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
한숨 "만" 쉬시다니 매우 개방적인 부모님이시군요
저희 집안 같았으면 아버지 조용히 골프채 꺼내러 가시고 어머니는 조용히 안방으로 대피하십니다 ;
12-01-25 21:41
[의견] ㅋㅋㅋㅋㅋ
오...스네이크님 뵙지는 못했지만.굉장히 자유분방하실거라고 생각했는데...ㅎ 저희 부모님은 포기하신거에요....ㅜㅜ
12.01.25 21:47
[의견] ㅎㅎㅎ
저는 나름 자유분방 하죠~
덕분에 엄한 집안에서 맨날 뚜드려 맞고 자랐습니다 ㅎㅎ
눈알반지 하니까 생각나는데요
엑스재팬 뜨던 시절 그러니까 저 10대 후반정도던가..
눈알반지 끼고 다니다 걸려서 진짜 눈깔 빠지도록 맞은게 생각나네요 ㅎㅎㅎㅎ
12.01.25 22:00
[의견] ㅋㅋㅋㅋㅋ
12.01.25 22:42
[의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12.01.25 23:26
[의견] ㅋㅋㅋㅋ
ㅋㅋㅋㅋ 재밌어요
12.01.26 12:07
[답글] sternlein
색상 이뿌요.............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이 참새는 벙앗간들려본지가.......
12-01-25 21:50
[의견] ㅋㅋㅋㅋ
감사해요...저 이제 당분간 방앗간 안가려구요 ^^
12.01.25 21:57
[의견] ㅋㅋㅋ
부모님들이 다 포기하시나봐요....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ㅎ
12.01.25 22:48
[의견] 나중에
함다녀오세요..그래도 전 분더셥이나
10 꼬르소꼬모가 제일 나은 거 같아요 ^6
12.01.25 22:48
[답글] 제 더러븐...
착샷을 보시고...실명하신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그래도 보고 싶으시다면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검미당...
12-01-26 17:50