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황당해서요
전 판매자 입니다
미국에서 가족이 2010년도 즈음
콜로라도주 덴버 캐슬락 코치 아울렛에서
원가격은 248불
세일된 가격으로 139.99불로 산 지갑을 이번 귀국(지난달)때 들고 왔네요
모델번호는 f41955 입니다
새 제품이고 사진과 같고...다만 시일이 지나 영수증이 없네요
현금이 필요해서 판매글을 올리고 판매했는데
구매자가 가품이라고 반품을 원하시네요
가품사유는 이렇습니다
백화점에 갔더니 국내 들어온 물건이 아니고
(그야 미국에서만 유통되는 모델도 있으니까요...이것까진 구매자도 인정)
백화점측에서는 가품인지 진품인지 말 해 줄 수가 없다고 얘기했다하네요
문제는
구매자 신랑분이 이쪽 관련일을 공항에서 하시는데
보고....이거 가짜야 라고 했다고
(이래저래해서 가짜야 라는 이유도 없습니다)
저한테 무조건 가짜니 반품해 달라고 합니다
이유를 물으니
신랑분 몰래 산거라 더이상 신랑한테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합니다
(그야 그럴 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즐겨찾다 못해 사랑하는 ㅋㅋ 사이트 회원이고 해서
제가 왕복 택비 물면서 반품승낙했지만
너무 황당해서요
미국 코치 아울렛에서도 가품을 파나요?
황당합니다
사진보고 가품이면 그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코치 아울렛에서 한두번 산게 아닌데
정말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