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을 보자는 의미로 일출볼 수 있는 방으로 잡았는데,,,
함께 갔던 사람들 누구 한명 못일어나더군요. -_-;
저 혼자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서 일출을 기다렸죠.
폰 카메라라서 화질이 별로 안좋지만, 그래도 일출 보면서 마음도 단단히 하고
참 좋았어요.
여행은 거의,,,곳곳에 맛있다는 집은 다 돌아다니고 왔습니다.
맛집들의 특징이 있더군요. 엄청 허름하고 찾기 쉽지 않단것과,,
그래도 어떻게들 알고는 몰려와서는 줄서서 차례 기다려서 먹고 간단 것.
떠오르는 햇님처럼, 여러분들 마음과 미래도 이랬으면 좋겠네요~*
접사사진 못올렸습니다. 티씨코드는,,,찾아봐도 안보이네요. 이 햇님 정품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