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으헝헝;;;
^^굿모닝~
성님과 제가 몹시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름까지,,,,
넘버님 커플에 노총각 솔로 두분,,,
워째 그림이 좀ㅋㅋㅋㅋㅋ
살아있네~~~
12-04-23 05:15
[의견] 나 술깸
안자고 뭐함 ㅡㅡ
12.04.23 06:19
[답글] ㅇ ㅏ~
남자분들 만나시는 것도 참 좋아 보여요^^
마음 맞으시는 분들 모이셔서 서로 편하게 조은 시간 보내시는 것도~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 것 같아요^^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 보기 좋으네요^^
좋은 일은 서로 칭찬해 주고 안좋은 일은 서로 다독거리고 힘도 불어 넣어주는^^
원래 사람이 어우리는 세상이라 문제 엄씨는 살아 갈수 엄어요~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배울점이 없는 것도 아니고~
조은 애긴 새겨 들을 수 잇는 사람이 발전이 있는 거라고 생각??되는~
뭔가 서로에게 조은 시간 보내신것 같아 조아 보여요^^월요일 화이팅!!임니다~
12-04-23 08:56
[답글] 아놔..
저집 고기 맛나더라는..
그래서 스타웃님은 메세지 대답도 없고 스네이크님은 이 시간에 일어나지도 않았구랴..
12-04-23 09:23
[의견] ...
제 기상시간은 정확히 5시50분 임미다
다만 컴을 안켤뿐..ㅎㅎ
12.04.23 09:49
[의견] 좀 자요
몸이 축납니다 ㅎㅎ
12.04.23 09:56
[답글] ...
손이 참 곱네요 혹시 제 손에 뽀샵하셨나요 ㅋ
얼굴은 산적인데 손은 도련님 손이네.. 손만 보고 사람들 오해하실듯..
12-04-23 09:51
[의견] 손이
정말 예쁘신데여.. ㅎㅎㅎ
12.04.23 22:26
[답글] 와우.....
너무 멋진것 같은데요......^^
남자들의 의리 만남......
왠지 영화같은....
12-04-23 09:59
[답글] ,,,,,,,,,,,,,
돌체님은 안계시네요 ㅋㅋ
돌체님은 여성분 만나러 가셨나요 ㅋㅋ
사진이 참 멋집니다!! ㅋㅋ
12-04-23 12:05
[의견] 저는 부산살아요
설가는건 외국가는것보다 드물어요 ㅎㅎ
12.04.23 14:22
[답글] 스네이크님 손이 심하게 곱고 이쁘시네요~~ ^^
같이 파이팅하고 싶어지는 월요일아침~ 아니 점심~
모두들 파이팅하면서 시작하죠~~
12-04-23 12:30
[답글] 저 스네이크님 궁금
왠지 잘생기셨을듯 댓글만봐도 완전 개념꽉찬 시크냄새가 팍팍 풍기시더라구요
팬입니다 갠적으로 흐흐
12-04-23 16:18
[의견] ...
시크.....음 한 쉰내 풀풀 풍기는 산적 아저씨 입니다 ㅋ
히야님의 환상을 깨어드리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초상권 지켜가겠습니다 ㅎㅎ
12.04.23 17:21
[답글] 미금역!!!
저희집에서 5분 거리입니다. 저는 한 때 넘버님 짭으로 오해를 받았지만 저는 어릴 때 부터 numbersix 아이디를 써 온지라.. 암튼 담에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고 싶네요.
12-04-23 23:33
[의견] number
짭이라뇨.... 제가 짭입니다 ㅎㅎ
저는 이 아이디 필웨이에서 밖에 못썼거든요
12.05.03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