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ㅎㅎ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우리집 가사분담은 신랑이 요리와 빨래를. 제가 청소를. 이렇게 한답니다ㅎ
13.05.22 16:09
[답글] L~garden 입니다~
아~청님~
오늘은 점심먹었는데도~
맨위 전라도 밥상보니~~급땡김!(전주사람 이걸랑요)
요즘 도마도 썰린다는 장미칼에~~~
헐~신랑님 고생이 많으시네~~
13-05-22 16:11
[의견] ㅎㅎ
우선. 저 칼. 진짜 도마도 썹니다ㅎㅎㅎ 제가 힘이 좋았는지 모르겠지만요.
쫄면은. 아침부터 혼자 장보고 만드느라 피곤했는지. 오후에는 자붓어요ㅎㅎㅎ 그니까 대충먹자니까~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여요.
13.05.22 16:19
[답글] 와우....
너무너무 부러운 포스.........
간만에 쫄면 먹구싶네요.....전 야채 많이 들은게 좋은데..ㅎㅎ
요새 저희는 캠핑다니느라구 쉬지도 못하구..힘들어요..
13-05-22 16:12
[의견] ㅎㅎ
저는 면을 좋아해서ㅎㅎ 면만 건져먹거든요ㅎㅎ 그러면 나중에 야채만 남으면 그것만 따로 먹고. 같이 먹어야 하는데;;
울 신랑도 캠핑 좋아해서. 가고싶어 하는데~~ 제가 화장실같은거. 좀 불편한건 싫어해서ㅎㅎ 담엔 신랑을 위해 한번 가줘야겠어요ㅎ
13.05.22 16:21
[답글] 이럴줄 알았어,,,
또 혼자 만난거 먹고,,,,,좋으시겟다 신랑님 요리 잘 하셔서,,,,,
13-05-22 16:19
[의견] ㅎㅎ
음.. 대신 잘 안치워요ㅎㅎ 어지르는 스타일. 저는 치우는 스타일ㅎ
13.05.22 16:24
[의견] 원래
요리사는 어지르면서 요리만 하는 거래요,,,,
13.05.22 16:59
[답글] .............
뭐 이런글이....ㅠㅠ 밉습니다!
배고픈분들을 위한 샷이 아니자나요 ㅜㅜ
13-05-22 16:33
[의견] ㅎㅎ
그러게요. 저라도 미웠겠어요ㅎㅎ 이따 밤에 엄청 맛난거 드세요~
13.05.22 17:35
[의견] ㅎㅎ
몸살이나 감기엔 잘먹어야해요~~ 이 사진보고 입맛도셨으면 다행입니다ㅎㅎ
13.05.23 11:14
[의견] ㅎㅎ
저도 요즘 밤에 뭐가 막 먹고 싶어요ㅜㅜ 살찔려나~~ 살도 배만 나와서 큰일이예요ㅎㅎ
13.05.23 11:15
[의견] ㅎㅎ
저희는 식탁보다 상을 좋아해서. 제대로 갖춘음식은 꼭 상에서 먹는데. 상이 좀 작네요ㅎㅎ 엄마가 결혼할때 둘이 쓰라고 사준거라ㅎ
13.05.23 11:16
[의견] ㅎㅎ
이 밥상을 받은게 아니라.. 스타웃님이 해줘야 하는데두요?? ㅎㅎ
13.05.23 15:55
[답글] 맛나겠다
근데 울남이는 안해줘요
면보다 야채가 많은,비빔...조건 딱 내스타일인데..
몸살 나 누워있는 와이프에세 라면 끓여줄까 하는 사람한테 뭘 바라나요
물론 속으로 성의가 없어서 그렇지....생각하지만...
여튼 맛나겠어요
장미칼...도마까지 썰다니 아들이 고거 사라고 난리던데 진짜 좋나요?
전 일단 먹는 음식 자르는 것이 칼라풀해서 마음이 안가서....ㅎㅎ
전 프라이팬도 코팅된건 잘 안쓴다는 ....환경 호르몬 무서버서...
13-05-23 15:28
[의견] ㅎㅎ
원래 제가 요리를 못해서.. (요리도 타고나야하는것 같아요. 배워보려고 했는데. 흥미도 없고. 저는 어려운것 같아요ㅎ)
장미칼은 저는 그냥 엄마가 혼수로 사준건데. 이런거 관심도 없고ㅎㅎ 그냥 칼에 장미가 있나보다라고만 생각했는데ㅎ
관심있는 분들은 다들 한마디씩 하시더군요ㅎㅎ 좋은건지는 뭐. 그냥 칼ㅎㅎ 도마는 썰어지긴 하더라구요;;
13.05.23 15:54
[의견] 이쁜 장미칼들고 채써는 남편
너무 사랑스러워 보이겠어요..
상상만 해도 웃음이 머금어지네용.....ㅎㅎ
13.05.23 15:59
[의견] ㅎㅎ
혼자사는 분들은 밥보다 라면을 더 드시더라구요ㅎㅎ 나중에 결혼해서 두분이 같이 알콩달콩 만들어드시는 그날이 빨리오길 빌께요.
13.05.23 18:09
[의견] ㅎㅎ
요즘은 많이 맞벌이고 하니까. 신랑이 요리 많이 해주는데ㅎㅎ 여기서는 다들 좋은말만 해주시니까~~ 신랑 살아있눼~ㅎ
13.05.24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