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별도로 확인이 되었기에
제 글을 삭제합니다.
앞으로 업체간의 감정트러블은 업체끼리 해결하시고 타인의 글들에 저급한 댓글은 앞으로는 누구든 다시는 없었슴 합니다.
12-04-26 09:26
[답글] 다음 주 월요일에 상황봐서 고소취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역시 이런 글이나 지금까지의 개인적인 사과연락으로 봐선 진심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전 사람따위 믿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우리 집에서 같이사는 두마리 강아지가 수억배 더 믿음이 갑니다.
제가 바라는 건 딱 한가지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깎아내리진 맙시다.
일단, 앞으로 서로간에 더 큰 불씨를 없애고자 끝 마무리만 잘 하신다면 고소진행은 더이상 하지 않을 예정이니,다른 사람들에게 제 험담은 자제바랍니다.
저 역시 그쪽에 대한 험담은 아예 하지 않을 것이니(지금부터 아예 거론조차 안할것이니) 가능한 범위내에서 서로 존중은 해줍시다.
짧은 인생,서로 잘났다 아둥바둥 살지말고...차마 존중은 못하더라도 모른 척 조용히 살아갔음 합니다.
사과문은 올리신거니 그 의도만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에 대해 폄하하고 허위사실 적은 글들은 지금바로 모두 자삭조치 바랍니다.
월요일 2시까지 삭제조치 안되어있으면 고소 그대로 진행합니다.
이번 이 일이 인터넷상 인신공격이나 악플에 대한 좋은 선례가 되길 바랍니다.
12-04-26 09:50
[답글] 네..
실명이 아니라고 해서...
인터넷이라 얼굴이 안보인다고 해서....
그러지 좀 맙시다..
그 악플들 읽으면서...꼭 인터넷이라 얼굴 안보인다고,실명이 아니라고...그래서 그런게 아니라....
혹시...평소에 생활습관 자체가 비매너적이고 악플같은 분이 아니실지....
그런 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런분이 아니시라면 다행이지만....
세상은 혼자사는 곳이 아니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랍니다..
인터넷속 세상도 마찬가지지요...
댓글 하나가 어느 사람에겐 힘이되고 용기가 되기도 하지만...
댓글 하나가 어느 사람에게는 깊은 상처가되고 그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거...
늘 생각하시면서 신중하게 키보드 잡으시길 바랍니다.
12-04-26 10:36
[답글] 훔....
남자분들은 정말 쿨하시네요..
용서하는 법을 아시는 건지...
저는 용서하는 법을 배우라고 몇년동안 잔소리를 들은 사람중 한명..
그 사람이 싫으면 그사람 글조차 클릭하지 마셔요..
좋은 일에도 시샘을 하는 사람이 잇으며..
안좋은 일에 마녀사냥하는 듯 트집아닌 트집을 잡고...
나나님께는 이런글로 용서가 안될것 같아요..
따로 전화하셔서 정중한 사과하셧으면 해요..
입장을 바꾸어서 내 여친이 내가 여자인데 그런글을 본다면 어떠실지..
제 입장에선 정말 잠도 못잘것 같은데요..
그리고 생각이 틀리거나 이건 아니다 싶으면 개인 홈으로 가셔서
생각을 애기하시고..새우 싸움에 고래등 터진다고..
솔직히 제 3자인 저도 그 글 생각하면 속이 상하는 데 본인은 어떨지..
12-04-26 14:05
[답글] 님 ㅇ ㅏ
앞으로는 비겁하게 행동하지 마십시요 !
초딩도 아니고 똥꾸냥이나 빨아라고 욕은 다하고 다시 탈퇴하고 다시 가입해서 사과의 글 ,,,
이런말 하면 뭐하지만 글에서 진실된 마음이 하나도 안느껴집니다.
다음에 만날땐 UFC 에서 만납시다.(꼭이요)
휴우~구매욕이 사라지군요!
12-04-26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