.

                                                      07-11-19 17:38

                                                      • ja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의견] 그렇군요.
                                                        이미 기존의 케어 라벨에 흔히 사용되었던 단어군요. 저에게도 "Wool 100% 더플 코트" 가 있는데 요즘 제 일이 부산하고 바쁘다 보니 미처 제 코트 케어 라벨 들춰볼 여력까지는 못미쳤네요. 원래 정확한 스펠이 "MAAAI" 인가 봅니다. 시간 되는 대로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제 저는 本 일정 보느라 퇴장해야 합니다. 어쨌든 체크매니아님도 이 사안 동안 애쓰고 수고하셨습니다.

                                                        07.11.19 17:54

                                                    • hap*****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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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다들 좋은쪽으로 마무리 되어 너무나 다행입니다
                                                      저두 오늘 새벽까지 혼자 고민고민 하다가 그냥 구매결정으로 맘을 굳히고 들어와봤는데 또 이렇게 의견 올려주셨네요
                                                      (어제 백화점에서 비교해봤던 저의 직감을 믿고 모든 다른분들께도 좋은 일로 마무리 지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요)
                                                      이심전심인지~ 진심은 다같이 통하는 것인지요 ^^
                                                      찬찬히 읽어보다보니까 핫딜님께서 발견해주신 오타가 아닌것 같다는 부분은 제옷장속에 있는 다른 버버리 코트 라벨택에서 같은 단어를 발견했네요




                                                      울100%로 두번째줄 맨마지막 단어 보이시죠? 사진상으로는 M다음에 A3개로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A하나에(물론 영어가 아니라 A는 아니겠지만요) 나머지 두개는 쐐기문자같은 겁니다~


                                                      이렇게 사진올리고 입력하다 보니 저도 다른 지식인님들을 닮아가는 듯한....^^;;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저는 그저 평범한 구매자일 뿐이구요~


                                                      이번일을 계기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답변 달아주신 지식인분들과 판매자분께도 많이 죄송스럽구요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인님들은 저의 게시글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신 것 하나로 판매자분께 항의도 받으셨을테고....또 판매자분께서도 마찬가지의 고충을 겪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구매결정을 했구요~
                                                      그리고 또 판매자분과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좋은 감정으로 전화통화도 했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웨이 이용하면서 이렇게 좋은 분들 만나게 된것도 행운이고 제 복인듯 싶네요
                                                      앞으로 저도 다른 분들께 좋은 인연으로 남고 싶은 바램을 남기고 이만 줄일께요


                                                        07-11-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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