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옷에 에눌 요청이 엄청 많이 달렸었습니다.
그중에 오래도록 물어보는 분도 있었습니다.
옷을 굉장히 싸게 올렸는데 가격을 25%나 깍으시더니 안된다고하니
그럼 얼마에 샀길래 그러냐. 그럼 택배비는 뺄 수 있죠? 이러는 식으로 적길래
그냥 답변 안달았어요. 마음도 상했고요.
이런 일까지 있었는데 며칠 안되서 가품 신고가 들어갔다더라고요.
가품이 의심되는 제품이면 라벨을 그렇게까지 자세히 찍지는 않았겠지요.
라벨이 가품이라는 매용을 보았는데요.
누가 신고를 했는지는 몰라도 그런 일 있고나니 되게 황당합니다.
[답글] ... 많이 황당하셨겠군요, 저도 요즘 아웃렛 제품이 판치는 어떤 브랜드를 매장에서만 바잉해서 팔고 있는데 매장 제품중에서도 고가의 제품에만 달려있는 두꺼운 종이 택을 본 적이 없으셨는지 혹시 가품이 아니냐고 물으시길래 한숨만 나오더군요.. 기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